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타임즈 편집부 | 중소벤처기업부, 고용노동부, 공정`거래위원회는 20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관계부처와 중소기업 대표 및 임직원, 전문가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중소기업인과의 대화’에서 ‘혁신·지방·공정 관점의 중소기업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의 중소기업 관련 정책을 국민에게 소개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민토론회에 앞서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 혁신 성장 정책 방향’을, 고용노동부는 ‘지역인재 육성을 통한 지역 균형성장’을, 공정거래위원회는 ‘함께 성장하는 공정한 시장환경 조성’에 대해 발표했다. [중소기업 혁신 성장 정책 방향] R&D → 생산 → 판매로 이어지는 중소기업 전주기 경쟁력을 강화하고, 중소기업 정책에 ‘혁신 성장’, ‘지역 우대’, ‘대·중소 동행’의 가치를 반영하여 중소기업의 도약 기반을 조성한다. 첫째, 실험실의 기술을 시장의 매출로 연결한다. 민간이 선별하고 정부가 지원하는 TIPS 방식 R&D 규모를 2배 수준으로 확대하고 AI·바이오·방산·기후테크 등 신산업 분야 특화 R&D를 확대한다. 또한, 기술개발 단계부터 시장을 고려할 수 있도록 한국형 STTR(
국악타임즈 편집부 |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국방은 누구에게도 맡겨서는 안 될, 우리 스스로가 완벽하게 최종적으로 책임져야 될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제59차 중앙통합방위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국가안보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결국 국민의 통합방위 능력이며,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국방이라고 생각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 어떤 상황에 처하더라도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스스로, 우리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면서 "곧 자주국방이 가장 중요한 통합방위의 핵심이다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외부의 어떤 지원도 없는 상태에서 우리 스스로를 지켜낼 수 있어야만, 그리고 우리는 얼마든지 그렇게 할 수 있는 역량이 있다"고 확신하면서 "자신감을 확고하게 가져야 될 때"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우리의 국방, 방위력 수준은 연간 방위비 지출 절대 액수가 북한의 연간 국민총생산의 1.4배다. 엄청난 국방비 격차를 보여주고 있다"라며 "국제적으로도 군사력 평가에서 세계 5위로 평가받고 있다. 방위산업 역시도 전 세계가 부러워할 만한 막강"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모든 요소를 종합해 스스로 자신감도 가
우리 개는 안 물어요 우리 개는 안 물어요 우리 개는 참 착해요 커다란 개 풀어놓곤 주인들 늘 하는 말 그렇지 주인은 안 물지 주인만은 안 물지 - 소암 고 춘 식
K-데몬헌터스, 현실 무대로 확장… 무속의 치유를 공연으로 만나다. 잔치마당 ‘문화가 있는 날’ 특별공연, 조경자 만신과 함께하는 체험형 무속 예술 국악전용극장 잔치마당이 3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무속과 공연예술의 경계를 확장하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3월 25일 오후 7시 열리는 2026 병오년 특별공연 「점도 보고, 복도 받고」는 황해도 무속인 조경자 만신을 초청해 전통 의례를 공연 형식으로 재구성한 기획이다. 이번 공연은 최근 글로벌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K-Pop Demon Hunters(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보여준 무속적 상상력을 현실 무대로 확장한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작품 속에서 아이돌의 무대가 굿이 되고, 퍼포먼스가 악귀를 달래고 치유하는 의례로 작동하는 설정은 한국 무속이 지닌 본질적 구조 -흥과 한, 위로와 해원의 감각-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다. 잔치마당은 이러한 흐름을 단순한 재현이 아닌 ‘현장 예술’로 구현한다. 조경자 만신은 실제 점사와 의례를 통해 관객과 직접 소통하며, 무속이 단순한 신앙을 넘어 공동체를 연결하고 삶을 위로하는 예술 행위임을 드러낸다. “점도 보고, 복도 받고”…
