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선비들의 숨결, 김포에서 다시 깨어난다… 문현, 국악계 첫 ‘12가사 완창 프로젝트’ 시작 국악계 최초로 국가무형유산 ‘12가사’ 전곡 완창에 도전하는 장기 프로젝트가 김포에서 첫 막을 올린다. 가객 문현은 오는 6월 17일 오후 7시 30분, 김포 통진두레문화센터에서 ‘문현의 12가사 완창 프로젝트 I <잊힌 숨의 궤적을 되살리다>’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국가무형유산으로 전승되는 12가사 전곡을 3년에 걸쳐 4곡씩 나누어 완창하는 대형 기획 프로젝트다. 국악계에서도 보기 드문 시도로 평가받는 이번 무대는 오랜 세월 전승되어 온 가사의 음악성과 정신세계를 오늘의 무대 언어로 다시 호흡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첫 번째 무대에서는 ‘백구사’, ‘죽지사’, ‘상사별곡’, ‘길군악’ 등 대표적인 4가사가 연주된다. 특히 가사는 한 곡의 길이가 평균 15분 이상에 달하는 장대한 음악으로, ‘상사별곡’은 20분에 이르는 긴 호흡과 높은 집중력을 요구하는 작품이다. 일부 곡은 30분이 넘을 만큼 난도가 높아 완창 자체가 드문 장르로 알려져 있다. 문현은 국가무형유산 가사 이수자로서 오랜 시간 가사와 정가의 전승에 힘써왔다. 그는 “쉽지 않은 도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 교성곡 ‘월인천강지곡’ 성료… 전통과 현대 잇는 감동의 무대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이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해 선보인 교성곡 <월인천강지곡>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5월 17일 서울 봉은사 미륵광장과 18일 평택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각각 열려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작품은 세종대왕이 소헌왕후의 명복을 빌며 지은 찬불가 『월인천강지곡』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교성곡(칸타타) 형식의 공연으로, 국악관현악을 중심으로 가창과 합창, 무용이 어우러진 대규모 무대로 꾸며졌다. 전통적인 불교적 세계관과 세종대왕의 애민 정신을 음악과 몸짓, 극적 서사로 풀어내며 깊은 울림을 전했다. 특히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 박범훈 예술감독이 직접 작곡과 지휘를 맡아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총연출 손진책, 안무 국수호, 소리와 연기 지도 김성녀 등 대한민국 공연예술계를 대표하는 예술가들이 참여해 공연의 예술성을 더했다. 또한 박애리, 김준수, 김수인, 이소연, 유태평양, 홍승희 등 국악계를 대표하는 소리꾼들과 봉은사 슈리말라합창단, 불교음악원 불음꽃합창단, 메트오페라합창단, 채향순무용단 등 200여 명이 넘는 출연진
김승국의 문화산책, 시대착오적 무형유산 제도, 변해야 한다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문화강국(K-Culture)으로 우뚝 섰으나, 전통문화의 뿌리를 지탱하는 ‘국가무형유산 제도’는 여전히 반세기 전의 경직된 행정 편의주의에 갇혀 있다. 지난 2024년 5월, 국가유산청이 출범하며 새로운 미래를 선포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장의 예능 종목 운영 기준은 전승자들에게 깊은 상실감과 갈등을 안겨주는 실정이다. 전통예술 현장에 평생을 몸담아온 예술인이자 목격자로서, 정부와 국가유산청에 4가지 핵심 제도 개혁을 강력히 촉구한다. 단체종목의 일률적인 예능보유자 불인정 방침은 철회되어야 한다. 종묘제례악, 영산재, 수륙재, 예수재, 농악, 선소리산타령, 남사당놀이, 탈춤, 처용무, 별신굿, 도당굿 등 고도의 개인 예술성이 요구되는 종목마저 ‘단체종목’이라는 이유로 보유자를 지정하지 않고 있다. 이는 종목의 구심점을 와해시키고 예능의 전승을 약화시키고, 전승 기반을 무너뜨리는 행정 만능주의다. 아울러 선소리산타령의 경우 경기산타령과 서도산타령(놀량사거리)에 대한 교통정리와 형평성 있는 조치도 필요하다. 고령 전승교육사에 대한 구제와 명예 회복이 필요하다. 수십 년간 열악한 환경 속에서
