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의 멋, 송서율창으로 피어나다—하담 박금례의 송서율창 콘서트 열린다 전통 정가와 시조의 품격 있는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하담 박금례의 렉처콘서트 ‘송서율창(誦書律唱) 여행 – 글 읽는 소리와 율창의 멋에 취하다’가 오는 4월 28일 오후 5시, 인천 미추홀정가원 ‘풍류랑’에서 열린다. 이번 렉처콘서트는 미추홀정가원이 주최하고 (사)대한시조협회 인천지부와 (사)송서율창보존회 인천지부가 공동 주관하며, 풀뿌리문화연구소와 CIOFF한국본부, (사)서도산타령보존회, 국악타임즈, 잔치미당, 국악신문사가 후원한다. 해설은 전통예술평론가 강신구 풀뿌리문화연구소 대표가 맡으며, 본 공연은 시조율창과 전통무용, 낭송을 아우르는 복합예술 무대로 구성된다. 이번 공연의 주인공인 하담 박금례는 미추홀정가원 원장이자 (사)대한시조협회 인천시지부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에서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하담 박금례 또한 서울시무형문화재 시조(석암제)와 송서율창의 이수자로서 깊은 전통성과 학문적 기반을 동시에 갖춘 정가 예인이다. 전국정가경창대회 장원 수상자이기도 한 그는, 정가의 예술적 품격과 울림을 현대 관객에게 전하기 위해 꾸준한 연구와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낭독의 예술, 김영지 양의 송서율창 '삼설기' 완창 발표회를 하다 2023년 1월 28일 토요일 오후 3시 국악로 천우극장에서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41호 송서율창, 제6회 글읽는나라문화제전에서 차상을 수상한 김영지 양의 삼설기 완창 발표회가 있었다. 서울시무형문화재 제41호 송서율창 예능보유자이신 유창 선생님이 1999년도에 완창을 하고, 2023년 올해 24년만에 제자들 중 유일하게 처음으로 삼설기 완창 발표회를 열어 같이 공연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송서 「삼설기」는 소설 『삼설기』의 「삼사횡입황천기」에 나오는 세 선비의 소원 중 마지막 선비의 소원을 말하는 대목만을 읽고 있다. 전체 내용은 다음과 같다. 옛날 낙양 동촌에 살던 세 선비가 술에 취해 인사불성이 되었는데, 이 때 저승사자가 이들을 잘못 잡아 저승으로 데리고 갔다. 알고 보니 이들의 명은 아직 많이 남아 있어 염라대왕이 이들을 다시 태어나게 해주겠다고 제안하면서 한 가지씩 소원을 말하라고 한다. 첫째 선비는 뛰어난 장군이 되게 해달라고 하고 둘째 선비는 일대 문장가로 태어나 문신이 되게 해달라고 했고 염라대왕은 이들의 소원을 들어준다. 마지막 선비는 좋은 가문에서 태어나 효행예절을 익히며 올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41호 송서율창, 제6회 글읽는나라문화제전 사)서울전통문화예술진흥원이 주최하고 송서율창보존회(이사장 유창/서울시무형문화재 제41호 보유자)가 주관한 제6회 글읽는나라문화제전이 서울시 종로구의회와 사)한국국악협회의 후원으로 2022년 10월 14일부터 10월 15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한 남인사마당에서 300여 석의 객석을 가득 메우며 진행되었다. 인사동을 나들이하는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로 입추의 여지없는 환호와 열광 속에 송서(誦書) · 율창(律唱) 공연과 경연이 한자리에 펼쳐지는 장관을 연출하고 이틀 간의 제6회 글읽는나라문화제전을 마무리하였다. 수상자들과 기념촬영하는 시상자들 “제전(祭典)은 축제입니다. 함께하는 문화입니다. 제6회 글읽는나라문화제전 대회장인 유창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41호 송서 · 율창 예능보유자는 인사말에서 “제전(祭典)은 축제입니다. 함께하는 문화입니다. 송서 · 율창을 통해 ‘글 읽는 나라’ 문화국가로 나가자는 의지를 담았습니다. 단순한 국악 경연대회의 가치를 넘어 대한민국 전통문화 유산의 미래를 탐색하는 숭고함을 더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송서 · 율창이 더욱 확장되기를 염원합니다. 글 읽는 나라는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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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