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국악진흥회, 정기총회 앞두고 11개 분과위원회 회의 개최… 조직 활성화·회원 확대 방안 논의 사단법인 국악진흥회(이사장 임웅수)가 정기총회를 앞두고 국악 발전과 조직 활성화를 위한 분과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국악진흥회는 2026년 3월 6일 오후 5시 광명전통무형유산전수관에서 11개 분과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분과위원회 회의를 열고 향후 사업 방향과 조직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 2023년 7월 제정된 국악진흥법을 계기로 출범한 국악진흥회는 같은 해 8월 16일 창립 이후 전국 조직을 확대해 왔다. 현재 14개 지부와 35개 지회, 약 2,0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전국 규모의 국악 단체로 성장했으며, 특히 2025년 3월 8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사단법인 승인을 받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악 단체로서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는 임웅수 이사장을 비롯해 이호연 수석부이사장, 이영희 부이사장, 서승희 이사, 황승주 기악분과 위원장 등이 참석해 분과위원들을 격려하고 국악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분과별 회원 모집과 역할 강화 강조 임웅수 이사장은 회의에서 각 분과의 조직 구축과 회원 확대의 중요성을 강조
경기12잡가 전승자 전병훈, ‘올해의 이수자상’ 전통음악 부문 수상 국가유산청이 제정한 2025년 ‘올해의 이수자상’ 전통음악 부문 수상자로 경기민요 경기12잡가 가창 이수자 전병훈이 선정됐다. 이 상은 한 해 동안 배출된 국가무형유산 이수자 가운데 탁월한 전승 기량과 예술적 성과를 보인 전승자를 격려하기 위해 도입된 상으로, 전통음악 분야에서는 전병훈이 첫 수상자의 영예를 안았다. 전병훈 이수자는 경기민요의 대표 장르인 경기12잡가(十二雜歌) 가창과 전승 활동에서 보여준 깊은 음악성과 지속적인 완창 발표, 음반 기록 작업을 통해 전통 소리의 전승 생태계 확장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7세 완창 신동에서 국가 전승자로 경기12잡가의 정수를 잇다 전병훈(1998년생)은 7세의 나이에 경기12잡가 완창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신동 소리꾼’으로 주목받았다. 당시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 완창 무대는 성인 소리꾼도 완주하기 어려운 긴 호흡과 발성, 음악적 구성력을 요구하는 경기12잡가를 어린 나이에 완창했다는 점에서 지역과 국악계에 큰 화제를 남겼다. 그는 경기민요 보유자 이호연 명인에게 경기12잡가와 경기잡가의 다양한 대목을 사사하며 소리의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경창대회 성료... “경기민요의 뜨거운 숨결, 스승의 뜻을 이어가다”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의 전통을 기리는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경창대회가 전국 각지에서 모인 192명의 참가자와 함께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어느 해보다 수준 높은 무대로, 참가자들의 정성과 열정이 어우러진 경기민요의 향연이었다. “세대가 함께 빚은 경기민요의 향연” 임춘희 심사위원장 “젊은 세대의 가능성, 뚜렷이 보였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임춘희 선생은 “심사위원단은 음정·박자·발성·표현력뿐 아니라 무대 완성도와 전통성, 그리고 민요에 담긴 진정성을 중심으로 공정하게 심사했다”며 “특히 올해는 젊은 참가자들의 활약이 두드러져, 경기민요의 세대 확산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총평했다. 그의 말처럼, 이번 대회는 원로 명창들과 신예 소리꾼이 함께 어우러져 세대 간 전승의 흐름이 생생히 이어진 무대였다. “예산 한 푼 없이, 마음으로 이어온 15년” 이호연 대회장, 스승 안비취 선생의 뜻 기려 대회장 이호연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 보유자는 “하늘의 스승님 안비취 선생님께서 우리 경기민요를 위한 큰 잔치를 지켜주신 것 같다”며 “비가 내리지 않고 이렇게 화
