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전용극장 잔치마당, 타악그룹 ‘고리예술단’ 초청 공연, 비나리·판굿·소고놀음·대북퍼포먼스… 창작공연 〈이 창공에〉로 전통과 현대의 리듬을 잇다 국악전용극장 잔치마당이 오는 11월 12일(수) 오후 7시, 기획공연으로 타악그룹 ‘고리예술단’을 초청해 전통과 현대, 한국과 세계의 리듬을 잇는 다채로운 타악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의 주제는 ‘너와 나의 연결고리’로, 인간과 자연, 세대와 세대를 하나로 묶는 ‘두드림’의 예술적 의미를 전한다. 공연의 문은 〈비나리〉와 〈판굿〉으로 열린다. ‘비나리’는 세상의 평안과 공연의 성취를 기원하는 전통 축원 노래로, 꽹과리의 날카로운 쇠소리가 하늘에 닿고, 장구·북·징의 울림이 대지를 깨우며 관객의 마음을 하나로 모은다. 이어지는 ‘판굿’은 마당에서 온 마을이 함께 어울리던 공동체 놀이의 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사물놀이의 기본 틀 위에 타악을 결합해 웅장하고 역동적인 ‘신명판’을 만들어낸다. 무대의 중반에는 이루다 예술감독이 직접 선보이는 〈소고놀음〉이 이어진다. 소고를 든 연희자들이 리듬과 춤으로 어우러져 신명을 나누며, 전통 농악의 활기와 공동체의 에너지를 되살린다. 특히 머리에 채상(彩裳)을 쓰
‘영원을 꿈꾸는 일회용’ - 김정아 작가, 제10회 메디치상 수상 기념전 버려진 것 속의 영원, 인간 존재의 조건을 묻다 (사)메디치회가 제10회 메디치상 수상자로 서양화가 김정아 작가를 선정했다. 수상 기념전 〈영원을 꿈꾸는 일회용〉은 오는 11월 11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종로구 학고재 아트센터에서 열리며, 12일 오후 3시 오프닝 리셉션이 진행된다. 메디치상은 예술과 기업, 지역의 상생을 모토로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 창의성과 사회적 가치를 겸비한 예술가를 발굴해온 상으로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올해 선정된 김정아 작가는 지난 26년간 거제 바다를 작업의 현장으로 삼아 환경과 생명의 문제를 예술로 승화시켜온 인물이다. 바다를 닮은 예술, 쓰레기에서 생명을 건져내다 김정아 작가는 직접 바다에서 수거한 해양쓰레기를 재료로 사용하는 독창적 작업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단순한 환경 고발을 넘어, 버려진 물질 속에서 생명과 존재의 이유를 탐구하는 태도로 일관해왔다. <한 걸음 다가서면 바꿀 수 있어요> 60.6x72.7(cm), 렌티큘러, 2020-2025 그의 대표작 〈한 걸음 다가서면 바꿀 수 있어요〉(2020–2025)는 렌티큘러 기법을
2025 김승애 전통춤 이음 스토리 ‘동동촉촉(洞洞燭燭)’…전통과 창작의 만남 Ⅱ, 권명화의 춤 세계 잇는 헌정무대 전통예술의 현대적 계승을 주제로 한 무대, ‘2025 김승애 전통춤 이음 스토리 〈동동촉촉(洞洞燭燭)〉’이 오는 11월 9일(일)과 10일(월), 서울 포스트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서울어텀페스타(Seoul Autumn Festa)의 협력단체이자 공식 프로그램으로, 창무예술원이 주최하고 카란댄스컴퍼니(대표 김승애)가 주관한다. ‘동동촉촉(洞洞燭燭)’은 ‘사랑하는 가운데 공경하는 마음이 있음’을 뜻하며, 올해로 두 번째 무대를 맞는다. 전통의 정통성과 예술적 창의성을 아우르는 무대로, 국가무형유산 태평무 이수자이자 대구시무형유산 살풀이춤 이수자인 김승애 예술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김 감독은 이번 작품을 통해 “권명화 선생의 춤을 중심으로 전통의 맥을 잇는 무대이자, 전통춤의 미래를 열어가는 세대 간 공감의 장”으로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권명화류 살풀이춤을 축으로 한 다채로운 춤의 세계를 펼친다. 11월 9일 공연에서는 김승애의 태평무를 시작으로 이문순·박선영·선미경의 대구살풀이춤, 김승애·송나경·김윤서의 흥지무(한혜경류), 이어
모두예술주간 2025, ‘장애인문화예술 동아시아 포럼’ 개최...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아시아 장애예술 협력의 새 지평을 열다 (재)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사장 방귀희, 이하 장문원)은 기관 설립 10주년을 맞아 오는 11월 12일(수) ‘모두예술주간 2025–장애인문화예술 동아시아 포럼’을 개최한다. ‘함께 가는 미래, 동아시아 예술의 포용적 실천’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한국, 일본, 중국(홍콩 특별행정구 포함), 싱가포르 등 4개국의 장애예술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포용예술의 정책, 축제, 생태계 등 다양한 의제를 논의한다. 