길 위에서 몸으로 쓴 민주주의… 한국민족춤협회 10년의 기록 지난 3월 20일 저녁, 서울 혜화동 성균소극장에서는 사단법인 한국민족춤협회의 창립 10주년 기념행사 <길 위에서 몸으로 쓴 민주주의>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지난 10년간 시대의 현장에서 몸으로 기록해온 민족예술의 궤적을 되짚는 자리였다. 한국민족춤협회는 2014년 세월호 참사의 아픔 속에서 거리로 나섰던 무용가들의 움직임에서 출발했다. 이후 ‘나눔과 상생’을 바탕으로 갈등과 경쟁을 넘어 소통과 치유의 문화를 지향하며, 2016년 장순향 초대 이사장을 중심으로 민족의 애환이 담긴 몸짓을 통해 문화민주주의를 실천하는 예술 집단인 전문예술법인단체로 자리 잡았다. 무대 위에 펼쳐진 ‘시대의 몸짓’… 예술로 피어난 민주주의 이날 1부 공연은 민중가수 문진오의 무대로 문을 열었다. 1990년대 ‘노래를 찾는 사람들’의 핵심 보컬로 민주화 운동의 현장을 함께했던 그의 노래는, 이번 무대에서도 여전히 시대의 울림을 전달했다. 민중가수 문진오 이어 서정숙의 <버선춤>은 구음 살풀이 반주 위에 전통 오브제 ‘버선’을 매개로 펼쳐지며, 개인의 몸짓을 공동체적 비극과 애도로 확장시키는 인상 깊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와 함께 시작된 단종의 귀환”… 무교인 이화선, 4년째 이어온 ‘단종대왕제’의 의미 최근 단종을 소재로 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대중적 관심을 모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흥미로운 흐름이 포착된다. 영화 제작이 본격화되기 시작한 시기와 맞물려, 무속인 이화선이 ‘단종대왕제’를 올리기 시작한 시점 또한 약 3년 전으로 겹쳐진다는 점이다. 우연이라 하기에는 절묘하고, 필연이라 보기에는 설명하기 어려운 이 시간의 교차는 단종이라는 역사적 존재가 다시금 이 시대에 소환되고 있는 흐름과 맞닿아 있다는 해석을 낳고 있다. 최근 단종을 둘러싼 대중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무속인 이화선이 자신과 단종의 인연과 4년째 이어오고 있는 ‘단종대왕제’의 의미를 밝혔다. 단종에 대한 재조명이 사회적 흐름으로 확산되는 시점에서, 그의 체험과 제의는 개인 신앙을 넘어 역사적 기억과 집단적 정서를 환기하는 하나의 문화적 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화선은 32세에 신내림을 받은 이후 약 14년간 무업의 길을 걸어왔다. 그는 “신병을 크게 앓지는 않았지만 가족들이 대신 큰 고통을 겪었다”며, 부모의 사업 실패와 생계의 붕괴 속에서 결국 자신이 신의 길
국악타임즈 편집부 |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오후, 20일 대전 대덕구에서 발생한 안전공업 화재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과 구조활동 전반을 점검하고, 유가족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현장에 도착한 이 대통령은 소방차와 구급차 앞에 대기 중이던 소방대원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구조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이들을 격려하고 남은 실종자 수습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소방청 중앙긴급구조통제 단장으로부터 사상자 현황 등 피해 상황과 구조자 의료 지원 현황, 실종자 수색 현황 등을 보고받았다. 보고를 받은 이 대통령은 발화 위치와 투입된 구조 인력의 규모, 실종자 수색의 진행 상황 등을 구체적으로 점검했다. 화재 현장을 둘러본 이 대통령은 화재가 빠르게 확산된 원인을 물으며 실종자 3명에 대한 수습과 함께 신속한 신원 확인을 지시했다. 또한 공장 건물의 붕괴 위험 등을 고려하여 2차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유가족 등 피해 가족을 만나 유가족들의 손을 꼭 잡고 위로의 뜻을 전했다. 이 대통령은 유가족들의 발언을 경청하며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에게 현장이 안정될 때까지 본부장이 책임지고 관리