경기민요 예능보유자 이호연, ‘경기12잡가’ 전통무대 선보인다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예능보유자인 이호연 명창이 오는 6월 7일(토)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국가무형유산 전수교육관 민속극장 풍류에서 전통 소리의 정수를 선보이는 기획공연 <이호연의 숨 – 경기12잡가>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2025 국가무형유산 공개행사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작품으로, (사)한국의소리숨이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청, 국악진흥회, 한국의상 백옥수, 숨 엔터프라이즈, 국악타임즈 등이 후원하며, 경기12잡가 중 6곡을 해설과 함께 재구성해 관객에게 보다 깊이 있는 감상 기회를 제공한다. 출연진은 이호연 명창을 중심으로 이수자 한진자, 김점순, 최은호, 김영미, 김보연, 김단아, 이소정를 비롯한 전수자 등 30여 명이 참여하며, 해설은 경기음악연구회 전병훈 대표, 총괄 기획연출은 이상민 (사)한국의소리숨 사무총장이 맡는다. 명창 이호연, “경기소리의 본류를 오늘에 잇는다” 이호연 명창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겸임교수를 역임했으며, 전주대사습놀이 장원(1984), KBS국악대경연 금상(1991)을 비롯해 예술인신연자협회 국악부분 대상, 서울시
굿으로 풀고 신명으로 채우다… 이호연 예능보유자의 ‘굿바람 신바람’, 경기민요의 대향연 성료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 예능보유자 이호연 선생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의 소리 숨이 주관, 국가유산청이 후원한 공연 ‘굿바람 신바람’이 성황리에 열렸다. 오랜만에 펼쳐진 이번 무대는 굿의 전통적 틀을 예술로 풀어내어 관객들과 함께 웃고 즐기며 신명으로 풀어내는 흥겨운 소리판으로 빚어졌다. 공연의 제목처럼, 굿바람은 액운을 씻고 복을 기원하는 굿의 정서를, 신바람은 관객이 함께 어울리는 신명 나는 소리판의 의미를 담았다. 사회자 전병훈은 "혹시 바라는 일이나 떨쳐내고 싶은 일이 있다면 오늘 이 무대가 좋은 기운과 해원을 가져다줄 것"이라며 공연의 문을 열었다. 이번 무대는 제의적 색채를 덜어내고 음악성과 오락성을 살린 구성을 통해 서울·경기권 굿의 대표 거리들을 선보였다. ▲부정거리 ▲불사거리 ▲조상거리 ▲장군거리 ▲신장거리 ▲대감거리 등 굿의 전통적 질서를 따라 펼쳐진 무대는 관객과 함께 호흡하며 더욱 친근하게 다가왔다. 특히 불사거리에서는 김점순 명인이 특유의 재치와 끼를 발휘해 공연 전체의 흥을 최고조로 이끌었다. 김점순 명인은 능청스러운 입담과 자연스러운 무대 매
[공연] 서울굿, 경기민요 예능보유자 이호연의 경기소리로 다시 깨어나다, 민속극장 풍류서 「굿바람 신바람 II」 개최 오는 5월 3일 토요일 오후 6시, 국가무형유산 전수교육관 민속극장 풍류에서 서울굿을 재해석한 특별한 무대가 펼쳐진다.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 예능보유자 이호연 명창이 이끄는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이 마련한 기획공연 「굿바람 신바람 II - 생기 청정 경기소리 서울굿」은 전통과 현재가 만나는 의미 깊은 무대다. 굿은 본래 인간과 신을 잇는 의례이자 공동체를 정화하는 통로였다. 그러나 오늘날, 그 제의적 성격을 넘어 문화예술로서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이번 공연은 서울굿의 7거리 구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경기소리 명창들의 소리와 춤을 더해 굿의 예술적 의미를 부각시키는 시도다. 부정거리부터 불사거리, 조상거리, 장군거리, 신장거리, 대감거리, 그리고 액맥이타령까지 이어지는 이날 무대는 서울굿의 모든 절차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내며 관객과 만난다. 무대의 중심에는 이호연 명창이 있다. 오랜 세월 경기소리의 전통을 이어온 그는 이번 공연에서 의식과 예술을 아우르는 서울굿의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더불어 김점순, 김보연, 노경미
2024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 전수자격시험, 전통 계승과 신진 인재 발굴의 장 열린다 2024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 전수자격시험이 12월 8일 일요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이번 시험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 예능보유자 이호연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의소리숨이 주관한다. 故안비취 명창을 기리며 경기민요의 올바른 전승발전을 위해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 예능보유자 이호연 선생이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 육성하여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전수자격평가 시험이다. 