포럼은 서울 충정로 모두예술극장에서 오전 11시부터 저녁 6시까지 진행된다. 장문원은 매년 ‘모두예술주간’을 통해 장애예술의 현황과 쟁점을 조명해왔으며, 올해는 특히 아시아 각국의 예술가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제 교류의 장으로 그 의미를 확장했다. 유럽을 중심으로 확산되던 장애예술의 담론을 아시아적 관점에서 새롭게 모색하는 자리로, 포용적 예술의 지속 가능성을 탐구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동아시아 장애예술 정책과 제도, 그리고 현장 교류 이번 포럼은 총 세 개의 세션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세션 ‘동아시아 장애와 예술의 정책
김현경 거문고 독주회 ‘태산준령을 넘어 : Elaboration’ 11월 6일 개최, 창작과 전통의 경계를 넘는 깊이 있는 예술 여정 부산의 젊은 거문고 연주자 김현경이 여섯 번째 독주회 〈태산준령을 넘어 : Elaboration〉를 오는 11월 6일(목) 오후 7시 30분 금정문화회관 은빛샘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부산광역시와 부산문화재단의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전통과 현대, 학문과 현장이 조화된 김현경의 음악적 여정을 보여주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 김현경은 부산가야금거문고앙상블 대표이자 동래전통예술단 고문위원으로 활동하며, 부산 국악계를 대표하는 중추적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부산대학교 예술대학 한국음악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마친 후 현재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그는, 학문적 기반 위에 현장 경험을 더해 음악과 기획, 교육을 아우르는 예술가로 성장해왔다. 그는 동래전통청소년예술단 단장, 창작국악단 젊은풍류 사무국장 등으로 활동하며 지역 전통예술의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섬세한 표현력과 현대적 감각으로 주목받는 연주자다.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젊은 음악회 협연, 일본 시모노세키 초청 공연 등 국내외 다수 무대 경험을 쌓아온 김현경
해금앙상블 금(琴)소리, 창작무대 ‘Filament: 사람 그리고 우주’ 개최, 인구감소 현실과 우주의 공허를 해금의 울림으로 그리다 해금앙상블 금(琴)소리(대표 최소영)가 오는 11월 22일(토) 오후 3시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챔버홀에서 창작 해금앙상블 공연 〈Filament: 사람 그리고 우주〉를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경북문화재단의 ‘2025년 예술작품지원사업’ 선정작으로, 경상북도가 직면한 인구감소 문제를 예술적 주제로 확장한 독창적인 시도다. 금(琴)소리는 지역의 인구소멸 위기를 ‘우주의 필라멘트 구조(Filament)’로 은유하며, “가장 작은 해금의 울림이 가장 거대한 질문에 답한다”는 메시지를 던진다. 은하들이 연결된 필라멘트 사이의 광활한 공허(보이드, Void)는 텅 비어가는 지역의 현실을 상징하며, 그 속에서 빛을 찾아가는 인간의 존재와 예술의 의미를 탐색한다. 이번 무대는 해금이 지닌 섬세하고도 강렬한 음색을 중심으로, 피아노(박지영), 타악(오수인)과 함께 구성된 앙상블이 펼쳐진다. 작곡가 양승환과 엄찬우, 그리고 단원 원정빈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피날레 곡 〈Stella(별)〉는 양승환의 신작으로, 공허 속에서도 꺼지지
제15회 장애인 국악공연 마음나눔 마음나눔은 장애인 문화예술공동체 “사람사랑”이 주최·주관하는 장애인 국악 공연이다. 이 행사는 지체장애 국악인 “사람사랑” 한홍수 대표가 진도•목포•무안•신안•영암지역의 장애인 학교와 시설에서 20여 년 국악을 가르치는 자원봉사 활동을 하면서 본인이 국악을 처음 접하며 뭉클했던 감동의 기쁨과 행복을 이들에게도 전달해 주고자 “사람사랑”과 함께 탄생시킨 사랑의 열매이다. 장애가 있는 예술인들에게 공연 기회를 마련해 장애인뿐만 아니라 비장애인과도 감동을 함께하고자 2013년부터 15회째 이어오고 있다. 2025년 11월 4일(화) 10시 30분 전라남도 무안군 삼향읍 남악 “남도소리울림터”, 어둠과 적막이 내려앉은 공간에 무대 장치와 장식이라고는 아무것도 없는 무대를 노력과 열정만으로 아름다운 울림이 넘쳐나는 훌륭한 무대로 만들어 준 공연자들에게 존경과 찬사의 박수를 보낸다. 이들이 보여준 모습은 일상과 통상의 눈으로 보자면 초라하고 보잘것없는 공연 같아 보이지만, 진정한 눈으로 바라보면 단지 조금 불편할 뿐 당당하고 떳떳하게 살아가는 장애인의 굳건한 모습이었고, 기쁨이었으며 아름다움이 넘치는 희망의 메시지였다. 시각• 지적장애
