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 – 진도 신청(神廳) 복원 복구에 관하여 몇 년 전부터 진도에서 신청을 복원하려 한다는 이야기를 접하고 신청에 관계되는 사람과 소속 집단의 일이라 그냥 흘려보냈다. 그런데 진도군이 주최하여 신청에 관한 포럼이 열렸다면 이건 사인들의 일이 아닌 공적인 일이며 진도군민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일이라 필자는 관심을 갖고 견해를 밝힌다. 2024년 5월 28일(화) 16시~18시 진도무형문화재전수관에서 진도군 주최, 진도학회 주관으로 2024년 진도학회 학술포럼 <탁월한 보편, 진도의 관마청과 신청으로부터>가 열렸다. 한국 전통문화의 정수를 보려거든 눈을 들어 진도를 보라! 2013년 한국에서 최초로 민속문화예술특구로 지정된 진도의 위상을 보여주는 카피랄까. 위상에 걸맞게 진도에서 처음 시작한 것들이 많다. 국영목장을 관리하던 관마청과 예인들의 종합센터였던 신청에 대해 집중 논의하는 시간을 마련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유네스코 무형유산 등재 요건 중 으뜸으로 치는 것이 탁월한 보편이라는 개념이다. 유일하고 특별하기에 탁월함이요 인류 공생과 공영을 지향하기에 보편이다. 전국에서 최초로 옛 관마청의 흔적을 상고하고, 경기 재인청 및 나주 신청에 이은
절창 Ⅳ 절창(絶唱)은 노래를 뛰어나게 잘 부른다는 뜻이다. 국립창극단에서 절창 의미를 가져와 우리소리의 미래를 짊어질 20~40대 최고의 젊은 소리꾼을 발탁하여 전통 판소리에다 현대적 감각과 참신한 구성을 바탕으로 무대를 꾸미고 소리꾼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관객과 더 가까이 다가가 판소리와 창극의 묘미를 함께 즐기며 행복을 나누는 새로운 형태의 공연을 탄생시켰다. 2021년 첫 공연을 시작으로 매년 한 작품을 선보이며 2024년 < 절창 Ⅳ >를 국립극장 달오름 극장에 올렸다. 2021년 < 절창Ⅰ>은 국립창극단 김준수와 유태평양이 완창 4시간의 수궁가를 100분으로 압축 각색하여 발표했다. 2022년 < 절창Ⅱ>는 국립창극단 민은경과 이소연이 입체창으로 각자의 주 전공인 춘향가와 적벽가를 중심으로 서로의 소리를 넘나들었다. 2023년 < 절창Ⅲ >는 이날치 국악밴드 소리꾼 안이호가 수궁가, 국립창극단 이광복은 심청가 주요 대목을 열창하며 원전 그대로 판소리의 본질을 오롯이 전했다. 2024년 5월 17일(금) 저녁 7시 30분과 18일(토) 오후 3시 두 차례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 오른 국립창극단 여창
2024년 어버이날이 옵니다. 2012년 5월 8일, 오늘도 저에게는 참 행복한 어버이날입니다. 80이 이미 넘으신 아버님, 어머님이 아직은 건강하십니다. 부모님은 너무나 불효한 못난 자식을 두셨습니다. 부모님이 고향 진도(珍島)에 계시고 저는 서울에 살고 있다 하여 그동안 모든 부모님이 가슴에 달고 계시는 카네이션 한 송이 달아 드리지 않습니다. 어제 저녁 아버님과의 전화에 어머님 대변(大便)에 피가 묻어나와 병원에 다녀왔지만 걱정이 된다 하셨습니다. 며칠 지나 차도가 없으면 서울로 올라갈까 한다 하셨습니다. 대변에 석인 피의 색깔이 검은색이 아니면 장(腸)에서 묻어나는 피가 아닙니다. 어머님이 무리하셨거나, 변비로 인한 항문 상처이니 처방 받으신 약을 1주일 드시면 괜찮을 것입니다. 당장 내려가 모시고 올라와 큰 병원 진찰을 받으시게 할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어버이날 전날 밤, 나이 50중반의 아들이 80을 이미 넘기신 부모님께 드린 마음입니다. 이 순간에도 학업 관계로 함께 살고 있지 않는 나의 20대 아들, 딸에게서 ‘ 어버이날 ’ 안부 전화는 오겠지, 기다렸습니다. 말로는 부모님 생전에 불효를 조금이라도 덜 하자 남들 앞에서 떠들어 대지만, 일