시험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39길 47에 위치한 리엘타워에서 진행된다. 시험장은 리엘타워 4층 이호연 경기민요전수관이며, 대기장소는 리엘타워 B1층 Mstory 아트홀이다. 참가 자격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만 19세 이상의 남녀로, 경기민요를전공하신 이수자선생님들에게 5년 이상 전수교육을 받고 추천을 받은 사람 또는 이호연 보유자에게 직접 교육을 받은 사람이어야 한다. 경연은 경기 12잡가 중 1곡 택일하고 민요는 자유곡 1곡으로 진행되고 각 곡의 경연 시간은 12잡가는 7분 내외, 민요는 5분 내외로 조정될 수 있다. 고수는 주최 측에서 지정하며 개인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 보유자 이호연 명창의 경기민요 '숨' [경기소리를 '好演' 호연하다] 공연, 7월 14일 성대한 무대 예고 오는 7월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국가무형유산 전수교육관 민속극장 '풍류'에서 이호연 명창의 경기민요 공연 '숨' [경기소리를 好演 호연하다]가 열린다. 이번 공연은 2024 국가무형유산 공개행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 예능보유자 이호연 명창의 뛰어난 경기소리를 선보이는 특별한 무대가 될 예정이다. 하늘에서 내린 천상의 소리, 소리꾼 이호연 이호연 명창의 국악에 대한 꿈은 11세 어린 나이에 백부이자 유명한 고전음악학자인 이범석 옹의 권유로 시작되었다. 이호연 명창은 특유의 타고난 목청과 음악성으로 경기소리의 거장 박덕과 정득만 선생을 거쳐 경서도 소리와 가야금, 안비취 선생에게 사사받았다. 그 결과 1996년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전수교육조교로 선정되었고, 2023년 9월에는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 예능보유자로 인정받았다. 이호연 명창의 소리는 안비취 명창을 배워 담은 그녀의 온고지신의 가치를 잘 나타내며, 단순한 듯 하지만 다양한 창법과 탄력있는 소리로 듣는 이를 매료시킨다. 국가무형유
고궁박물관 앞에서 경기민요 지정 예고를 보류하라고 외치는 김영임, 김장순 전승교육사 무형문화재위원회, 경기민요 보유자 인정예고는 원안대로 심의 의결통과된 것으로 확인 경기민요 인정예고 과정에서 유파논란으로 진통을 겪었던 보유자 지정 논란이 무형문화재위원회에서 김혜란 보유자와 이호연 보유자로 심의의결 확정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문화재청은 추후 공식입장과 의결 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묵계월, 이은주 유파의 전승교육사들과 이수자 전수자들은 6월 22일 무형문화재위원회 회의가 열리는 고궁박물관 앞에서 "경기민요 보유자 지정을 보류하라"는 구호를 외치며 최응천 문화재청장과 김영운 문화재 위원장에게 인정예고 기간에 제기한 이의제기와 문화재 위원 제척 사유 등을 외면하고 졸속으로 날치기로 의결을 강행하려는 저의가 무엇이냐고 강력 항의하였다. 경기민요 보유자 지정 결의를 보류하라고 외치는 전승후계자들 지정예고가 의결되었다는 소식을 접한 김영임, 김장순 전승교육사는 "참으로 슬프고 비통한 심정이라며 하늘에서 통곡하실 묵계월, 이은주 스승들을 국악역사에 생매장하려는 만행을 반드시 규명하여 바로 잡을 것이며, 경기민요 유파 부정에 혈안이 되어 괴변과 검증되지 않은 이론
문화재청, 김혜란(72세), 이호연(67세) 씨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보유자로 지정, 6월 29일 관보에 게재 발표했다. 문화재청은 2023년 6월 29일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보유자로 김혜란(사, 강원민요연구원 이사장), 이호연(사, 한국의 소리 숨 이사장)을 지정하고 관보에 게재하였다. 국악타임즈는 김혜란 보유자와 이호연 보유자에게 축하한다는 의견과 인터뷰를 요청하였으나 보유자가 되었다는 기쁨과 축하를 받기보다는 경기민요를 함께 한 사람들의 마음이 진정되고 위로를 받는 것이 우선이라며 사양했다. 문화재청은 지난 6월 22일 무형문화재위원회에 보고한 제안사항에서 국가무형문화재 ‘경기민요 보유자’로 인정예고하였고, 관보에 공고한 내용대로 예고기간에 접수된 의견서를 첨부하여 그간의 결과와 예고결과 등을 참고하여 보유자 인정을 심의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무형문화재위원회는 의결 정족수 8인 참석자 중 7명이 가결에 참여하고 1명은 기권으로 김혜란, 이호연을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보유자’로 지정을 의결하였다. 무형문화재위원회는 특기사항으로, 전승자 충원 건에 대해서는 8명의 문화재위원 전원이 찬성의견을 특기하였다. 인정예고기간에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