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철 개인전, 시대의 몽타주로 되살아난 ‘한국 현대사’ 100년 전 잊혀진 비극을 오늘날 예술로 다시 불러낸 이들이 있다. 관훈갤러리에서 7월 13일까지 열리는 신학철 개인전 『한국현대사 어제와 오늘』에서는 일제강점기 관동대지진 당시 조선인 집단학살을 주제로 한 회화 작품이 전시되어 관람객들의 가슴을 울린다. 이와 함께, 이 넋들을 위로하는 춤을 춘 이는 최근 ‘이애주 춤 문화상’ 시대창작 부문을 수상한 장순향 명무이다. “이럴 수가 있나” 사진 앞에서 울었던 작가 관동대지진 당시, 일본 전역에서는 “조선인이 우물에 독을 탔다”, “불을 질렀다”는 유언비어가 퍼졌고, 그 결과 수천 명의 조선인이 민간인과 경찰, 군대에 의해 무차별 학살당했다. 이 역사적 비극은 지금도 일본 정부의 공식적인 사과가 없는 채로 남아 있다. 작가 신학철은 1979년 동숭동 미술회관 자료실에서 『사진으로 보는 한국현대사』를 넘기다 이 사건의 사진들을 처음 접했다. “그럴 수가 있나” 싶어 책을 덮고, 끝내 울음까지 터뜨렸던 그날의 충격은 평생 잊지 못할 장면으로 남았다. 관동대지진_한국인학살 신학철 작가와 장순향 명무 “2012년에 한 차례 그림으로 다뤘지만, 그 정도로는 빚을 갚
승무로 피워내는 법열의 우주… 이애주한국전통춤회 <법열곡(法悅曲) 2025>, 5월 21일 경기아트센터에서 1971년 한영숙 선생이 ‘승무 접속곡’이라는 이름으로 무대에 올린 첫 번째 <법열곡>, 1994년 이애주 선생이 그 뜻을 이어 ‘춤은 내면의 진실을 드러내는 예술’이라 말하며 선보였던 두 번째 <법열곡>. 그리고 2025년, 그 맥을 이은 <법열곡 2025 – 승무, 마음 하나에 펼쳐진 우주>가 오는 5월 21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이번 공연은 한국춤의 뿌리를 되짚는 여정이자, 스승들의 예술철학을 계승하는 시간이다. 이애주한국전통춤회(회장 윤영옥, 예술감독 김연정)는 지난해 이애주 선생이 남긴 <법열곡>을 복원한 데 이어, 올해는 더욱 깊어진 형식과 해석으로 <법열곡 2025>를 완성했다. 40분에 이르는 완판 승무를 추고 있는 이애주한국전통춤회 무대는 승무를 중심으로 나비춤, 바라춤, 법고춤 등 불교 의식무가 어우러지며, 인간 존재의 본질과 생명의 순환을 춤사위로 풀어낸다. 특히 국가무형유산 ‘영산재’ 전승교육사 일운스님에게 2년간 작법무를
서울포이초등학교 국악오케스트라, 전통의 선율로 캠퍼스를 물들이다.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5월 버스킹 공연 성황리에 마쳐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서울포이초등학교 국악오케스트라가 최근 교내에서 진행한 버스킹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큰 감동을 선사했다. 푸른 하늘 아래 펼쳐진 이번 공연은 가야금, 해금, 장구, 거문고, 피리 등 다양한 국악기로 구성된 오케스트라가 연주를 펼치며 많은 학생들의 뜨거운 박수와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모든 과정이 학생들의 자율적인 기획과 연습을 통해 이루어져 더욱 뜻깊은 무대로 남았다. 서울포이초등학교 국악오케스트라는 창단 이래 매년 국악 교육의 활성화와 학생들의 정서 함양을 목표로 활발히 활동해오고 있다. 음악적 기초교육과 함께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국악기 수업이 정규 교육과정과 연계되어 운영되며, 공연 경험을 통해 학생들은 협동심과 자신감을 키워왔다. 해마다 정기 연주회를 비롯해 지역축제, 교육청 행사 등 다양한 무대에 오르며 실력을 인정받아온 서울포이초등학교 국악오케스트라는, 이번 버스킹 공연을 통해 일상 속에서 국악을 즐기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서울포이초등학교 관계자는 “우
생명예찬의 붓결, 절제된 품격의 색채미학 정순원 초대전 〈DE COLORES〉, 토포하우스에서 5월 14일부터 19일까지 전시 화가 정순원이 색채를 통한 생명 예찬과 내면의 사유를 주제로 한 개인전 〈DE COLORES〉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25년 5월 14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인사동에 위치한 토포하우스 갤러리에서 열린다. 전시 제목인 〈DE COLORES〉는 스페인어로 ‘다채로운 색으로’라는 뜻을 지닌다. 이는 단순한 색채의 나열을 넘어 다양성과 생명의 풍요로움, 조화의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표현으로, 이번 전시의 주제를 상징적으로 함축하고 있다. 정순원 작가는 화면 위에 자유로운 붓질과 절제된 색채를 통해 자연의 기운과 감정을 담아낸다. 핑크빛과 그레이 톤, 브라운 계열의 색들이 서로 충돌하거나 조화를 이루며, 생명의 흐름을 직관적으로 형상화한다. 그가 자주 언급하는 동양적 미학의 개념인 ‘검이불루 화이불치(儉而不陋 華而不侈)’ — 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고, 화려하지만 사치스럽지 않은 — 는 그의 작품 세계를 이해하는 중요한 단서가 된다. 작가는 이번 전시에 대해 다음과 같은 작가노트를 남겼다. “작품을 할 때 내게는 어떤 계획된 의도나 연습은
