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무형유산 이수자 창작무대 ‘K-헤리티지 스테이지’ 첫 공모… 제작부터 유통까지 전방위 지원 국가무형유산을 기반으로 한 신작 공연을 발굴하고, 제작과 유통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새로운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은 국가무형유산 이수자를 대상으로 한 합동 기획공연 ‘K-헤리티지 스테이지(K-Heritage Stage)’ 신작 공모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 흐름에 발맞춰 국가무형유산 예능 종목을 기반으로 한 창작 공연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단순한 창작 지원을 넘어 실제 공연 제작과 유통까지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국가무형유산 이수자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 도입돼 주목된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2개 팀에는 각 2천만 원의 창작지원금이 제공되며, 작품 제작 과정 전반에 걸쳐 전문가 컨설팅과 홍보·마케팅, 홍보자료 제작 등이 함께 지원된다. 선정팀은 오는 11월 13일 한국문화의집 KOUS에서 시범공연(쇼케이스)을 선보이게 된다. 이후 쇼케이스를 통해 최종 1개 팀이 선정되면, 2차 연도에는 4천만 원의 추가 창작지원금과 함께 본공연 제작, 심화 컨설팅, 국내외 아트마켓 참여
K-컬처의 숨은 주역, 해외 국악인들을 '문화 영토'의 거점으로 전통문화콘텐츠연구원장 김승국 대한민국은 전 세계가 열광하는 문화 강국이 되었지만, 정작 그 뿌리인 '전통예술'을 타국에서 외롭게 지켜가는 이들에 대한 시선은 무관심에 가깝다. 현재 해외 곳곳에는 국내에서 전문 교육을 받은 국악인들이 이주하여 자발적인 전승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정부 지원 없이도 현지 한인 2세와 현지인들에게 우리 소리와 몸짓을 가르치며 한국 문화의 저변을 넓히고 있다.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운영되는 재외 한국문화원의 노력을 생각할 때, 스스로 정착해 자생적 생태계를 일궈낸 이들은 '한류 확산의 살아있는 첨병'이자 고마운 존재다. 하지만 이들에 대한 정부 차원의 체계적인 지원은 여전히 미미한 실정이다. ‘민간 외교관’ 역할을 수행하는 이들이 자긍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이제는 국가가 응답해야 한다. 가장 시급한 것은 이들에게 공식적인 '지위'와 '공신력'을 부여하는 일이다. 일정 자격을 갖춘 예술가나 단체를 ‘한국문화 홍보 파트너’로 인증하고, 국가무형유산 전승교육사나 이수자 인정 문턱을 유연하게 조정한다면 현지 교육사업의 신뢰도는 비약적으로 상승할 것이다. 또한, 인
한 잔의 술, 한 자락의 소리… ‘한잔의 풍류’에서 맛과 멋이 만났다. 장다나의 예술적 정신을 기리며 열린 특별한 풍류의 밤 장다나 재단, 짧지만 강렬했던 음악 소녀의 꿈을 잇다 장다나 재단(Dana Chang Foundation)은 17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난 음악 소녀 장다나의 예술적 열정을 이어가기 위해 설립되었다. 다나는 선천성 심장 기형을 안고 태어났지만 누구보다 음악을 사랑했고, 바이올리니스트로서 놀라운 잠재력을 드러냈다. 특히 2024년 3월 3일,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 조던 홀에서 열린 보스턴 시빅 심포니 음악 콩쿠르 1등 갈라 콘서트에서의 무대는 그녀의 첫 데뷔이자 마지막 공연이 되었다. 수줍은 소녀다운 감성, 그리고 놀라울 만큼 성숙한 음악성이 한데 어우러진 그날의 연주는 관객에게 잊을 수 없는 공명을 남겼다. 다나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부모 장승혁·송정숙, 언니 장다윤은 그녀의 꿈을 영원히 이어가기 위해 이 재단을 설립했다. 이번 행사가 열린 종로 아트홀은 다나의 이모이자 가야금 연주자인 송영숙이 2023년 월넛힐 50주년 공연에서 가야금 산조를 바이올린 협연으로 초연했던 공간이기도 해, 의미가 더욱 깊었다. 갤러리 다나 장다나 재단이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 보유자 김혜란, 공개행사 ‘잡가일로(雜歌一路)’, 전통의 본연한 소리로 되살린 경기잡가의 길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 보유자 김혜란이 오는 10월 19일(일) 오후 4시, 민속극장 풍류에서 공개행사 ‘잡가일로(雜歌一路)’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김혜란 보유자가 수십 년간 쌓아온 경기민요의 깊은 내공을 토대로, 악기 반주 없이 오직 장구 장단만으로 옛 본연의 소리를 되살리는 무대로 기획됐다. ‘잡가일로’는 김혜란 보유자가 직접 기획하고 출연하는 공연으로, 경기잡가의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오늘의 감각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무대다. 