메밀꽃 필 무렵(국악가요 가사) 작사 : 김승국 [1절] 산허리는 온통 메밀밭이어서 달빛 젖은 메밀꽃 소금 뿌린 듯 하얗게 부서지는 대화 장터 가는 길 나귀 끌고 굽이굽이 밤길을 걷는다 달빛마저 숨을 죽인 평창의 숲길 사이 시린 물소리 흐르는 개울가를 건널 때 가슴 깊이 묻어둔 해묵은 옛 기억이 하얀 꽃잎 되어 발끝에 감겨오네 [후렴] 아, 달빛이 젖어 드는 아득한 그 밤에 물방앗간 간직한 아련한 등불 하나 사랑이라 차마 말하지 못했던 그날의 메밀꽃은 지금도 피는데 [2절] 동이의 채찍질이 달빛에 춤추고 왼손잡이 눈물이 나귀 등에 흐를 때 핏줄을 당기는 서글픈 인연의 끈이 안개 낀 산길 위에 소리 없이 겹친다 봉평 장터 저물고 밤안개 피어나면 서정의 숨결이 골짜기를 감싸네 스쳐 간 하룻밤이 평생의 등불 되어 하얀 메밀밭을 고독하게 비추네 [후렴] 아, 달빛이 젖어 드는 아득한 그 밤에 물방앗간 간직한 아련한 등불 하나 사랑이라 차마 말하지 못했던 그날의 메밀꽃은 지금도 피는데 [아웃트로] 달빛 젖은 메밀꽃 핀 밤길을 다시 또 걸어가네 메밀꽃 필 무렵, 우리 다시 만날까.
국립국악원, 민속악의 정수 ‘즉흥’ 배운다… 국악마스터클래스 참가자 모집 국립국악원이 민속악의 핵심 미학인 ‘즉흥’을 주제로 한 심화 교육 프로그램 ‘국악마스터클래스’를 개최한다. 현장성과 예술성을 바탕으로 형성된 민속악의 즉흥성을 최고 명인들에게 직접 배우는 자리로, 국악 전공자와 연주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이번 마스터클래스는 6월 29일부터 7월 4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민속악의 연주와 춤, 즉흥 표현 방식을 집중적으로 탐구하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단순한 기량 전수를 넘어, 즉흥이 어떻게 형성되고 발전해 왔는지 이해하고 참가자 스스로 음악적 해석과 표현의 폭을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 과정은 ▲‘진도씻김굿’과 ‘동해안별신굿’ ▲‘흥타령’과 ‘신뱃놀이’ ▲‘즉흥 살풀이’ ▲‘정통 구음시나위’ ▲‘경기굿풍류시나위’ 등 민속악의 다양한 즉흥 전통을 아우른다. 강사진도 화려하다. 아쟁 산조 이수자이자 전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예술감독인 김영길을 비롯해, 대금 산조와 진도씻김굿 이수자 박환영, 동해안별신굿 이수자 방지원, 판소리 흥보가 이수자 채수정, 남사당놀이 이수자이자 설장구보존회 대표인 박은하 등 각 분야의 명인들이
대표로 위촉장을 수여받은 전통예능분과 부산교대 교수 정은경 위원과 세계유산분과 김충호 위원 국가유산청, 제1대 국가유산위원회 공식 출범… 문화·자연·무형유산 통합 체계 본격화 국가유산청이 문화유산·자연유산·무형유산으로 나뉘어 운영되던 기존 위원회를 하나로 통합한 ‘제1대 국가유산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며 국가유산 체계 전환의 본격적인 완성 단계에 들어갔다. 국가유산청은 지난 15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제1대 국가유산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위원 134명과 전문위원 239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위원과 전문위원의 임기는 2026년 5월 17일부터 2028년 5월 16일까지 2년이다. 국가유산위원회는 국가유산청의 비상근 자문기구로, 국가지정(등록)유산의 지정과 해제, 현상변경, 역사문화환경 보호, 매장유산 발굴 및 보호, 세계유산 등재 등 국가유산 보존·관리·활용에 관한 주요 사항을 조사·심의하는 역할을 맡는다. 위원회는 건축문화유산, 동산문화유산, 사적, 매장유산, 근현대문화유산, 민속문화유산, 세계유산, 궁능유산, 전통예능, 전통기술·지식, 동식물, 지질·명승·조경 등 총 12개 분과로 구성됐다. 이번 통합 개편은 2024년 국가유산
