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창 Ⅵ 절창(絶唱)은 노래를 뛰어나게 잘 부른다는 뜻이다. 2021년 국립창극단에서 우리 소리의 미래를 짊어질 20~40대 최고의 젊은 소리꾼을 발탁하여 판소리와 창극의 묘미를 함께 즐기며 행복을 나누는 새로운 형태의 공연 ‘절창’을 탄생시켰다. 전통 판소리에다 현대적 감각과 참신한 구성을 바탕으로 무대를 꾸미고 소리꾼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관객과 더 가까이 다가가 함께 호흡하고 즐기며 행복을 누리는 공연이다. 2021년 < 절창Ⅰ> 국립창극단 김준수·유태평양/ 2022년 < 절창Ⅱ> 국립창극단 민은경·이소연/ 2023년 < 절창Ⅲ > 이날치 국악밴드 소리꾼 안이호·국립창극단 이광복/ 2024년 <절창 IV> 국립창극단 조유아·김수인/ 2025년 <절창Ⅴ> 국립창극단 왕윤정·국악그룹 우리소리 바라지 소리꾼 김율희/ 매년 한 작품을 국립극장 달오름 극장에 올렸다. 2026년 4월 24일(금) 저녁 7시 30분과 25일(토) 오후 3시, 두 차례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 오른 국립창극단 남창 최호성과 여창 김우정의 < 절창Ⅵ >은 지극한 효심의 심청가를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모든 인간의 혼을
2026 공양무(供養舞)를 글로 읽는다. 2026년 3월 17일 19시 30분 국립국악원 우면당 무대예술 ‘공양무’는 작법(作法)이다. 작법은 불교 천도의례 중 49재의 한 형태로, 대표적인 제사 영산재의 식당작법(食堂作法)의 줄임말이며 작법무(作法舞), 범무(梵舞)라고도 한다. 고려시대 팔관회, 연등회에서 행해졌으며, 불교 의례 예술의 꽃으로 도량에 모인 대중의 시선과 마음을 응집시킨다. 오늘날은 태고종 일각에서 보존 계승하고 있으며, 서울·인천·부산 지역에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어 전국 사찰 중심으로 분포되어 전승되고 있다. 불교의 다양한 의식 중 독경의식과 재의식에서 행해지는 범패의식은 범패(梵唄)와 범무로 나눈다. 범패는 목소리(성음)로 불전에 공양드리는 것이며, 범무는 몸 동작(身業)으로 공양드리는 것이다. 범무는 의상을 갖춰 입고 사설과 진언 등에 맞추어 소품을 들고 추는 춤이다. 범무 중에 나비춤은 해탈을, 바라춤은 불법 수호를, 법고춤은 중생제도의 사상을 담고 있다. 이 작법을 가지고 어산어장 동희스님이 ‘동희범음회’ 머리카락이 있는 일곱 유발 제자 등을 이끌고 법당에서 사바세계로 내려와 스승이신 송암스님의 유지를 받들고 스승의 가르침에 보답하는
소중한 미래 문화유산 국립남도국악원 총서 27권 “조오환의 삶과 예술” 국립남도국악원은 남도지역 국악의 체계적 계승·발전 등을 위하여 전남 진도군 임회면 상만리 여귀산 자락에 2004년 7월 7일 개원하였다. 국악이 미래를 향한 국제적 공연예술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노력으로 1,000년이 훨씬 넘은 남도국악 역사가 보석으로 가꾸어 지고 있다. 국립남도국악원은 진도 전통 민속국악예술을 기록·보존하기 위해 2005년 12월 제1권 “채정례의 삶과 예술”을 시작으로 진도에 생존하고 있는 원로 국악인의 구술을 채록한 총서를 20여 년간 꾸준히 발간하고 있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강강술래·진도아리랑·진도소포걸군농악 / 국가지정무형문화재 남도들노래·진도다시래기·진도씻김굿 / 전남도지정무형문화재 남도잡가·조도닻배노래·진도북놀이·진도만가 등 진도에서 살아 숨 쉬며 전승되고 있는 진도 전통 민속국악예술이 여기에 기록되었다. 2025년 12월에 발간된 제27권 “조오환의 삶과 예술”은 진도에서 태어나 평생 진도 전통 민속국악예술의 산 증인의 길을 걷고 있는 전라남도무형유산 조도닻배노래 예능보유자(인간문화재)로 엿타령 명인 조오환의 구술 채록이다. 국립