그는 이번 공연에서 “악기 반주에 의존하지 않고 오직 장구 장단에 맞추어 옛 그대로의 본연의 소리를 들려드리고자 한다”며 “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운 12잡창을 관객들이 보다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새롭게 재구성한 구전요(口傳話)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 보유자 김혜란 김혜란은 이번 공연을 통해 경기민요의 12잡창을 새롭게 정비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레퍼토리를 확장하여 경기민요의 전통과 가치를 시대에 맞게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무대에는 김혜란 보유자와 더불어 최영숙, 최장규, 김명순 등이 함께
천고마비 계절에 울려 퍼지는 소리의 향연, 제33회 경기·서도 선소리산타령 발표공연 및 제14회 경기소리축제 국가무형유산 선소리산타령이 오는 9월 24일(수) 오후 3시, 성동구 행당동 소월아트홀 대극장에서 성대히 울려 퍼진다. 이번 무대는 제33회 경기·서도 선소리산타령 발표공연과 제14회 경기소리축제를 겸하여 열리며, 국가무형유산 선소리산타령보존회가 주최·주관한다. 올해 공연에서는 그동안 보존과 계승을 위해 힘써온 52명의 소리꾼들이 한자리에 모여 선소리산타령 완창을 선보인다. 경기와 서도의 놀량·앞산타령·뒷산타령·자진산타령 등으로 구성된 산타령은 질러 부르는 고음과 나지막한 저음이 조화를 이루며, 발림과 선율의 섬세한 변화를 통해 흥과 멋을 극대화한다. 특히 이번 무대는 국가무형유산 북청사자놀음의 특별출연도 예정되어 있어, 소리와 춤, 연희가 어우러지는 풍성한 무대를 기대하게 한다. 성동구청장 정원오는 축사를 통해 “선소리산타령은 우리 민족의 삶과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낸 소중한 전통 민요”라며, “성동구를 중심으로 이어져 온 문화유산이 더욱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또한 한국음악학 박사 김세종은 “이번 발
태평무, 왕의 춤에서 미래의 춤으로… 국가무형유산 태평무전승회 기획공연 〈이야기와 춤사위로 풀어내는 태평무〉 국가무형유산 태평무전승회가 오는 9월 13일(토) 오후 5시, 한국문화의집 KOUS에서 기획공연 〈이야기와 춤사위로 풀어내는 태평무〉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태평무의 뿌리와 맥락을 이야기와 해설로 풀어내며, 한국 전통춤의 본질적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다. 공연 1부는 태평무 보유자 박재희가 직접 해설에 나선다. 1936년 〈왕의 춤〉과 1938년 조선일보 고전무용대회에서 소개된 〈태평무〉가 오랫동안 학계에서 혼용되어 왔으나, 이번 무대는 두 작품의 본질적 차이를 분명히 밝힌다. 특히 해방 이후 인무(人舞)에서 홀춤으로 변모하며 한영숙류와 강선영류로 갈라진 전승의 흐름을 짚는다. 박재희는 한영숙류 태평무에만 남아 있는 ‘푸살 장단’을 주목한다. 그는 “푸살 장단이 왕의 춤에서 비롯된 정신성과 독자성을 보여주는 단서”라며, 이를 이해할 때 비로소 태평무의 계보와 본질적 가치를 제대로 볼 수 있다고 강조한다. 2부 무대는 이수자와 전수자들이 참여해 ‘맥(脈)·결(結)·전(傳)’의 세 장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맥(脈)은 전통의 흐름을 익히고 이어가는 춤
이북5도 무형유산은 업둥이인가? 국가 무형유산과 시·도 지정 무형유산 전승자들은 「무형유산법」에 따라 매달 안정적인 전승지원금을 받아왔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행정안전부 산하 ‘이북5도위원회’의 이북5도 무형유산은 법적 근거 미비와 예산 확보의 어려움으로 제대로 된 지원을 받지 못해 전승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다행히 2023년에 관련 법률이 개정되면서, 20여 종목의 이북5도 무형유산도 여타 시·도 무형유산과 동등한 법적 지위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이는 오랫동안 소외되었던 이북5도 무형유산 전승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긍정적인 변화다. 그러나 법률이 개정되었음에도, 아직 이북5도 무형유산 전승지원금 관련 정부 예산이 반영되지 않고 있는 현실은 깊은 우려를 자아낸다. 법과 제도가 마련되었음에도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어렵게 되살아난 이북5도 무형유산의 전승 동력은 다시 꺾일 수밖에 없다. 통일 조국을 염원하는 대한민국 정부라면, 북에 전승 단절된 이북5도 무형유산에 대한 책임감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할 것이다. 형식적인 법 조항 마련에 그칠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예산 지원을 통해 이북5도 무형유산의 안정적인 보존과 전승을 위한 확고한
