‘서울기본무’의 뿌리를 찾아서…1950년대 무용연구소와 춤 교육의 기억을 복원하다 1950~70년대 서울 곳곳에 자리했던 ‘무용연구소’를 중심으로 한국춤의 기본이 어떻게 형성되고 전승됐는지를 되짚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서울경기춤연구회는 지난 8월 30일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 서울춤연구시리즈4 ‘서울 무용연구소 시대의 기록: 서울 기본무’ 포럼 및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근현대 서울 춤의 중요한 교육 공간이었던 무용연구소를 통해 ‘서울기본무’의 형성과 변화, 전승 과정을 살펴보고, 기록 속에 희미해진 원로 예술가들의 춤과 기억을 다시 불러내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경기춤연구회 윤종현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그동안 연구회가 서울·경기춤의 실체를 찾기 위한 작업을 이어왔다고 설명했다. 특히 앞선 연구가 1930~40년대 근대 전통춤의 맹아와 전승 계보를 기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네 번째 시리즈에서는 시선을 1950년대 무용연구소 시대로 옮겨 서울기본무의 형성과 교육체계를 살펴보는 데 의미를 뒀다. 윤 회장은 “1950년대는 격동의 세월 속에서도 무용연구소를 중심으로 우리 춤의 기본과 교육체계가 태동하고 정립되던 중요한 전환기였다”며 당시 서울지역
‘2026 국악관현악축제’ 성료…청춘의 에너지로 펼친 국악관현악의 미래 청년 국악인들의 열정과 패기가 국악관현악의 힘찬 울림으로 펼쳐졌다. (사)한국음악협회가 주최한 ‘2026 국악관현악축제’가 지난 8월 28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문화체육관광부, 서울문화재단, 크라운해태, 국악방송이 후원한 이번 축제는 차세대 국악계를 이끌어갈 젊은 연주자들의 역량을 확인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무대로 마련됐다. 올해 무대의 주인공은 국내 10개 대학 국악 전공생들로 구성된 ‘한음아카데미오케스트라 8기’였다. 서로 다른 대학에서 음악을 공부해온 청년 연주자들은 본 공연에 앞서 4일간의 집중 연수를 진행하며 음악적 호흡을 맞췄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단원들은 서로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하나의 오케스트라로 합을 다졌고, 공연에서는 젊은 연주자 특유의 생동감과 탄탄한 앙상블을 바탕으로 국악관현악의 역동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올해 공연은 ‘팔월청춘’을 부제로 꾸며졌다. 프로그램은 ‘하나의 노래 애국가’를 비롯해 ‘청춘가’, ‘동해안 장구 협주곡 칠성’, ‘3중 협주곡 삼현무’, ‘청산’ 등으로 구성돼 전통음악의 다양한 색채와 국악관현악의 폭넓은 음악적 가능성을
제4회 월드판소리페스티벌, 한가위 남산서 펼쳐진다…“누구도 소리에서 배제되지 않는 축제” 판소리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지향하는 ‘제4회 월드판소리페스티벌’이 오는 9월 25일과 26일 한가위 기간에 남산골한옥마을과 서울남산국악당 일대에서 열린다. 사단법인 세계판소리협회(이사장 채수정)가 주최하는 월드판소리페스티벌은 지난 3년간 ‘세계인이 함께 모여 즐길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축제’를 목표로 판소리의 다양한 가능성을 모색해 온 국제 판소리 축제다. 올해는 특히 온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한가위에 개최해 판소리가 지닌 공동체성과 흥겨움을 국내외 관람객들과 나눈다. 남산골한옥마을 추석 행사 〈달빛마당〉의 공연 프로그램 ‘달빛풍류’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월드판소리페스티벌만의 독자적인 공연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올해 축제의 주제는 ‘누구도 소리에서 배제되지 않는 축제’다. 장애와 연령, 국적, 언어 등의 차이가 축제 참여의 장벽이 되지 않도록 배리어프리(Barrier-free) 국제 판소리 축제로 한 단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판소리 명창뿐만 아니라 청년과 어린이, 장애인, 외국인, 아마추어 등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소리꾼들이 동등하게 참여할 수 있는