완창 판소리 박애리의 심청가(강산제) “어유화~ 방아요, 어유화~ 방아요.” 심봉사가 점심을 얻어먹을 요량으로 찧던 방아소리가 아직도 귓전을 맴돈다. 박애리의 중중모리에서 자진모리로 이어진 방아소리, 발림, 손동작에 관객이 따라 부른 떼창의 열기가 귀가 후에도 식지 않는다. 오후 3시에 시작하여 저녁 8시까지 약 5시간의 완창이었지만, 희열 속에 빨려들어 시간의 흐름을 잊은 채 심청가 완창이 끝을 맺으니 지나간 시간이었다. 2026년 3월 7일 오후3시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완창 판소리 박애리의 심청가(강산제)는 아픔과 슬픔이 있었고 해학과 기쁨이 넘쳐났으며, 관객의 만족과 행복으로 가득 찼다. 박애리의 소리는 맑고 깨끗했으며 맛있게 익었다. 아홉 살에 판소리에 입문하여 오십을 맞은 소리가 심청가의 흐름 따라 편안하게 오르내리며 흘렀고, 지치지 않고 쏟아내는 음률은 한결같은 폭포수였다. 소리와 같이 춤추는 발림은 소리에 입체감을 불러일으켰고 생동감을 보여주는 춤이었다. ‘강산제’는 판소리 중 섬진강 서쪽 지방인 광주·나주·보성 등의 곱고 애절한 소리인 서편제 창시자 박유전이 말년에 전남 보성군 웅치면 강산리(江山里)에서 살면서, 서편제에 맑고 씩씩한 우조(羽調
국립국악원 우면당에 펼쳐지는 불교 의식무 ‘공양무’… 동희스님과 제자들이 올리는 춤 공양 2026년 3월 17일 19시 30분, 불교 의식에서 재를 올릴 때 추는 춤을 통칭하는 작법(범무·작법무) ‘공양무’가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펼쳐진다. 이 춤은 국가무형유산 영산재 전승교육사로 진관사 국행 수륙재 보존회 부설 수륙재학교 학장 등의 소임을 맡고 있는 어장 동희스님이 이끄는 ‘동희범음회’의 우리 춤 중견 명무 백재화·장혜수·조연재·차명희·권영심·김지연 일곱 제자가 어장 동희스님과 함께 무대예술로 보여준다. 공양은 불교에서 삼보(불佛·법法·승僧)나 사자(死者) 등에게 공물을 올리거나 봉사하는 의식을 뜻하는데, 향·등·꽃·차·과일·쌀 등 물질적 공양과, 법을 공부·실천하는 법공양처럼 정신적 공양까지 포함하는 넓은 개념으로 설명된다. 이 무대의 작법은 어장스님이 스승 송암스님의 유지를 받들어 머리칼이 있는 유발제자들과 2018년 공연예술로 첫 무대를 올린 ‘공양무’가 2026년 봄까지 이어지며 ‘명발–도량게작법–복청게–천수바라–향화게작법–법고’ 순서로 불교 춤의 아름다움과 숭고한 정신세계를 보여준다. 명발 고요한 바라의 울림을 만들어 일체유정, 이 세상에 살아 있
1년 7개월 동안 공석인 국립국악원 원장의 신속한 임명을 청원한다. 국악진흥법 제15조(국립국악원) ①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그 소속하에 국악을 보존·계승하고 그 보급 및 발전 등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관으로서 국립국악원을 둔다. ② 국립국악원은 다음 각 호의 업무를 수행한다. 1. 국악의 조사 및 정책 연구 2. 국악 교육 및 자료 개발 3. 국악의 국내외 교류 및 협력 4. 국악자료의 수집·제공·전시 및 관리 5. 국립국악원 공연 제작 및 국내외 보급 6. 국립국악원 전속단체 운영 7. 