100+4 피아노섬 축제 '나답게, 우리답게' 전남 신안군 자은도(慈恩島) 양산해변 1004 뮤지엄파크 건너편, 1004섬 수석미술관 옆 넓은 공터에 길쭉하게 둥근 타원형 지붕 형태의 거대한 야외음악당 무대 위 맨 앞 중앙에 임동창이 ‘피앗고’라 부르는 검정 그랜드피아노 1대가 놓였다. 왼편 한쪽으로 검정 그랜드 피아노 6대가 일렬로 객석을 향해 자리를 잡았고, 이들 뒤에는 97대의 업라이트 피아노가 중앙을 마주 보는 형태 좌우로 나뉘어 한 계단 한 계단 계단식으로 온 무대를 꽉 채웠다. 한 무대에 피아노 104대, 장관이었고 웅장했으며 온몸을 압도하며 뿜어져 나올 피아노 소리의 화음과 화합에 대한 기대치가 한없이 상승하였다. 임동창의 피앗고 연주 ‘아리랑’이 울려 퍼지며 97명의 전남대‧순천대‧전주대‧원광대 피아노 전공 학생과 지도 교수,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6명의 중견 피아니스트, 총 103명의 피아니스트가 입장하여 100+4 피아노를 완성했다. 전면에 펼쳐진 길고 커다란 화면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고맙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고맙습니다. 한없이 고맙습니다.” 자은도를 지켜온 모든 분께 바치는 시가 새겨지고, 임동창의 낭독과 함께 100+4 피아노는 한
점점 사라져가는 ‘국악’에 나는 이렇게 소망한다. 나는 나름 음악을 즐기거나 안다는 사람들이 "국악은 무겁고 지루하고 고루하며 이해하기 힘들며, 전공자들이나 나이 드신 분 또는 생활 한복을 입는 사람들이 듣는 옛날 음악이다."라 하고, 국악을 좀 안다는 사람들도 ‘국악은 쉽거나 가벼운 국악부터 시작하여 어려운 국악에 익숙해져야 한다.’ 라고 말하는 것을 들으면 서글프며 안타깝다.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서양음악과 현대 대중음악은 무겁고 지루하고 고루하며 이해하기 힘들지 않으며 처음 접했을 때부터 가볍고 쉽고 즐거워서 우리에게 익숙해졌을까? 그냥 늘 생활 속에 함께 해서 자연스럽게 익숙해졌다는 것이 내가 아는 음악의 표준이며 기준이기에 색다른 음악은 여기에 맞추어 평가하고 듣고자 하는 것이다. 이 색다른 음악 속에 ‘국악’이 포함되어 마치 무언가 새로운 것을 취하는 것 같은 우스꽝스러운 현실이 되어 버렸고 우리에게 편안함을 주지 못하고 불편함이 더 많게 느껴지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일제 강점기와 6.25 전쟁의 후유증으로 많은 ‘국악’을 잃어버렸고, 100여년 넘는 시간 동안 서양음악과 교육에 길들여지고 익숙해진 때문이다. 우리 스스로 국악의 다양성을 축소
다섯 살 적 꿈 회갑에 만개한 녹명(鹿鳴) 곽상용의 판소리 강산제(江山制) 심청가 완창 2024년 4월 20일(토) 오후 1시 천안 신부문화회관 소극장, 녹명(鹿鳴) 곽상용의 판소리 강산제(江山制) 심청가 완창 발표회가 두 번의 휴식시간을 포함하여 장장 5시간 동안 펼쳐졌다. 200석 소극장 객석의 뜨거운 열기는 관객의 마음을 녹여 희열로 채워졌고 쏟아지는 박수와 ‘얼씨구, 좋다, 잘한다.’ 추임새가 온종일 내리는 봄비가 시기라도 하듯 폭포수처럼 쏟아졌다. 곽상용은 전남 고흥에서 태어나 우리 고유 전통예술을 사랑하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다섯 살 때부터 국악 악(樂) · 가(歌) · 무(舞)를 접하며 성장했고 판소리를 알았다. 중학교 2학년 때 가출하여 전국 풍물패를 찾아다니며 풍물을 배우면서 18세가 되어 검정고시로 중 · 고 과정을 마쳤다. 6년 전 중앙대 국악교육 석사 이후 서울국제예술원에서 전통연희과 교수로 2년간 재직했다. 1998년 천안에 정착하여 우리 전통 북을 만드는 장인으로 풍물단체 ‘민족굿패 얼’을 탄생시켜 수장으로 천안의 대표적 풍물단체로 자리를 잡아 이끌며 ‘천안흥타령춤축제’ 대상 등 다수의 전국대회 상을 수상했다. 25세에 서울에서 강
[추모공연] 그리움을 남기고 간 사람, 흑우(Black Rain) 김대환을 추모하는 스무번 째 공연, 눈물이 강물되어 흐르다. 2024년 3월 1일 오후 3시 한국문화재재단 풍류극장 무대에서 제20회 흑우(Black Rain) 김대환 추모공연이 열렸다. 지난 20년간 매년 3월 1일 기일이 되면 김대환을 존경하며 가슴에 품고 사는 한·일(韓日) 최고 예술인들이 미망인을 모시고 저승으로 먼저 떠난 거대한 예술인을 영원히 기억하고자 공연을 올렸다. 늘 그랬듯 국악가요 국민가수 <장사익>이 기획하고 중심이 되어 직접 무대에 오른 이 공연은 아픔과 아름다운 뜻이 담긴 마지막 헌정공연이다. 김대환은 한국 프리 째즈의 최고봉으로, 음악의 형식과 틀을 깨 ‘김대환 타법’이라는 새로운 음악 어법을 창조해낸 ‘Free music’의 선구자이며 독보적 타악(퍼커션) 주자였다. 양 손 열 손가락 사이에 6개의 북채를 끼우고 북을 두들기던 타악의 명인이었다. 한국 록(ROCK)의 대부 ‘신중현’이 ‘한국 그룹사운드의 맏형’이라 불렀고, 가왕 ‘조용필’이 어린 시절 군밤 맞아가며 음악을 배웠다. 1990년 쌀 한 톨에 “반야심경 283자”를 새긴 세서미각(細書微刻)으로