한국국악협회, 이제는 정상화를 향해 나아갈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있는 한국국악협회가 위기의 고비를 넘고 있다. 직무가 정지된 이용상 이사장을 대신해 홍성덕 전임 이사장이 법원의 결정에 따라 직무대행으로 선임된 가운데, 협회 내부는 혼란을 수습하고 새로운 리더십을 구축할 중대한 시점에 서 있다. 지금 이 협회를 살릴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법적 정당성’과 ‘내부 통합’이라는 두 축을 견고히 세우고, 조속한 임시총회를 통해 새 이사장을 선출하는 것이다. 1단계: 법적 절차 준수와 직무대행 체제의 안정화 현재 협회의 모든 공문, 대외 교섭, 법률 대응은 법원이 인정한 홍성덕 직무대행 체제를 중심으로 이뤄져야 한다. 이사회와 총회의 정식 절차에 따른 결정만이 법적 효력을 가지며, 이는 협회의 명예를 회복하는 첫 걸음이다. 만약 이용상 이사장이 직무정지 상태에도 불구하고 직권 행사를 시도할 경우, 추가적인 법원 금지 가처분 신청이나 내부 공문을 통해 무효를 선포하는 대응이 신속히 이뤄져야 한다. 대내외 혼란을 차단하고, 법원의 결정을 존중하는 태도가 지금 협회에 가장 필요한 질서다. 2단계: 비대위 통합을 통한 내부 신뢰 회복 현재 협회에는 두 개의 비상대책위원회(비
국립국악고등학교 소리누리예술단, 자카르타 공연 대성황 국립국악고등학교 소리누리예술단이 지난 9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펼친 공연이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자카르타 한국국제학교(JIKS)와 롯데몰 KOREA 360에서 진행된 이번 공연은 전통음악과 무용, 국악관현악까지 아우르며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렸다. 소리누리예술단은 2012년 창단된 국립국악고등학교(교장 모정미)의 대표 예술단으로, 매년 학교 1·2학년 중 우수한 학생들을 선발하여 구성된다. 그동안 수차례 국내외 공연을 통해 탁월한 실력과 탄탄한 무대매너로 호평을 받아왔다. 이번 해외공연은 재인도네시아한인회와 자카르타 한국국제학교의 초청으로 성사되었다. 9월 18일 JIKS에서는 전 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회 공연이 열렸고, 9월 20일에는 인도네시아한인이주 104주년 ‘한인의 날’을 기념하는 특별공연이 롯데몰 KOREA 360에서 펼쳐졌다. 공연 레퍼토리는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구성으로 마련되었다. 대취타, 강선영류 태평무, 전통무용 훈령무, 사물놀이부터, 국악관현악 아리랑 연곡, 신뱃놀이, 프론티어, 창륭아리랑 등으로 이어졌고, 마지막
인천대공원에 울려 퍼지는 국악의 향연, ‘제5회 인천전통문화예술대축제’ 6월 7일 개최 올해로 5회를 맞는 ‘인천전통문화예술대축제’가 오는 6월 7일(토)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구 야외음악당)에서 열린다. (사)인천남사당놀이보존회(이사장 지운하)가 주최·주관하고, 인천광역시와 인천광역시의회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전통문화예술의 장으로 마련된다. 이번 축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으로 등재된 남사당놀이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제3회 인천전통예술경연대회 본선 무대가 함께 펼쳐진다. 이날 무대에서는 국내 정상급 국악 명인·명창을 비롯해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20여 편의 공연이 관객들을 기다린다. 축하공연에는 국악인 김영임(경기민요 전승교육사)과 JTBC ‘풍류대장’ TOP 5 출신의 이상 밴드, 소리울국악관현악단, 줄타기 공연단 꿈꾸는산대, 소리꾼 박규희(경기12잡가 이수자) 등 전통의 깊이를 더하는 명인들이 참여한다. 이 밖에도 지역 예술단체 뜬쇠처럼, 예담무용단, 라온, 전통연희단 잔치마당, 퓨전국악단 구름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꾸민다. 사회는 연극과 드라마에서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여온 배우 유인석이 맡아,