전통 공예 장인 10인, 발베니 메이커스 캠페인 기부금으로 전승 활동 지원받아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최영창)이 주류 기업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대표 김효상)와 협력해 국가무형유산 공예 종목 보유자 10명에게 전승 활동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가 진행하는 사회공헌 캠페인 ‘발베니 메이커스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는 매년 ‘발베니 메이커스 캠페인’을 통해 장인정신과 정통성을 조명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2024년 10월, 캠페인을 통해 제작된 8점의 공예 작품이 판매되었으며, 해당 수익금 5천 7백여만 원이 국가유산진흥원에 기부되었다. 이 기부금은 국가무형유산 공예 종목 보유자 10명에게 지원된다. 지원 대상자로는 궁시장 권영학·김성락 보유자, 낙화장 김영조 보유자, 목조각장 전기만 보유자, 사경장 김경호 보유자, 악기장 윤종국 보유자, 옹기장 정윤석 보유자, 윤도장 김희수 보유자, 한지장 김삼식·신현세 보유자가 선정됐다. 이들은 전통 공예의 명맥을 잇기 위해 활발한 전승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장인들이다. 국가유산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지원을 통해 국가무형유산 보유자들이 더욱 안정적으로 전승 활동을
국가무형유산과 함께하는 가을맞이 9월 공개행사 국가유산청(청장 최응천)은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최영창)과 다가온 가을을 맞아 9월 전국 각지에서 <국가무형유산 공개행사>와 <전승자 주관 기획행사>를 개최한다. <국가무형유산 공개행사>는 무형유산의 대중화를 위해 전승자들이 직접 자신의 기량을 공개하는 행사로, 9월에는 총 22개의 종목을 선보인다. 먼저, 민속극장 풍류(서울 강남구)에서는 ▲「가야금산조 및 병창」(9.7.)을 시작으로, 황해도에서 전승되어 오던 탈춤인 ▲「강령탈춤」(9.14.)과 ▲「서도소리」(9.28.) 등 전통 예능 공연이 진행되고, 국립국악원(서울 서초구)에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된 ▲「남사당놀이」(9.6.)의 신명나는 공연이 개최된다. 이 외에도, ▲「나전장」(9.6.~9.8. / 경기 포천시), ▲「주철장」(9.27.~9.29. / 충북 진천군) 공개행사 등 전국 각 지역에서 다채로운 기·예능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장엄함과 웅장함을 느낄 수 있는 국가제례 행사도 개최된다. 성균관 대성전(서울 종로구)에서는 공자를 모시는 사당인 문묘에서 지내는 제사의식인 ▲「석전대제」(9.10.)
단절 위기의 국가무형유산 작품들, 덕수궁에서 만난다 국가유산청(청장 최응천)은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최영창)과 함께 덕수궁 돈덕전 1층 기획전시실과 덕홍전(서울 중구)에서 오는 9월 3일부터 9월 22일(휴궁일 9.9, 9.19. 제외)까지 국가무형유산 전승취약종목 활성화 특별전시 <시간을 잇는 손길>을 개최한다. 국가무형유산 전승취약종목은 대중성이 낮고 사회적 수요가 감소하여 전승 단절의 위기에 처해 국가유산청이 우선지원 대상으로 선정한 종목이다. 인적 기반·자립도·전승환경·발전 가능성·종목 활성화 노력도 등을 평가해 3년마다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총 25개 종목(전통기술 20, 전통공연·예술 5)을 선정하였다. * (전통기술 20종목) 갓일, 나주의 샛골나이, 낙죽장, 낙화장, 두석장, 망건장, 매듭장, 바디장, 배첩장, 백동연죽장, 사경장, 선자장, 악기장(편종·편경 제작), 윤도장, 장도장, 전통장, 조각장, 탕건장, 한산모시짜기, 화각장/ (전통공연·예술 5종목) 가곡, 가사, 발탈, 서도소리, 줄타기 이번 특별전시에서는 전승취약종목 중 ‘전통기술’ 20개 종목 보유자 등 전승자 46명의 작품 150여 점을 선보인다. 전시는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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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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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