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현, ‘12가사 완창 프로젝트Ⅱ’ 무대…절반창으로 만나는 가사의 깊은 멋 국가무형유산 가사 이수자이자 종묘제례악 이수자인 문현이 오는 11월 4일 오후 7시 30분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 ‘12가사 완창 프로젝트Ⅱ-문현의 4가사 절반창과 경제시조’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국가무형유산 가사 열두 곡을 순차적으로 무대화하며 완창의 여정을 이어가는 문현의 중장기 공연 프로젝트 두 번째 무대다. 지난 6월 김포 공연에 이어 마련된 이번 공연에서는 12가사 가운데 ‘춘면곡’, ‘죽지사’, ‘어부사’, ‘매화가’를 절반창으로 선보이고, 경제시조와 사설지름시조를 함께 구성해 전통 성악의 깊이와 다채로운 음악적 결을 전한다. 문현은 국가무형유산 가사 및 종묘제례악 이수자로,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에서 문학박사(음악학)를 받았다. 국립국악원 정악단 지도단원과 국립국악원 학예연구사 및 학예연구관을 지냈으며, 현재 가사와 시조의 전승과 연구, 무대화를 함께 이어가고 있다. ‘문현의 12가사Ⅰ·Ⅱ’ 등 독집 음반 5종을 발매했으며, 『음악으로 알아보는 시조』 등 개인 저서도 펴냈다. 공연의 문은 경제 평시조 ‘국화야’가 연다. 조선 중기의 문인 이정보의 대표적인 시조로 알려
백 년을 이어온 판소리 명가의 소리…정순임 명창의 삶과 예술 무대에 백 년이 넘는 세월 동안 한 집안에서 이어져 온 판소리의 맥과 그 소리를 지키며 평생을 걸어온 명창 정순임의 예술 인생이 무대 위에서 펼쳐진다.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은 오는 10월 29일 오후 7시 30분 서울 강남구 국가무형유산전수교육관 민속극장 풍류에서 기획공연 <The story 예능보유자 ‘정순임’>을 개최한다. ‘The story 예능보유자’는 전통예술의 맥을 이어온 명인들의 삶과 예술세계를 대담과 공연으로 풀어내는 스토리텔링 형식의 무대다. 이번 공연에서는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흥보가’ 보유자 정순임이 걸어온 소릿길을 조명한다. 국악인이자 배우인 오정해가 진행을 맡아 정순임 명창의 삶과 소리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낸다. 정순임 명창 철종·고종 어전 명창에서 장월중선, 정순임으로 정순임 명창의 소리 인생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판소리 명가’의 계보다. 정순임은 철종 어전 명창 장석중과 고종 어전 명창 장판개로 이어지는 판소리 명문가에서 태어났다. 어머니는 소리뿐 아니라 가야금과 아쟁, 무용 등 전통예술 전반에 뛰어난 기량을 보였던 장월중선이다.
비뇨의학계 거목 김세철 교수, 팔순에 아리랑 따라 ‘팔도 유람’ 떠난다 비뇨기과 분야의 대가이자 의학계 원로인 김세철 교수가 팔순(八旬)을 맞아 직접 우리 소리를 부르고 춤을 추는 세 번째 단독 국악공연을 선보인다. ‘김세철의 풍류3-팔순에 소리와 춤으로 떠나는 팔도 아리랑 유람’이 오는 10월 8일 오후 7시 30분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 열린다. 김세철 교수를 비롯해 정주미 단장이 이끄는 재인청예술단과 봉은국악합주단이 함께하며, 김승국 전통문화콘텐츠연구원장이 해설을, 박동순 감독이 총감독을 맡는다. 전문 국악인이 아닌 의학계 원로가 국악 전용극장의 주인공으로 나서 직접 소리하고 춤추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다. 이미 두 차례 개인 공연을 통해 국악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준 김 교수는 이번 세 번째 무대에서 자신의 삶과 예술적 열정을 ‘아리랑’이라는 하나의 주제로 풀어낸다. 환자의 몸을 치유하던 의사, 이제 소리와 춤으로 마음을 어루만지다 김세철 교수는 국내 비뇨의학을 선도해 온 의학계의 권위자로 병원장과 학회장 등을 두루 거치며 평생 의료와 학문의 길을 걸어왔다. 그런 그가 인생 후반기에 깊이 빠져든 또 하나의 세계가 바로 우리 전통음악과 춤이다. 김세철
최윤희 보유자, 춤으로 피워낸 예술의 깊이…‘삼화취정’ 17일 대전서 대전무형유산 ‘입춤’ 보유자 최윤희가 평생 갈고닦아 온 춤의 깊이와 전승의 결실을 한 무대에 펼쳐 보인다. 최윤희의 2026 정기공연 「삼화취정(三花聚頂)」이 오는 10월 17일 오후 3시 대전무형문화유산전수교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최윤희가 직접 선보이는 입춤과 도살풀이춤을 비롯해 제자 20여 명이 함께하는 무대로 꾸며져 한 예술가의 춤 인생과 그 뒤를 잇는 전승의 현장을 동시에 만날 수 있는 자리다. 최연소 전주대사습 장원·대통령상…반세기 넘게 이어온 전통춤 외길 최윤희는 1974년 김숙자 선생의 문하에 입문하면서 본격적인 전통춤의 길에 들어섰다. 이후 1979년 전주대사습놀이전국대회에서 도살풀이춤으로 최연소 장원에 올라 문화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1985년 개천한국무용제에서는 역시 도살풀이춤으로 최연소 대상을 차지해 대통령상을 받았다. 특히 1980년대 최고 권위의 전통춤 경연 무대 가운데 하나였던 개천한국무용제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도살풀이춤은 최윤희의 춤 인생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작품으로 꼽힌다. 최윤희 보유자의 도살풀이춤 그의 춤 공부는 김숙자류에 머물지 않았다. 국가무형유산
