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국악의 최고 권위 입증… ‘제20회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 대통령상 승격, 창작 국악 대표 경연, 최고 훈격 ‘대통령상’으로 격상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악방송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창작 국악 경연대회 ‘제20회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의 대상 훈격이 기존 국무총리상에서 대통령상으로 전격 승격됐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는 국악의 현대화와 대중화를 이끌며 창작 국악의 저변 확대에 기여해 온 대표적인 경연대회다. 이번 대통령상 승격은 그동안 신진 국악인의 등용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온 대회의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대회는 ‘세기의 협연, 새단장 우리 음악’을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지난 20년 동안 권송희, 서도밴드, 억스(AUX), 고영열, 조엘라, 불세출, 고래야, 구이임, 오름새, 삼산 등 창작 국악의 흐름을 이끌어온 다양한 음악가들을 배출해 왔다.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실험적 음악을 선보이며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들을 발굴해 온 점도 이 대회의 중요한 성과로 꼽힌다. 이번 대통령상 승격을 계기로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는 ‘한국민속예술제’,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등
국악타임즈 편집부 | 정임행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남구협의회 차석(㈜파모소 회장)이 2026년 2월 10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2025 의장표창 수여식(서울지역)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여식은 한반도 평화통일 기반 구축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자문위원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약 3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다. 이번 시상식에서 가장 주목받은 수상자인 정임행 차석은 그동안 지역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실질적인 민관 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평화통일 및 사회통합 분야에서 탁월한 공로를 세운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강남구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는 소통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평화 및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지원해 온 헌신적인 활동이 이번 대통령 표창 수상의 배경이 됐다. 이날 행사는 홍민희 자문위원의 사회로 개회식이 시작됐고 김동엽 북한대학원대학교 소장의 특별강연이 이어졌다. ‘2026년 한반도의 현실과 과제, 평화를 설계하다’라는 주제의 강연으로 급변하는 정세 속에서 지역 사회가 실천해야
국립국악원, 제46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참가 접수 시작 3월 9~13일 누리집 온라인 신청… 11개 종목 경연 국립국악원이 제46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참가 신청을 받는다. 접수는 3월 9일(월) 오전 10시부터 13일(금) 오후 5시까지 국립국악원 누리집을 통해 진행된다. 올해 대회는 4월 14일(화)부터 6월 4일(목)까지 열리며, 경연 종목은 피리, 대금, 해금, 가야금, 거문고, 아쟁, 장단 및 고법, 정가, 판소리, 민요·가야금병창, 작곡 등 총 11개다. 온나라 국악경연대회는 1981년 제1회 전국국악경연대회를 시작으로 40여 년 넘게 이어져 온 대표적인 국악 경연으로, 신진 국악 인재들의 등용문 역할을 해왔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국무총리상, 각 종목 1위 입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참가 자격은 예선 시작일 기준 만 18세 이상(2008년 4월 14일 이전 출생)이면 가능하다. 다만 본 대회 금상 이상 입상 경력이 있는 자, 국가무형유산 명예보유자·보유자, 전승교육사는 참가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회 일정과 세부 요강, 제출 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국립국악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악인 정자경, 제43회 경주전국국악대제전 ‘대통령상’ 수상, 30년 국악 외길의 결실, 가야금병창으로 최고 영예에 올라 부산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국악인 정자경이 제43회 경주전국국악대제전에서 최고 영예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경주시 화랑마을에서 열렸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200여 명의 참가자들이 기량을 겨뤘다. 경주전국국악대제전은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 등이 후원하고 경주시와 (사)신라천년예술단이 주최하는 국내 대표적인 국악 경연대회다. 매년 국악의 전승과 보존, 저변 확대를 위해 열리며, 우수한 국악 인재 발굴의 장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정자경은 이번 대회에서 가야금병창 부문에 참가해 특유의 깊이 있는 소리와 탁월한 해석력으로 심사위원단과 관객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가야금병창 특유의 서정성과 힘을 동시에 담아내며, 전통 음악이 지닌 울림을 현장에 그대로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제43회 경주전국국악대제전에 참가하고 있는 정자경 정자경의 예술 여정은 어린 시절 아버지와 함께 걷던 길, 국악기점 앞에서 마주한 가야금에서 시작됐다. 단순한 호기심이라기보다, 마음 깊숙이 울려오는 울림이 있
제45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성료… 대통령상에 피리 연주자 오대주 대한민국 국악 인재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은 ‘온나라 국악경연대회’가 올해도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강대금)이 주최한 제45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대상 경연 및 시상식이 5월 29일(목)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열렸다. 1981년 첫 대회 이후 45회를 맞이한 이번 경연에는 총 458명이 참여해 예선과 본선을 거쳤으며, 11개 종목에서 금·은·동상 수상자 33명이 선정됐다. 이날 진행된 대상 경연에서는 각 종목 금상 수상자들이 다시 실력을 겨루는 무대가 마련돼 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대상인 대통령상의 영예는 피리 독주 상령산을 연주한 오대주(23세, 한국예술종합학교 4학년 재학) 씨에게 돌아갔다. 오 씨는 “여러 번 도전해 온 온나라 국악경연대회에서 이렇게 최고의 상을 받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음악가의 길에 함께해 준 부모님과 스승님께 감사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국무총리상인 최우수상은 대금종목의 이수호(21세, 서울대학교 3학년 재학) 씨가 차지했다. 