故 이애주 춤 정신 잇는 첫걸음… ‘이애주 춤 문화상’ 제1회 시상식 성료 고(故) 이애주 선생의 예술혼과 실천정신을 계승하고 한국 춤의 새로운 흐름을 이끌어갈 이들을 격려하는 ‘이애주 춤 문화상’ 제1회 시상식이 지난 5월 10일 경기도 마석 모란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궂은 날씨 속에서도 많은 예술인들과 제자들이 함께한 이날 시상식은, 선생의 묘역 앞에서 더욱 깊은 울림과 의미를 전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전통계승 부문에 김연정(이애주한국전통춤회 부회장), 시대창작 부문에 장순향(한국민족춤협회 초대 이사장)이 각각 수상자로 선정되어 상패와 상금 1,000만 원을 수여받았다. “몸에서 몸으로 전해지는 춤, 그 정신을 지켜가겠다” 전통계승 부문 수상자 김연정은 고 이애주 선생의 ‘완판 승무’를 온전히 계승한 인물로, 생전 선생의 공연과 학술활동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필했다. 김연정은 수상 소감에서 “이애주 선생님의 제자로서 진정성 있는 몸짓을 지키며 우리 춤을 다음 세대로 잇겠다”고 다짐했다. 승무를 추는 전통계승 부문 수상자 김연정(사진=이애주문화재단) 그는 한성준-한영숙-이애주로 이어지는 법맥을 잇는 중요한 연결 고리로 평가받으며, 추모 공연과 유고 출
자카르타에서 울려 퍼진 조선 왕실의 음악… 국립국악원 ‘종묘제례악’ 전시 성료 한국의 전통음악과 의례 문화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울려 퍼졌다.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강대금) 국악박물관이 5월 8일(목) 자카르타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에서 특별 전시 <종묘제례악, 조선을 노래하다>를 개막하며 ‘2025 투어링 케이-아츠(Touring K-Arts)’의 첫 여정을 시작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악원이 함께 추진하는 ‘투어링 케이-아츠’는 공연과 전시, 교육 등을 통해 한국 문화예술의 우수성을 세계에 소개하는 국제 순회사업이다. 이번 전시는 그 중심에서 조선왕실의 품격과 전통 음악의 정수를 담은 ‘종묘제례악’을 주제로 현지 관람객들과 만났다. 종묘제례악은 세종조에 창제되어 세조 시대부터 궁중 제례의 핵심 음악으로 사용되어온 우리 고유의 전통예술로, 1964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되고 2001년에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된 바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종묘제례악에 쓰이는 악기와 복식, <악학궤범>, <대악후보> 등 전통 기록물 50여 점이 전시되었으며, 일무(佾舞) 체험이 가능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도 함께 선보였다. 전시 개
정옥순, 24년 만에 국가무형유산 ‘가야금병창’ 보유자 인정 예고 국가유산청(청장 최응천)은 국가무형유산 「가야금산조 및 병창」 중 ‘가야금병창’ 분야의 보유자로 정옥순(예명 정예진, 서울 성북구) 씨를, 「예천통명농요」의 명예보유자로 안승규(경북 예천군) 씨를 각각 인정 예고했다. 이번 인정 예고는 체계적인 전수교육과 헌신적인 전승활동을 통해 무형유산의 전승 기반 조성과 활성화에 기여한 두 인물의 공적을 기리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정옥순, 박귀희 문하에서 수학한 ‘가야금병창’의 맥을 잇다 정옥순 씨는 1969년 고(故) 박귀희 보유자에게 입문해 가야금병창을 본격적으로 익혔다. 이후 1986년 이수자, 2001년에는 전승교육사로 인정되어 수십 년간 가야금병창 전승에 힘써왔다. 정 씨는 단순한 연주와 창법을 넘어, 악곡에 대한 깊은 이해와 해석 능력을 갖춘 전승자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다년간의 교육 활동과 더불어 전문적인 연구와 교재 개발을 통해 전승 현장의 기반을 체계적으로 다졌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가야금병창 보유자 인정 예고는 2001년 이후 24년 만에 이뤄지는 결정으로, 전승 현장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예천통명농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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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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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
제43회 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5. 9. 13(토) ~ 9. 14(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력자 ◦ 경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