박준영 명창, 70년 소리 인생 무대에…‘배뱅이굿으로 한길을 걷다’ 한평생 배뱅이굿과 서도소리의 전승과 보급에 힘써온 박준영 명창이 고희를 맞아 70년 인생과 소리의 여정을 한 무대에 펼쳐낸다. 박준영 명창 70년 인생길 고희기념 국악공연 ‘배뱅이굿으로 한길을 걷다’가 오는 10월 9일 오후 2시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박 명창이 스승에게 소리를 배우기 시작한 이후 배뱅이굿과 서도소리라는 한길을 걸으며 이어온 공연과 전승교육, 후학 양성, 국내외 문화교류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자리다. 특히 오랜 세월 전통예술 현장을 함께 지켜온 명인·명창·명무와 제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의 고희를 축하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故 이은관 명창에게 배운 배뱅이굿…평생의 예술이 되다 1957년 강원도 삼척에서 태어난 박준영 명창은 1983년 인천시무형유산 휘몰이잡가 예능보유자였던 고(故) 국진선 명창에게 경기민요를 사사하며 본격적으로 전통소리의 길에 들어섰다. 1987년에는 국가무형유산 서도소리 배뱅이굿 예능보유자였던 고(故) 이은관 명창의 문하에 입문해 서도소리와 배뱅이굿을 사사했다. 이후 배뱅이굿과 서도소리는 박 명창의 평생을 관통하는 예술적 화두
국악부터 궁중정재까지…‘2026 가을 궁중문화축전’ 4대궁서 펼쳐진다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 서울의 4대궁과 종묘가 올가을 국악과 전통연희, 궁중문화가 살아 숨 쉬는 풍류 공간으로 변한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와 국가유산진흥원은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과 종묘 일원에서 ‘2026년 가을 궁중문화축전’을 개최한다. 이번 축전은 궁중정재와 한복생활, 전통공예, 사자춤과 기접놀이, 사물놀이 등 우리 전통문화의 다양한 갈래를 궁궐이라는 원형 공간에서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축전 개막에 앞서 10월 6일 오후 5시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는 KBS2 ‘불후의 명곡 - 2026 궁중문화축전 특집’ 특별공연이 열린다. ‘궁, 예술을 깨우다’를 주제로 명창 김영임과 송가인을 비롯해 김창완밴드, 린, 이승기, 박지현, 라포엠, 비투비 은광·민혁, 엔믹스, 보이넥스트도어, 싸이커스, 허니제이 등이 출연한다. 특히 명창 김영임과 트로트 가수 송가인 등 우리 소리에 뿌리를 둔 출연진이 대중음악 아티스트와 함께 궁궐 무대에 선다는 점에서 전통과 현대의 접점을 보여준다. 경복궁에서는 국가무형유산 ‘한복생활’을 중심으로 한 ‘한복 연향’이 9
죽은(竹恩) 이두수, 대금인생 40년 독주회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 대금 연주자 죽은(竹恩) 이두수가 대금인생 40년의 내공을 펼쳐 보이는 독주회를 연다. 이두수는 오는 10월 11일 오후 3시 강릉 명주동 ‘작은공연장 단’에서 대금독주회를 갖고 정악에서 산조와 민속악에 이르는 폭넓은 음악세계를 선보인다. 서울 시내 고등학교 영어교사로 재직했던 이두수는 원장현 선생을 사사하며 대금을 익힌 뒤 40여 년간 전통 대금음악의 길을 걸어왔다. 성한여름 선생에게 아쟁을 사사하며 아쟁 연주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크게 1부 ‘하늘의 음악’과 2부 ‘땅의 음악’으로 구성한다. 1부에서는 정악 특유의 느리고 깊은 호흡과 절제된 성음을 통해 선비 음악의 품격과 여백을 담아낸다. 대금의 긴 호흡과 청의 떨림을 통해 정악이 지닌 내면의 깊이에 집중한다. 2부에서는 산조와 민속악으로 분위기를 전환한다. 장단의 변화와 농현, 시김새를 바탕으로 희로애락을 풀어내며 정악과는 또 다른 대금의 역동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대금정악과 대금산조를 중심으로 아쟁산조와 거문고산조, 판소리를 비롯해 다양한 형태의 병주와 합주도 선보인다. 가야금 연주자 백설화와 거문고 연주자 신정연,