그 밖에 국악진흥에 필요한 사항 ③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국악의 균형적인 보존·계승·보급·발전 및 향유 증진을 위하여 국립국악원 소속하에 지방국악원을 둘 수 있다. ④ 제2항에 따른 업무수행에 필요한 조직 및 운영 등에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국립국악원은 국악진흥법 제15조(국립국악원)에 따라 존재하며, 국립국악원 원장은 이 법에 합당한 최적의 인물이 국악을 보전·계승하고 이를 육성·진흥하며 국악 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과 활동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공석이 아니어야 한다. 그런데 국립국악원 원장은 2024년 6월 ‘김영운 제20대 국립국악원 원장’ 퇴
이재명 대통령의 “환빠”에 대하여 이재명 대통령은 2025년 12월 12일 정부 부처 업무보고를 받는 현장에서 박지향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에게 “역사 교육에 관해서 무슨 환빠 논쟁이 있죠?” 하며 주류역사 학계에서 위서로 취급하는 환단고기(桓檀古記)를 표제로 우리 고대사 연구를 둘러싼 사회적 갈등과 인식의 경계선을 묻는 뜻이 담긴 질문을 했다. 박지향 이사장은 “소위 재야 사학자들보다는 전문연구자들의 이론이 훨씬 더 설득력이 있습니다.”라고 답변했다. 이어서 이재명 대통령은 “환단고기는 문헌이 아닌가요?” 질문을 했다. 환단고기는 환(桓) ‘하늘의 광명’을 뜻하며 동이족의 시원 신앙인 환국과 연결 / 단(檀) ‘땅의 광명’을 의미하며 단군과 연결된 역사성의 표현 / 고기(古記) ‘옛 기록’이란 뜻으로 고대에서 전해오는 역사서를 묶어 부르는 말로 한 권의 책 제목이 아니다. 삼성기(三聖記), 단군세기(檀君世記), 북부여기(北扶餘記), 태백일사(太白逸史) 등 고대 문헌을 1911년 계연수가 한데 모아 엮었다고 한다. 대통령의 질문 요지는 ‘환단고기를 믿는가?’가 아니라 ‘왜 특정 고대사 연구가 조롱의 언어로 비하되는가?’에 대한 문제의식의 질문이었다. 이에 대하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로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한 돈지논배미 축제 “돈지논배미축제”, 돈지(墩地)는 전라남도 진도군 의신면 돈지리 마을 이름이다. 평지보다 높은 평평한 땅에 세워진 보루(堡壘)라는 뜻으로 돈대가 있어 생긴 지명을 가진 농촌 마을이다. 논배미는 논두렁으로 둘러싸인 논의 하나하나의 구역을 말한다. 매년 11월 첫째 주 토요일 저녁 전야제를 시작으로 다음 날 일요일까지 37회 이어온 마을 잔치이다. 농촌의 한 마을에서 가을걷이를 끝낸 후 동네 어르신들을 모시고 타향에서 고향을 찾아온 향우들과 온 마을 사람들이 하나가 되어 마을의 화합과 안녕을 빌며 한 해 농사의 풍요를 즐기는 농경문화 축제이다, 이름부터 “돈지논배미축제”로 ‘논배미‘라는 단어가 들어가 서정적 감미로움과 농촌의 풍요가 담겨 있는 것 같아 흥미를 유발한다. 축제 규모와 내용은 그냥 마을 잔치가 아니라 전국에 소문난 그 어떤 축제 못지않다. 대한민국은 매년 10월의 시작과 함께 11월 초까지 발길 닿는 곳, 눈빛 비추는 곳, 손이 스치는 곳, 어느 한 곳 빠지는 곳 없이 온 나라가 축제이다. 하지만 요란한 홍보나 화려한 조형물과 시설에 비해 별다른 특색이 없고 볼거리, 먹거리, 즐길