광주시립창극단 제62회 정기공연 〈애(愛)춘향〉... 사랑과 이별, 운명과 구원의 서사로 빚어낸 창극의 정수 광주시립창극단이 오는 11월 7일(금)과 8일(토), 광주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제62회 정기공연 〈애(愛)춘향〉을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판소리 다섯 바탕의 정신을 이어받은 창극의 본질 위에 현대적 감성을 더해, 인간 내면의 사랑과 구원, 그리고 운명을 주제로 한 서사로 무대에 오른다. 창극 〈애(愛)춘향〉은 사랑의 본질을 탐구하는 서사로, 광한루의 달빛 아래에서 피어난 몽룡과 춘향의 정념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두 사람은 눈빛만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지만, 신분의 벽과 세상의 굴레가 그들을 갈라놓는다. 몽룡은 떠나기 전, 하늘과 땅을 증인으로 영원을 맹세하지만 결국 춘향은 옥에 갇혀 고통의 나날을 보낸다. 그럼에도 두 사람의 마음속 사랑은 단 한 번도 사라지지 않는다. 새로운 권력자 변학도의 등장으로 억압은 극에 달하고, 춘향은 고통 속에서도 절개를 꺾지 않는다. 옥중의 춘향은 죽음을 각오하고도 ‘쑥대머리’를 부르며 자유를 염원하고, 그 절규는 백성들의 한과 맞닿는다. 결국 몽룡은 암행어사가 되어 진실을 밝히고 춘향을 구해낸다. 두 사람은 다시 광한
전통의 숨결을 되살리다… ‘제2회 복원음악 렉처콘서트’ 선릉아트홀에서 개최, 잊힌 명인들의 산조 복원, 연주와 해설로 재조명 서울 선릉아트홀이 전승이 단절되거나 실전(失傳) 위기에 놓인 전통음악을 되살리는 특별한 기획공연 〈제2회 복원음악 기획공연, 복원음악 렉처콘서트〉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11월 14일부터 12월 5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선릉아트홀에서 4주간 연속으로 진행된다. 이번 렉처콘서트는 빠르게 변하는 현대사회 속에서 전통의 본질을 다시 성찰하고, ‘온고지신(溫故知新)’의 정신으로 잊힌 명인들의 음악을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릉아트홀은 2년 전 판소리 연구회 선영악회와 함께 실전된 판소리(이동백·김창룡 심청가)를 복원하는 시리즈를 선보인 바 있으며, 올해는 그 연장선에서 ‘산조 음악의 확장성’에 주목했다. 선릉아트홀 송영숙 대표는 “이번 공연은 사라질 뻔한 전통의 가치를 현재로 불러오는 ‘타임캡슐’이자 ‘예술적 탐험’”이라며, “단순한 재현이 아니라 깊이 있는 해설과 대담을 통해 관객들이 전통음악의 미학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4주간 이어지는 이번 복원음악 렉처콘서트는 각 악기의 명인들이
북녘의 탈춤과 음악, 서도삼현육각의 맥을 잇다. 서도삼현육각보존회, 제3회 정기 발표회 성료… 김호석 교수 “전승은 세대 간 공감의 예술” 서도삼현육각보존회(회장 김호석)는 11월 4일 서울 전통공연창작마루 광무대에서 제3회 정기 발표회를 개최했다. ‘북녘의 탈춤 그리고 음악’을 주제로 열린 이번 무대는 황해도와 평안도 일대의 전통 연주음악과 탈춤 반주에 뿌리를 둔 서도삼현육각의 정통성을 계승하고, 전승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되새기는 자리였다. 서도삼현육각의 역사는 조선 후기 화가 단원 김홍도가 평안도 감찰사 부임을 축하하는 부벽루 연회도에 그린 악사들의 모습에서 그 기원을 찾아볼 수 있다. 단원 김홍도가 그린 부벽루 연회도 국보 제180호로 지정된 이 작품은 당시 연행된 삼현육각의 음악적 풍모를 생생히 보여준다. 또한 혜원 신윤복의 쌍검대무도에 등장하는 악사들 역시 삼현육각의 반주 장면으로 추정되며, 18세기 영정조 시기부터 이 음악이 활발히 연주되었음을 보여준다. 이후 서도삼현육각은 1930년대 황해도와 평안도 지역을 중심으로 다시 성행하며, 오늘날까지 그 맥이 이어지고 있다. 서도삼현육각의 현대적 전승은 강령탈춤 예능보유자 고(故) 박동신 선생으로부터 시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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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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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
제43회 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5. 9. 13(토) ~ 9. 14(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력자 ◦ 경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