권효진, 37년 춤 공력으로 펼치는 ‘생명의 그물’… 고전 춤맥에서 오늘의 생명살림을 묻다 국가무형유산 승무 이수자이자 무용학 박사인 권효진이 37년 넘게 몸에 쌓아 온 고전 춤의 맥을 ‘생명’이라는 화두로 풀어낸다. ‘2026 권효진의 춤판 Ⅲ-이 곳, 생명의 그물 × 생명의 DNA’가 오는 10월 21일 오후 7시 30분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열린다. 2026년 국가무형유산 이수자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마련되는 공연으로, 권효진은 올해 우수이수자로 선정됐다. 이번 무대는 지난 6월 발표한 작품을 한층 확장한 것으로, 영가무도와 한밝, 승무 완판, ‘판의 울림’과 도당시나위, 태평춤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다. 서로 다른 고전 작품을 나열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하나의 호흡과 움직임이 다음 움직임을 낳고, 그 결실이 다시 새로운 생명의 시작이 된다는 구조로 전체 공연을 풀어낸다. 다섯 살 때부터 춤을 시작한 그는 국립국악중·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에서 공부하고 성균관대학교에서 무용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3년부터 이애주를 사사했으며 2009년 국가무형유산 승무 이수자가 됐다. 특히 한성준–한영숙–이애주로 이어지는 승무와 태평춤, 김
천년 숲에서 명상·음악·미식·AI까지… ‘2026 오대산 문화축전’ 8일 개막 천년의 숲 오대산에서 불교 전통문화와 명상, 음악, 미식, 예술, 인공지능(AI)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문화축전이 펼쳐진다.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 월정사는 오는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월정사 경내와 전나무숲, 연기의 숲, 동림선원 등에서 ‘나를 묻다, 세상을 잇다’를 주제로 ‘2026 오대산 문화축전’을 개최한다. 올해 축전은 천년 불교문화의 전통을 보여주는 데 머물지 않고 관람객이 직접 걷고, 듣고, 명상하고, 음식을 나누며 자신과 세상을 돌아보도록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불교의 수행과 철학을 명상과 음악, 음식, AI, 시각예술 등 현대적 문화 콘텐츠와 연결해 전통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 오대산 자연 속에서 자신을 만나는 ‘마음그라운드’ 대표적인 참여 프로그램인 ‘마음그라운드’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오대산의 자연 속에서 자신의 몸과 마음을 바라보는 시간을 제공한다. 싱잉볼 사운드 배스를 비롯해 좌선 입문, 전나무숲 삼림욕, 소마틱 무브먼트, 저널링 워크숍, 이어폰 걷기 명상, 차 명상과 다도, 아침 요가 명
객석의 ‘얼씨구·좋다’가 완성한 소리판…평택 판소리 명인전 ‘세바탕’ 성료 명창의 소리와 고수의 북장단, 그리고 객석에서 터져 나온 “얼씨구”, “좋다”의 추임새가 한데 어우러지며 객석과 무대의 경계를 허문 ‘진짜 소리판’이 펼쳐졌다.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이 지난 9월 19일 평택시 남부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 ‘2026 제작공연 시리즈 名作 3. 판소리 명인전 <세바탕>’이 관객들의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 이번 무대에는 동시대를 대표하는 명창 왕기석, 장문희, 김정훈이 출연해 판소리가 지닌 깊은 성음과 음악적 매력을 선보였다. 최근 전통공연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퓨전 요소나 화려한 무대 장치를 덜어내고 명창의 소리와 고수의 북장단이라는 판소리 본연의 구성에 집중한 것이 이번 공연의 특징이다. 특히 공연은 관객을 ‘감상자’가 아닌 소리판을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자로 끌어들였다. 판소리는 본래 소리꾼과 고수만으로 완성되는 예술이 아니다. 소리꾼의 소리에 객석의 추임새가 화답하고, 다시 그 반응을 받아 소리꾼의 표현과 흥이 고조되는 쌍방향 예술이라는 점에서 이번 <세바탕>은 전통적인 소리판의 의미를 되살리는 데 초점을 맞췄
<제16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6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 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6년 11월 08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6년 11월 15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꼭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8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전통 음악의 본향인 순천 낙안읍성에서 오태석 가야금병창 중시조를 기리고, 가야금병창 인재 발굴과 저변 확대를 위해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를 개최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1. 