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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춘식의 시조로 여는 아침] 불가사의

 

불가사의

 

기묘 오묘 절묘 현묘(玄妙)

신기 신묘(神妙) 신비하다

 

윤(尹)가가 망친 ‘국짐’

폭망인 줄 알았더만

 

장동혁

하는 짓거리 봐

더 망할 게 참 많네

 

 

- 소암 고 춘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