강대금 국립국악원 원장 직무대리는 “온나라 국악경연대회는 1981년 제1회 개최 이후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전통 춤의 혼을 품은 명무 丹花 안정욱, 계승과 도전으로 빚어내는 찬란한 미래 전통 춤을 평생의 사명으로 여기며 걸어온 무용가 안정욱은 올해 제33회 땅끝해남 전국국악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그 입지를 확고히 했다. 안정욱은 성균관대학교 박사, 경희대 교육대학원 석사, 한성대학교 무용학과 학사, 그리고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졸업이라는 탄탄한 학력과 함께, 전통 춤의 계승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그녀의 대통령상 수상 소감과 살풀이춤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대통령상 수상, 전통 춤의 또 다른 도전 안정욱에게 대통령상은 그저 한 개의 상이 아닌, 전통 예술계에서 중요한 관문이자 무거운 책임을 느끼게 하는 상이다. 그녀는 "대통령상은 전통 예술 분야에서 보유자와 이수자 자리를 제외하면 마지막 관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상이 춤의 끝이 아니라, 계속해서 더 많은 숙제와 노력을 필요로 하는 출발점이기도 합니다"라며 수상의 의미를 설명했다. 제33회 땅끝해남 전국국악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 수상한 안정욱 이번 수상작인 살풀이춤에 대해 안정욱은 그 매력을 깊은 슬픔을 환희로 승화시키는 예술적 가치에서 찾는다. "살풀이
<제 18회 국립국악원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노하늘씨(오른쪽)의 모습> 국립국악원 제18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 대통령상에 노하늘씨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김명석)이 주최하는 제18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 본선 경연 및 시상식이 9월 10일(화)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열렸다. 영예의 최우수상인 대통령상은 승무를 춘 노하늘(26세,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전문사 과정)씨가, 금상인 국무총리상은 태평무를 춘 김민정(31세,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씨가 받았다. 최우수상 수상자인 노하늘씨는 “예상을 못한 수상에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 최우수상의 자리에 설 수 있게 해준 스승님과 부모님, 친구들에게 감사하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김명석 국립국악원장 직무대리는 “전통춤 경연대회는 궁중춤을 포함해 우리 전통춤의 보존과 함께 인재를 배출해 온 등용문으로 자리 잡아 왔다”고 말하며, “올해 7월 「국악진흥법」시행과 내년 첫 ‘국악의 날’을 앞두고, 많은 인재가 열의를 갖고 이번 경연대회에 참가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는 전통춤 인재 발굴을 위해 1981년 국악경연대회 ‘무용부문
국립국악원 제18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 신청 접수 국립국악원은 오는 7월 29일(월)부터 8월 2일(금)까지 제18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의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는 우리 전통춤 보존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많은 무용가를 배출하고 있는 권위 있는 대회이다. 특히, 경연과제로 민속춤과 함께 국내에서 유일하게 궁중춤을 경연하고 있다. 영예의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 금상 수상자에게는 국무총리상, 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동상 수상자에게는 국립국악원장상을 수여한다. 예선 시작일(2024.8.20.) 기준 만 18세 이상(2006.8.20. 이전 출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단, 국가무형유산 명예보유자․보유자와 전승교육사, 본 대회 금상 이상의 수상 경력자는 제외한다. 참가 희망자는 2024년 7월 29일(월) 10시부터 8월 2일(금) 17시까지 국립국악원 누리집(www.gugak.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대회 관련 자세한 내용은 국립국악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통령상을 수상한 조득(전남, 옥과고등학교 교사) 수상자와 시상하는 이장우 대전시장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제28회 한밭국악전국대회 영예의 대통령상, 조득(전남, 옥과고등학교 교사) 수상 !!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한밭국악경연 전국대회가 5월 27일부터 28일 이틀간 대전엑스포 시민광장 무빙쉘터를 가득 메운 대회 참가자와 대전 시민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으며 불을 뿜는 이틀간의 제28회 한밭국악전국대회가 펼쳐졌다. 이 대회의 명무부에 참가하여 살풀이춤을 춘 조득(44, 전남, 옥과고등학교 교사) 씨가 영예의 대통령상(명무대상)을 수상하고, 명무 최우수상에는 태평무를 춘 유가애(29세,한국문화예술진흥원) 씨가 수상하는 등 58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는 이틀 간에 걸친 경연대회가 대전시민들의 뜨거운 환호와 갈채속에 막을 내렸다. 조득 대통령상 수상자는 수상소감에서 "무용에서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는 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특히 저를 지도해 주신 스승이자 이모이시기도 한 김덕숙 선생님에게 무한한 고마움과 기쁨을 전하고 싶다"고 했다. 김덕숙 선생님은 자만하지말고 더욱 정진해서 후학들을 지도하는 일에 충심을 다하라고 하셨다면서 어깨가 무겁다. 더욱
<2023년도 국립국악원 온나라 국악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조은진씨의 모습> 국립국악원 제43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대통령상에 해금종목 조은진(한예종 전문사)수상 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이 주최하는 제43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대상 경연 및 시상식이 5월 25일(목)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열렸다. 영예의 대상인 대통령상 수상자는 ‘해금산조 지영희류’를 연주한 해금종목의 조은진(30세 여,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문사 졸업)씨가,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은 대금종목 김용찬(19세 남, 서울대학교 1학년 재학)씨가 받았다. 이번 대회는 모두 434명이 접수하였고, 예선과 본선을 거쳐 10개 종목의 금, 은 동상 32명이 정해졌다.(작곡종목 금상 없음), 대상경연은 10개 종목의 1위(금상) 수상자들이 실력을 겨뤘다. □ 예선과 본선, 대상 경연의 심사에는 국악계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 교수, 연주가, 작곡가 등으로 구성된 136명의 심사위원이 참여했다. 대상경연 김관희(전, 국립국악원 정악단 예술감독) 심사위원장은 “예년보다 지원자가 많아 높은 경쟁률을 뚫고 이 자리에 온 경연자들의 수준 높은 기량에 만족하며, 우리음악에 대한 깊이와 표현력에 대한 고민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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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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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