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에서 시작되는 서울의 예술판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 서울의 가을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거대한 예술판으로 변한다. 서울문화재단은 9월 18일부터 11월 29일까지 서울 전역에서 ‘2026 서울어텀페스타’를 개최한다. 73일간 38개 축제와 478개 공연 등 총 558개 프로그램이 2,014회 펼쳐진다. 올해 축제에서는 특히 국악과 전통예술을 비롯해 무용, 음악, 연극, 거리예술 등 서로 다른 장르가 하나의 공연예술 플랫폼 안에서 만난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국악인이자 배우인 오정해가 공동추진위원장을 맡았다. 오정해를 중심으로 기획위원과 자문위원, 홍보위원, 참여 예술가 등 모두 217명이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축제에 담는다. 축제의 첫 무대 역시 한국적 공간성과 춤을 결합한다. 9월 18일 오후 7시 30분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리는 개막공연 ‘서울, 한강에서 춤을’에서는 한강을 배경으로 우리 전통의 움직임과 동시대 무용이 만난다. 안무가 이루다가 예술감독을 맡으며 서울시무용단을 비롯해 오정해, 최호종, 멜랑콜리댄스컴퍼니, 블랙토무용단 등이 출연한다. 공연은 전통과 현대를 오가며 서울의 역사와 현재, 미래를 춤으로 풀어낸다. 한강이라는
교방굿거리춤에서 현대무용까지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 한국 춤의 장단과 호흡부터 현대무용과 발레, 힙합에 이르기까지 서로 다른 몸짓이 평창에서 만난다. 아트플랫폼 리모션은 8월 12일부터 15일까지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제1회 평창공연예술축제 ‘Re;Manity’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에서 눈길을 끄는 무대 가운데 하나는 성윤선의 ‘교방굿거리춤’과 ‘노랫가락 장고춤’이다. 교방굿거리춤은 굿거리장단의 흥취와 절제된 움직임이 어우러지는 전통춤이다. 장단을 타고 흐르는 섬세한 발디딤과 호흡, 정중동의 미학을 통해 한국 춤이 지닌 깊이를 보여준다. ‘노랫가락 장고춤’에서는 장고라는 악기와 춤이 하나로 만난다. 장단을 연주하면서 춤을 추는 장고춤 특유의 역동성과 신명이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 전통춤과 함께 현대의 다양한 움직임도 소개된다. 김수정의 ‘Simcha’, 이정연의 ‘숨; Exhilaration’, 김준혁의 ‘비가 우산을 밟는 소리 Vol.2’ 등 현대무용 작품과 와이즈발레단의 ‘해적 그랑 파 드 트루아’가 공연된다. 재즈댄스팀 몽식맥과 힙합팀 맥스컷 등 실용무용도 참여해 우리 시대 춤 문화의 확장된 모습을 보여준다. 축제의 주제 ‘Re;Manity’는
국악의 소리를 음원으로 담는 법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 국악기의 울림과 성음은 공연장과 녹음실에서 서로 다른 모습으로 드러난다. 악기의 고유한 음색과 장단, 시김새를 온전히 음원에 담기 위해서는 연주력과 함께 음향과 녹음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청년성장동력 지원 열린강좌 ‘음원녹음실습’ 참가자를 8월 1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전통예술 분야 청년 종사자를 대상으로 국악의 음향적 특성을 이해하고 실제 스튜디오에서 녹음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전통공연창작마루 강의실에서 진행되는 음향 이론과 콘텐츠 제작실에서 녹음 장비를 직접 다루는 실습으로 구성된다. 국악은 악기와 성악 분야에 따라 발음과 울림의 구조가 크게 다르다. 대금과 피리 같은 관악기는 호흡과 배음의 변화가 크고, 가야금과 거문고는 현의 진동과 여음이 중요하다. 판소리와 민요 등 성악은 발성과 공간 울림, 고수와의 균형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 따라서 국악 녹음에서는 마이크의 종류와 위치, 연주자 간 거리, 공간의 잔향 등을 세밀하게 조절해야 한다. 이번 교육은 이러한 국악의 특성을 바탕으로 기초 음향 원리부터 실제 녹음 과정까지 단계적으로 다룬다.