박성희 명창, 국립극장 완창판소리서 미산제 ‘수궁가’ 완창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국립창극단이 6월 6일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완창판소리 - 박성희의 수궁가’를 공연한다. 이번 무대는 박성희 명창이 선보이는 네 번째 ‘수궁가’ 완창으로, 미산 박초월 명창 계보의 소릿제를 온전히 들을 수 있는 자리다. 박성희 명창은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보유자 김소희 명창에게 처음 소리를 배우며 판소리에 입문했다. 이후 부산대학교 예술대학에서 국악 이론을 전공하고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타악 단원으로 활동했으며, 전정민 명창에게 사사하며 본격적으로 판소리의 길에 들어섰다. 그는 1998년 ‘흥보가’를 시작으로 ‘수궁가’와 ‘심청가’ 완창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2010년 장흥 전통가무악 전국제전 대통령상 수상 이후 명창으로서 확고한 위치를 다졌다. 현재는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지도위원, 부산예술대학 외래교수로 활동하며 후학 양성과 전통 판소리 보존에 힘쓰고 있다. 이번 공연의 중심이 되는 미산제 ‘수궁가’는 송흥록-송광록-송우룡-유성준-정광수-박초월로 이어지는 계보다. 동편제 특유의 힘 있는 우조 성음을 중심으로 하면서도, 박초월 명창이 서편제의 애원성을 더해 독자적 색채를 완성
몸의 즉흥, 전통의 철학과 만나다… 제26회 서울국제즉흥춤축제 개막, 문진수 〈점▪선▪면 Vs. 정 중 동〉, 칸딘스키와 한국 연희의 깊은 조우 무용평론가 장광열이 이끄는 국제공연예술프로젝트가 주관한 제26회 서울국제즉흥춤축제가 지난 17일 서울남산국악당에서 개막했다. 올해 축제는 ‘예기치 않은 우연성’을 화두로, 세계 각국의 예술가들이 몸과 음악, 움직임과 공간을 통해 즉흥예술의 본질을 탐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어 크라운해태홀에서는 이번 축제의 개막작인 연희춤꾼 문진수의 〈점▪선▪면 Vs. 정 중 동〉이 무대에 올랐다. 문진수는 칸딘스키 회화의 핵심 개념인 점·선·면을 한국 전통연희의 신체성과 연결하며 즉흥의 미학으로 풀어냈다. 사실 창작춤은 대중에게 직접적인 감동을 전달하기 쉽지 않은 장르다. 예술가들이 추구하는 철학과 상징, 움직임의 의도를 관객이 즉각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때로는 공연의 의미를 스스로 해석하려 애쓰거나, 다소 난해한 흐름을 견디며 감상하게 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그러나 이날 문진수의 전통춤과 연희는 즉흥예술과 만나며 그런 우려를 자연스럽게 지워냈다. 문진수 개인의 뛰어난 기량은 무대의 모든 장면을 유
“춤은 결국 삶을 닮아간다”… 윤비, 첫 개인발표회 〈윤비의 승무이야기〉 개최 국가무형유산 승무 전수자 윤비가 오는 5월 16일 오후 5시 부산 우송춤방에서 첫 개인발표회 〈윤비의 승무이야기〉를 연다. 이번 무대는 살풀이춤과 버꾸춤, 사풍정감, 소고춤, 승무까지 한국 전통춤의 정수를 한 자리에서 선보이며, 젊은 춤꾼 윤비의 예술세계를 오롯이 담아내는 자리로 마련된다. 공연은 국가무형유산 승무 김묘선 부산 전수관의 기획공연으로 진행되며, 윤비를 비롯해 이지수, 김지윤이 함께 출연해 무대의 깊이를 더한다. 윤비는 브니엘 예술중·고등학교 졸업하고, 현재 브니엘고등학교에 강사로 재직중이며, 국가무형유산 승무와 처용무 전수자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제29회 부산국악대전 무용부문 일반부 우수상을 수상하며 차세대 전통춤 무용수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발표회는 단순한 개인 무대를 넘어, 스승에게 배운 전통춤의 깊이를 자신의 몸과 호흡으로 다시 풀어내는 과정에 가깝다. 윤비는 공연 소개 글을 통해 “춤은 제게 어느 순간부터 이유 없이 추고 싶은 삶 그 자체가 되었다”며 “오늘의 공연이 저에게는 소박하지만 소중한 첫 디딤돌”이라고 전했다. 이어 “많은 은사님들의 가르침과 조력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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