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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노석의 시조 둠벙] 명동 나비

 

명동 나비

 

비자가 나비 되어

높은 계단 가뿐하네

 

내몽골 푸른 초원

기다리소 별빛들아

 

드림팀

손꾸락 걸던

명동성당 뒷골목

 

- 명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