천주여! 이 땅의 모든 어머니께 복을 주소서- 강원도립극단의 창작 우리소리극 '까만 인절미' - (전)KBS 부사장, 저널리스트 임병걸 "신은 모든 곳에 계실 수 없기에 어머니를 만드셨다 God could not be everewhere, and therefore he made mothers" - 유대 속담 강릉아트센터 신사임당홀에서 펼쳐진 어머니의 노래, 어머니의 사랑 강원도립극단이 올해의 공연으로 올린 우리소리극 '까만인절미' 를 보러 간 날, 경포대에도 오죽헌에도 하루 종일 궂은 비가 쏟아졌다. 제목도 그렇고 소리극의 테마와 소재 모두 한없이 무겁고 가슴 아픈 터라 공연장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가볍지 않았는데 비까지 추적추적 내리니 마음마저 빗물에 흠뻑 젖었다 사각형에 투명한 유리 외관을 갖춘 모던한 강릉아트센터로 들어서는 순간 '사임당홀'이라는 대공연장의 이름이 눈에 들어왔다. 조선 최고의 학자요, 관료였던 율곡 이이를 길러내신 현모양처의 상징! 신사임당의 고향이 강릉이고 보면, '까만 인절미'의 주인공인 다섯형제의 어머니 이성례의 자식 사랑과 거룩한 순교자의 이야기가 강릉에서 첫번째 막을 올린다는 것이 우연은 아니었으리라. 한 여인은 명문 가문의 규수
최은서 신간 『우리음악이 새긴 역사를 걷다』 출간 우리 음악이 태어나고 전승돼 온 역사적 현장을 직접 찾아가 그곳에 깃든 음악과 사람, 시대의 이야기를 기록해 온 최은서의 글이 한 권의 책으로 독자들과 만난다. 우리 음악의 현장을 발로 걸어 기록한 무형유산 답사기 국악타임즈의 인기 연재 코너 ‘최은서의 우리음악유산답사’를 통해 꾸준히 소개돼 온 글을 모은 최은서의 신간 『우리음악이 새긴 역사를 걷다』가 민속원에서 출간됐다. ‘문화와 역사를 담다’ 시리즈 84번째 책으로 나온 이번 저서는 저자 최은서가 음악이 태어나고 전승된 공간을 직접 찾아 걸으며 만난 역사와 무형유산의 흔적을 담은 답사기다. 책은 ‘사계절에 깃든 무형유산 답사기’라는 부제가 말해주듯 우리 음악과 무형유산을 공간과 역사, 사람의 삶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본다. 우륵의 가야금에서 처용, 종묘제례악, 판소리, 아리랑, 대취타에 이르기까지 우리 음악이 깃든 역사적 공간을 저자가 직접 찾아가 살펴보고, 그 현장에서 발견한 음악의 의미를 교육자의 시선으로 풀어냈다. 특히 이번 출간은 국악타임즈 독자들에게 더욱 의미가 깊다. 최은서는 그동안 국악타임즈 칼럼리스트로 활동하며 ‘최은서의 우리음악유산답사’를 연
“울려라 꽹과리, 흥해라 광명!”…제18회 광명농악대축제 9월 12~13일 개최 대한민국 농악의 신명과 공동체 정신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제18회 광명농악대축제’가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광명시 일원에서 펼쳐진다. 경기도 무형유산 광명농악보존회가 주최·주관하고 광명시와 광명시의회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전통 농악의 보존과 전승을 넘어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된다. 첫날에는 전국 단위 국악경연대회가 열리고, 둘째 날에는 광명동굴 빛의광장에서 농악대축제 ‘도시두레놀이’가 펼쳐진다. 올해로 18회를 맞은 광명농악대축제는 ‘울려라 꽹과리, 흥해라 광명!’을 내걸고 전통예술의 흥과 멋을 시민들과 나눈다. 특히 학생 국악인부터 일반 국악인, 전국의 농악단체와 명인, 광명지역 농악단까지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통해 농악이 지닌 공동체적 가치를 되새길 예정이다. 첫날은 ‘경연의 장’…국악 꿈나무 발굴하고 평화통일 염원 축제 첫날인 9월 12일에는 광명전통무형유산전수관에서 전국의 국악 인재들이 기량을 겨루는 경연 무대가 마련된다. ‘제18회 광명전국학생국악경연대회’와 ‘제2회 평화통일기원 광명전국국악경연대회’가 열려