공고개요 ❍ 공 고 명 : 제18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공고기간 : 2026. 09. 14.(월) ~ 10. 30.(금) / 44일간 ❍ 대회기간 : 2026. 10. 31.(토) ~ 11. 01.(일) 09:00 ~ 18:00 / 2일간 ❍ 장 소 : 순천 낙안읍성 동헌 (우천 시 낙안읍성 낙민관) ❍ 주최/주관 : 순천시 / (사)낙안읍성 가야금병창 보존회 2. 신청요강 ❍ 신청기간 : 2026. 10. 1.(월) ~ 10. 29.(목) 18:00까지 ❍ 신청자격 :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람 • 초·중·고등부 : 대회 기준일 국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 대학부 : 대학생(전문대 포함) • 신인부 : 비전공자 / 가야금, 판소리 제외한 전공자는 참가 가능 • 일반부 : 전공자 / 전공 관련 학과
제5회 삼국유사 전통음악경연대회 요강 ■기간 2026.10. 24(토)예선~25(일)본선 ■장소 예선 - 군위 동부스포츠센터(대구광역시 군위군 의흥면 읍내5길 12-3) 본선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 ■주최 대한불교 조계종 인각사 (054-383-1161) ■주관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원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 교구본사 은해사,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국가유산청, 대구광역시교육청, 군위군 ■특별후원 HC홈센타, HC보광산업, HC동화주택 ■경연부문 ▷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예선 순번은 접수 역순이며, 본선 순번은 본선 진출 순위의 역순입니다)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09:00~09
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 14 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2026년 10월 31일(토) 8:30 ~ 16:00 ■ 장 소: 부안 자연에너지파크(부안읍 동중리 240번지 일원 / 부안군청 앞) ■ 주 최: 부안농악보존회, 부안군 ■ 주 관: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농악 판굿에 한함.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순서는 추첨에 따름)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
제44회 경주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6. 9. 12(토) ~ 9. 13(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7. 1. 1 이전 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7. 1. 1 이전 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
제31회 고양행주 전국국악경연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세요.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 개최… 차세대 전통춤 인재 발굴 나선다 국립국악원(원장 서승미)이 전통춤의 계승과 발전을 이끌어갈 차세대 무용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는 궁중춤과 민속춤을 함께 경연하는 국내 유일의 전통춤 경연대회로, 지난 20년간 수많은 신진 무용인을 배출하며 우리나라 대표 전통춤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1일 예선, 9월 22일 본선 및 시상식 일정으로 국립국악원 우면당과 풍류사랑방에서 열린다. 본선 진출자 가운데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 금상에는 국무총리상, 은상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동상에는 국립국악원장상이 각각 수여된다. 참가 자격은 예선일인 2026년 9월 1일 기준 만 18세 이상(2008년 9월 1일 이전 출생자)이다. 다만 국가무형유산 명예보유자와 보유자, 전승교육사, 그리고 본 대회 금상 이상 수상 경력자는 참가할 수 없다. 참가 신청은 8월 10일 오전 10시부터 8월 14일 오후 5시까지 국립국악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경연 과제는 궁중춤과 민속춤이며, 세부 참가
제25회 평택지영희전국국악경연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