한국국악교육학회, 제8대 회장에 서승미 교수 선임... 국악교육 ‘전환’ 흐름 속 학회 역할 재정립 나선다 한국국악교육학회가 새로운 리더십을 맞이하며 국악교육의 방향 전환과 역할 확대에 나선다. 한국국악교육학회는 최근 이사회 및 총회를 통해 경인교육대학교 서승미 교수를 제8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임은 전통 중심의 교육에서 문화 향유와 정책 연계를 아우르는 새로운 국악교육 패러다임 속에서 학회의 역할을 재정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국악교육학회는 창립 회장 장사훈 선생을 시작으로 이성천(서울대학교), 권오성(한양대학교), 조운조·홍종진·문재숙(이화여자대학교), 안성우(한양대학교) 교수 등 국내 대표 학자들이 이끌어 온 학술단체로, 약 50여 년간 국악교육 연구의 토대를 구축해왔다. 학문적 축적과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국악교육의 이론과 실천을 함께 발전시켜 온 대표적인 연구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 신임 서승미 회장은 국립국악원 연주자 출신으로, 교육과 정책 연구, 대학 행정을 두루 경험한 전통예술 전문가다. 특히 전통예술 생태계와 국악교육 정책을 연결하는 연구와 실천을 지속해 온 점에서,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학회의 역할을
삶을 춤으로 품다… 천안시립무용단, 명인과 함께 무대 오른다 천안시립무용단이 오는 4월 4일 오후 4시,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24회 정기공연 ‘춤, 세상을 품다’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인간의 삶을 관통하는 시간의 흐름을 전통춤으로 풀어낸 옴니버스 형식의 무대로, 탄생과 성장, 젊음, 이별, 그리고 화합에 이르는 인생의 서사를 한 편의 춤으로 직조한다. 춤이 곧 삶이 되고 삶이 다시 춤이 되는 순환의 미학을 무대 위에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이번 무대는 한국 전통예술을 대표하는 명인들의 참여로 그 깊이를 더한다. 태평무의 정수를 보여주는 박재희를 비롯해 구음의 정영만, 설장고 명인 서한우, 학춤 명인 정은혜, 그리고 악사 김주홍이 함께하며 춤과 음악, 장단과 호흡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입체적 공연을 완성한다. 이들의 무대는 협연을 넘어 전통예술의 본질적 교감을 보여준다. 절제된 몸짓과 장단의 밀고 당김, 그리고 즉흥성과 정제미가 교차하는 순간들은 한국 전통춤이 지닌 ‘정중동(靜中動)’의 미학을 극대화하며 깊은 울림을 전한다. 또한 천안시립무용단을 중심으로 풍물단, 국악단, 객원 무용수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구성은 집단적 에
‘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 국악타임즈 연재 열 여섯번째 이야기 제16회 연재자 (註) 이동안 선생이 수원화성권번과 종로권번 춤 선생을 거쳐 인천권번 춤 선생으로 있을 때 한성준 선생이 주관하는 일본 공연의 사전 보고공연에 이동안 선생이 출연해 줄 것을 간청하여 출연하였다. 그때 학무를 이동안 선생이 제일 먼저 추었다고 증언한다. 학무의 옷은 한성준 선생의 큰아들인 한남준 선생이 만들었다고 증언한다. 학무를 춘 후에 태평무, 신로신불로, 급제무를 추었다고 증언하였다. 당시 악사로는 해금에 이해시, 대금에 방선조, 피리에 이일선, 이충선 선생이 맡았다. 김광채, 김상봉, 지광희 선생이 춤을 추었고, 한성준 선생이 진쇠춤을 추었는데 김인호 선생님이 추시던 것에 창작을 넣어 추었으나 장단이 같았다고 회고한다. 한성준 선생이 경찰의 오해로 잠깐 경찰서에 끌려갔으나 이동안 선생의 기지로 구해오고 사흘 공연 후 이동안 선생은 인천권번으로 돌아갔다고 회고한다. 스물네살 먹어서 수원 화성권번 춤선생 노릇을 했어. 그래서 서울 올라와서 종로권번 선생으로 있다가 한성권번(조선권번?) 선생으로 있다가 허다가 한성준씨가 인천을 내려왔어. 어째 오셨어요?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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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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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