벨기에 울티마 베스 ‘보이드’, 서울세계무용축제 개막 장식 벨기에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현대무용단 울티마 베스(Ultima Vez)가 〈보이드(Void)〉로 제29회 서울세계무용축제(SIDance2026)의 문을 연다. 울티마 베스는 오는 9월 2일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열리는 서울세계무용축제 개막공연에 올라 한국 관객과 만난다. 2019년 시댄스에서 〈덫의 도시〉를 선보인 이후 7년 만의 축제 무대다. 특히 올해는 한국과 벨기에 수교 125주년을 맞는 해로, 이번 초청은 양국 문화예술 교류의 의미를 더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거칠고 본능적인 몸의 언어…세계 현대무용 이끈 울티마 베스 울티마 베스는 세계 현대무용계에서 독보적인 신체 언어를 구축해온 안무가이자 영화감독 빔 반데케이부스(Wim Vandekeybus)가 1986년 창단한 무용단이다. 단체명 ‘Ultima Vez’는 스페인어로 ‘마지막 순간’을 뜻한다. 이름에서 드러나듯 정제된 동작과 형식적인 아름다움보다는 거칠고 본능적인 신체성, 극한 상황에서 드러나는 인간 육체의 에너지와 충동을 무대 위에 펼쳐내며 국제적인 명성을 쌓아왔다. 영화감독 빔 반데케이부스 벨기에 출신인 반데케이부스는 혁신적인
제29회 서울세계무용축제 2일 개막…8개국 춤으로 묻는 ‘연결의 몸’ 세계 각국의 현대무용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제29회 서울세계무용축제(SIDance2026·시댄스2026)가 9월 2일 개막해 19일까지 서울 곳곳에서 펼쳐진다. 유네스코 국제무용협회(CID-UNESCO) 한국본부가 주최하고 이종호 예술감독이 이끄는 올해 서울세계무용축제에는 한국을 비롯해 벨기에,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캐나다, 일본 등 8개국 예술가들이 참여한다. 축제는 해외초청과 국제합작, 국내초청, 기획제작 등으로 구성되며 강동아트센터 대·소공연장,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스페이스76, 서울무용창작센터, 서울남산국악당, 은평문화예술회관 등 서울 7개 공연장을 무대로 이어진다. 단절의 시대, 춤은 우리를 다시 연결할 수 있을까 올해 축제를 관통하는 주제는 ‘TRANS×TRANCE’다. ‘TRANS’는 국가와 문화, 장르와 세대, 인간과 자연, 예술과 일상 등 기존의 경계를 넘어서는 움직임을, ‘TRANCE’는 그 움직임을 통해 도달하는 집단적 몰입과 연결의 상태를 의미한다. 주최 측은 기술 발전으로 세계가 어느 때보다 긴밀하게 연결됐지만 사회적 양극화와 세대·지역·가치관의 분열
국립민속국악원 대표창극 ‘독갑이댁 수레노래’, 남원 넘어 서울 국립극장 무대 오른다 남원과 지리산의 삶과 정서를 창극의 언어로 풀어낸 국립민속국악원의 대표창극 ‘독갑이댁 수레노래’가 남원을 넘어 서울 관객과 만난다. 국립민속국악원(원장 직무대리 추정구)은 오는 9월 12일과 13일 오후 3시 서울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대표창극 ‘독갑이댁 수레노래’를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2026 창극 중심 세계음악극축제’ 초청으로 마련됐다. 지난해 남원에서 제작·초연된 작품이 1년 만에 수도권으로 무대를 넓힌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지역의 역사와 삶에서 길어 올린 이야기가 지역을 넘어 전국의 관객과 만나는 자리이기도 하다. ‘독갑이댁 수레노래’는 전쟁의 혼란 속에서 흩어진 가족을 찾아 지리산을 헤매는 독갑이댁과 딸 화선이의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전쟁이라는 거대한 비극 속에서도 삶을 포기하지 않는 인물들을 통해 인간의 존엄과 모성애, 생명의 의미를 되짚는다. 특히 남원과 지리산 일대에 실제 존재하는 지명을 작품 속에 끌어들이고 여기에 설화적 상상력을 더해 지역의 삶과 정서를 무대 위에 펼쳐낸 것이 특징이다. 지리산이라는 공간은 단순한 배경에 머물지 않고, 가족을 찾아 나서
‘산조는 지금도 흐른다’…2026 김창조 산조 페스티벌, 9월 11~12일 영암서 개최 산조의 본향 전남 영암에서 전통의 깊이를 되새기면서 오늘의 산조와 미래의 산조를 함께 모색하는 축제가 열린다. 영암군은 오는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가야금산조기념관과 한국트로트가요센터, 월출산 기찬랜드 빛찬광장, 영암군청소년센터 등 영암 일원에서 ‘2026 김창조 산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흐르는 산조’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축제에는 국내외 예술가 27명이 참여해 산조 한바탕을 온전히 감상하는 전통적인 무대에서부터 전기기타로 풀어내는 허튼가락, 한국·중국·일본의 발현악기를 비교하는 무대까지 모두 12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 축제는 산조를 이미 완성돼 보존해야 하는 음악에 머물게 하지 않고, 시대와 연주자에 따라 끊임없이 새롭게 만들어지고 변화하는 ‘살아 있는 음악’이라는 관점에서 프로그램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명인에게 전승된 산조와 연주자 스스로 만들어낸 새로운 산조, 다음 세대가 만들어가는 산조를 한자리에서 만나게 하고, 여기에 산조의 음악적 경계를 확장하는 실험과 그 역사적 뿌리를 되짚는 학술 프로그램을 배치했다. 축제는 11일 오전