점집과 무당집의 깃발 갑진년 설을 맞이하며 새해 신수(身數)를 알아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점집을 찾을 것이며 점집에 걸려 있는 깃발을 보면서 궁금해 하는 사람도 있고, 깃발을 보고 점집을 찾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점집이나, 무당집에는 붉은 천, 흰 천, 청색 천 중 2~3색 깃발이 긴 대나무에 꽂혀있다. 사람들은 궁금해 하기도 하고, ‘깃발이 2개인 것보다는 3개인 것이 신기(神氣)가 세다.’ 혹은 ‘그 무당이 모시는 신의 표시다.’ 등 이야기가 분분하며, 각각의 무당들은 나름대로 이유를 말한다. 이것은 천왕기(天王旗), 또는 서낭기(성황기城隍旗)라 하는데, 무당 본인들도 왜 꽂는지 이유를 모른다. 어미 무당이나 다른 무당들이 하였으니 따라서 천을 매달아 꽂은 것이다. 그러므로 별다른 의미도 없이 점집, 무당집의 상징이 되어 버렸다. 고사에 의하면 한웅천왕 시절 정부의 최고기관 소도(蘇塗)에서는 제사를 지내고 백성에게 천부경(天符經)과 삼일신고(三一神誥)을 가르치며 천제를 올렸다. 참전계경(參佺戒經)으로 인(仁) ‧ 의(義) ‧ 예(禮) ‧ 지(智) ‧ 신(信) 오상(五常)의 도를 닦으며 죄악을 저지르지 못하게 하는 규정 계(戒)가 있었다. 소도에서 하늘
‘설’과 구정(舊正) 해(年)가 바뀌면 설이 찾아온다. 2024년 갑진년(甲辰年)은 2월 10일이 ‘설’이다. ‘설’은 음력으로 1월 1일이며, 일상적으로 ‘설’부터 2023년 계묘년(癸卯年) 검은 토끼해가 가고 푸른 용의 해인 갑진년(甲辰年)이 시작된다고 인식한다(원해元解 : 띠는 천체의 주기적 운행을 시간단위로 구분하는 역법에서는 24절기의 첫 절기, 새해 하늘이 열리는 날인 입춘(立春)으로 띠가 바뀐다). 이렇듯 우리 조상들은 일찍부터 음력을 사용하였으며, 음력 1월 1일 정월 초하루 새해 첫날을 ‘설’이라 했다. 그 유래는 언제부터인지 알 수 없으나, 고대 신라시대부터 중국기록에서 그 흔적이 발견된다. 신성한 날이라는 신앙적인 의미가 있는 ‘설’은 한 해의 첫날이라는 점에서 중요하며, 온 가족이 모여 차례를 지내고 성묘하는 세시풍속은 오늘날에도 전승되고 있다. 하지만 일제 강점기를 거치면서 한 해의 첫날은 1월 1일이며 설은 민족 고유 명절이 되어 구정이라 불렀고 그 잔재가 아직도 남아 있다. 메이지(明治)유신 이후 음력을 버리고 양력만 사용하기 시작한 일본이 일제강점기에 ‘우리 전통문화 말살정책’으로 양력 새해 첫날인 1월 1일을 설로 강제하고 일인
책 “북행(北行)” <북행>은 우리의 역사 현장 한반도 북쪽 요동에서 삼강평원까지의 인문 역사기행이다. 고조선(古朝鮮)에서 삼국시대·고려·조선(朝鮮)으로 이어져 왔지만 지금은 그 흔적도 찾기 어려운 우리 선조들의 진실을 저자 허성관은 2013년부터 2018년까지 매년 1회 이상 눈과 발로 확인했다. 역사학은 창조의 학문이 아니다. 기록과 사실 찾아내기이다. 내가 역사를 전공하고 현재 역사학을 업으로 삼고 가르치고 있다하여도 나의 학문이 영원한 진리이고 절대 수정할 수 없는 정의가 될 수 없다. 이것이 역사학이다. 이 역사학의 한 모퉁이에서 우리 역사학은 일제 강점기를 거치면서 여기저기 기워져 누더기가 되었지만 실을 풀어 다시 짜 깨끗한 옷으로 만들고자 하는 의지마저 없는 현실에서 <북행>은 “실을 풀어 다시 짜 깨끗한 옷을 만듭시다.” 라고 소리치는 한 목소리라 할 수 있다. 저자 허성관은 1947년 경남 마산에서 태어나 광주일고, 동아대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은행 조사부 등에서 근무하다, 뉴욕주립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뉴욕시립대와 동아대학교 교수, 광주과학기술원 총장, 해양수산부·행정자치부 장관을 역임했다. 은퇴 후 정부 정책과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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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