대한민국 민속문화예술특구 진도의 찬란한 문화예술 미래를 찾아가는 길 < 진도문화예술교육원 성과 발표회 >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진도현대미술관 1층 전시관 실내 계단을 통해 2층에 올라서니 100여 평 넓이의 공간 앞쪽과 중앙 로비에는 작은 무대가 마련되어 있었고, 정면 상단에 길게 늘어선 2025년 지역예술인들과 함께하는 군민대상 문화예술교육 <진도문화예술교육원 성과 발표회> 펼침막이 보였다. 2층 입구에서부터 중앙 로비로 향하는 좌우 벽면과 벽을 가르는 사이사이 돌출 벽에는 동양화∙인문화∙자개공예품이 전시되어 있었다. 성과 발표회 민요장구∙남도민요∙설장구 공연 시작까지 30분 정도 여유가 남아 있어 전시 작품을 감상했다. 진도라는 군 단위 지역사회의 소규모 문화예술교육원에서 주 1~2회로 하루에 두 시간씩 1년 교육을 마친 교육생들의 작품에 눈이 휘둥그레지고 가슴이 벅차며 ‘설마 아니겠지’ 의구심마저 일어났다. 칠순이 코 앞인 필자가 수없이 다녀본 아마추어들의 예술작품 전시회에서 느꼈던 감정은 출품자가 정진한 시간의 기간과 상관없이 대부분 “아마추어는 아마추어이다” 이었고, 한계와 미숙함이 취미 생활의 즐거움과 행복
제15회 장애인 국악공연 마음나눔 마음나눔은 장애인 문화예술공동체 “사람사랑”이 주최·주관하는 장애인 국악 공연이다. 이 행사는 지체장애 국악인 “사람사랑” 한홍수 대표가 진도•목포•무안•신안•영암지역의 장애인 학교와 시설에서 20여 년 국악을 가르치는 자원봉사 활동을 하면서 본인이 국악을 처음 접하며 뭉클했던 감동의 기쁨과 행복을 이들에게도 전달해 주고자 “사람사랑”과 함께 탄생시킨 사랑의 열매이다. 장애가 있는 예술인들에게 공연 기회를 마련해 장애인뿐만 아니라 비장애인과도 감동을 함께하고자 2013년부터 15회째 이어오고 있다. 2025년 11월 4일(화) 10시 30분 전라남도 무안군 삼향읍 남악 “남도소리울림터”, 어둠과 적막이 내려앉은 공간에 무대 장치와 장식이라고는 아무것도 없는 무대를 노력과 열정만으로 아름다운 울림이 넘쳐나는 훌륭한 무대로 만들어 준 공연자들에게 존경과 찬사의 박수를 보낸다. 이들이 보여준 모습은 일상과 통상의 눈으로 보자면 초라하고 보잘것없는 공연 같아 보이지만, 진정한 눈으로 바라보면 단지 조금 불편할 뿐 당당하고 떳떳하게 살아가는 장애인의 굳건한 모습이었고, 기쁨이었으며 아름다움이 넘치는 희망의 메시지였다. 시각• 지적장애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 개최… 차세대 전통춤 인재 발굴 나선다 국립국악원(원장 서승미)이 전통춤의 계승과 발전을 이끌어갈 차세대 무용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는 궁중춤과 민속춤을 함께 경연하는 국내 유일의 전통춤 경연대회로, 지난 20년간 수많은 신진 무용인을 배출하며 우리나라 대표 전통춤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1일 예선, 9월 22일 본선 및 시상식 일정으로 국립국악원 우면당과 풍류사랑방에서 열린다. 본선 진출자 가운데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 금상에는 국무총리상, 은상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동상에는 국립국악원장상이 각각 수여된다. 참가 자격은 예선일인 2026년 9월 1일 기준 만 18세 이상(2008년 9월 1일 이전 출생자)이다. 다만 국가무형유산 명예보유자와 보유자, 전승교육사, 그리고 본 대회 금상 이상 수상 경력자는 참가할 수 없다. 참가 신청은 8월 10일 오전 10시부터 8월 14일 오후 5시까지 국립국악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경연 과제는 궁중춤과 민속춤이며, 세부 참가
제25회 평택지영희전국국악경연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