제5회 삼국유사 전통음악경연대회 요강 ■기간 2026.10. 24(토)예선~25(일)본선 ■장소 예선 - 군위 동부스포츠센터(대구광역시 군위군 의흥면 읍내5길 12-3) 본선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 ■주최 대한불교 조계종 인각사 (054-383-1161) ■주관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원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 교구본사 은해사,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국가유산청, 대구광역시교육청, 군위군 ■특별후원 HC홈센타, HC보광산업, HC동화주택 ■경연부문 ▷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예선 순번은 접수 역순이며, 본선 순번은 본선 진출 순위의 역순입니다)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09:00~09
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 14 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2026년 10월 31일(토) 8:30 ~ 16:00 ■ 장 소: 부안 자연에너지파크(부안읍 동중리 240번지 일원 / 부안군청 앞) ■ 주 최: 부안농악보존회, 부안군 ■ 주 관: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농악 판굿에 한함.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순서는 추첨에 따름)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
제44회 경주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6. 9. 12(토) ~ 9. 13(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7. 1. 1 이전 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7. 1. 1 이전 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
제31회 고양행주 전국국악경연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세요.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 개최… 차세대 전통춤 인재 발굴 나선다 국립국악원(원장 서승미)이 전통춤의 계승과 발전을 이끌어갈 차세대 무용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는 궁중춤과 민속춤을 함께 경연하는 국내 유일의 전통춤 경연대회로, 지난 20년간 수많은 신진 무용인을 배출하며 우리나라 대표 전통춤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1일 예선, 9월 22일 본선 및 시상식 일정으로 국립국악원 우면당과 풍류사랑방에서 열린다. 본선 진출자 가운데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 금상에는 국무총리상, 은상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동상에는 국립국악원장상이 각각 수여된다. 참가 자격은 예선일인 2026년 9월 1일 기준 만 18세 이상(2008년 9월 1일 이전 출생자)이다. 다만 국가무형유산 명예보유자와 보유자, 전승교육사, 그리고 본 대회 금상 이상 수상 경력자는 참가할 수 없다. 참가 신청은 8월 10일 오전 10시부터 8월 14일 오후 5시까지 국립국악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경연 과제는 궁중춤과 민속춤이며, 세부 참가
제25회 평택지영희전국국악경연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