궁궐의 흥과 멋 전할 ‘궁이둥이’ 찾는다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 가을 궁궐의 풍류와 궁중문화의 가치를 관람객에게 전할 공식 자원활동가를 모집한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와 국가유산진흥원은 10월 열리는 가을 궁중문화축전에서 활동할 ‘궁이둥이’ 50명 내외를 선발한다. 궁중문화축전은 경복궁과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 등 조선 왕실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있는 궁궐과 종묘를 무대로 펼쳐지는 국내 최대 국가유산 축제다. 왕실 의례와 복식, 궁중음악과 무용, 전통연희와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궁궐이 지닌 역사적 공간성과 전통예술의 아름다움을 오늘의 관객에게 전하고 있다. 올봄 축전에는 72만5000여 명이 방문해 역대 최다 관람 기록을 세웠다. 가을 축전은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경복궁과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 종묘에서 진행된다. ‘궁이둥이’는 축전의 현장을 지키며 관람객과 궁궐을 잇는 공식 자원활동가다. 내외국인 관람객을 안내하고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며 우리 궁궐과 궁중문화의 의미를 알리는 국가유산 전달자 역할을 맡는다. 관람객 동선과 좌석 안내, 리플릿 배부 등 기본적인 현장 운영뿐 아니라 체험 프로그램인 ‘궁중놀이방’을 직접 기획하고 진행한다. 궁
대학로에 예술의 판을 넓히다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 서울문화재단과 NC문화재단이 대학로를 중심으로 문화예술의 판을 넓히고 예술가들의 창작과 발표를 지원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두 기관은 8월 4일 서울문화재단 대학로센터에서 서울의 문화예술 활성화와 예술인 창작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자원을 연결해 예술가에게는 새로운 발표 무대를 제공하고, 시민에게는 연극과 음악, 토크와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를 경험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대학로 활성화 사업인 ‘대-락(樂)로’ 리브랜딩 캠페인을 비롯해 문화예술 자원 협력과 정보 공유, 예술인 지원 프로그램과 시민 문화 향유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마련한다. 대학로는 오랫동안 연극과 소극장 문화의 중심지로 자리해 왔다. 최근에는 음악과 전통예술, 시각예술과 융복합 공연 등 다양한 장르가 만나며 새로운 문화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 서울문화재단과 NC문화재단은 이러한 대학로의 문화적 기반을 활용해 장르와 세대를 잇는 교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예술가의 창작과 공연을 지원하는 데서 나아가 관객이 공연 이후에도 예술적 경험을 이어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
평창에 펼치는 우리 춤의 숨결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 한국무용의 장단과 호흡이 평창의 산바람과 만난다. 전통춤과 현대무용, 발레, 실용무용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제1회 평창공연예술축제가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열린다. 아트플랫폼 리모션은 8월 12일부터 15일까지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콘서트홀과 컨벤션홀 오디토리움에서 제1회 평창공연예술축제 ‘Re;Manity’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무용을 중심으로 퍼포먼스와 댄스필름, 예술과 기술을 결합한 작품을 소개하며 사람과 지역, 사회를 연결하는 공연예술 플랫폼을 지향한다. 축제의 공식 슬로건은 ‘예술, 인간성을 다시 깨우다’다. 첫 번째 주제인 ‘Re;Manity’는 ‘다시’와 ‘인간성’을 결합한 말로,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에 몸의 감각과 움직임을 통해 인간의 본질을 되돌아본다는 의미를 담았다. 전통춤은 오랜 세월 사람의 몸을 통해 전승돼 왔다. 스승과 제자가 마주하고, 장단과 호흡을 익히며, 반복되는 움직임 속에 시대의 감정과 공동체의 기억을 담아왔다.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이 예술 창작의 영역까지 확장되는 오늘, 전통춤의 몸짓은 인간만이 지닌 미세한 감각과 호흡의 가치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이번 축제에
전기수가 전하는 사랑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우리 설화 속 사랑 이야기가 오페라와 국악을 만나 무대 위에 펼쳐진다. 주식회사 오뮤가 기획·제작한 조선판 로코페라 ‘조선의 사랑꾼’이 8월 6일 오후 7시 강남씨어터에서 공연된다. 강남문화재단 제1017회 목요예술무대로 마련된 이번 작품은 도니제티의 오페라 ‘사랑의 묘약’을 우리나라 설화 ‘도미’와 ‘아랑’을 모티브로 재구성한 창작 공연이다. ‘도미 설화’는 부부의 신의와 사랑을, ‘아랑 설화’는 억울한 죽음과 진실의 회복을 다룬다. 작품은 두 설화의 인물과 정서를 바탕으로 사랑을 둘러싼 오해와 갈등을 유쾌한 희극으로 풀어낸다. 서양 오페라의 성악과 피아노 음악에 국악의 소리와 이야기 전달 방식을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 모든 노래와 대사는 우리말로 구성돼 관객이 가사의 의미와 인물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특히 소리꾼 김기진이 맡은 전기수는 작품의 한국적 정체성을 보여주는 인물이다. 전기수는 조선시대 소설을 실감 나게 읽어주며 대중에게 이야기를 전달하던 사람이다. 이번 무대에서는 인물들의 사연을 풀어내고 장면의 흐름을 이끌며 오페라와 국악, 배우와 관객을 잇는 역할을 맡는다. 성악가들의 서양식 발성
한여름 홍대에 펼쳐지는 거리 춤판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우리의 전통 공연은 본래 연희자와 구경꾼이 함께 호흡하는 열린 판에서 성장했다. 관객은 흥에 따라 추임새를 넣고 몸을 움직였으며 때로는 판 안으로 들어가 연희자와 함께 춤을 췄다. 7월 25일 홍대에서 열리는 ‘2026 IMMERSIVE MUSIC FESTIVAL’은 이러한 참여의 미학을 오늘날의 거리문화와 전자음악으로 새롭게 풀어낸다. 행사는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서울 마포구 홍대 걷고싶은거리 R2에서 진행된다. EDM DJ 퍼포먼스와 라이브 공연을 중심으로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고 관객 누구나 음악 속에 들어가 축제의 일부가 되는 이머시브 버스킹 형식으로 꾸며진다. 공연자가 음악을 들려주고 관객이 이를 바라보는 일방적인 구조에서 벗어난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현장을 찾은 시민들은 자유롭게 춤추고 이동하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판에 참여한다. 사진을 찍고 SNS를 통해 현장의 분위기를 나누는 행위도 동시대의 추임새이자 새로운 참여 방식으로 기능한다. 이번 행사는 ‘공연예술기획 AI활용 아카데미 2기’ 교육생들과 함께 제작했다. 교육생들은 AI 기술을 활용해 공연 기획과 홍보 콘텐츠, 디자인, 운영
남산에 울리는 르완다 북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 북은 어느 문화에서나 사람을 모으고 마음을 하나로 잇는다. 우리 전통음악에서 북과 장구의 장단이 노래와 춤을 이끌듯, 르완다의 북소리 역시 공동체의 삶과 기억을 품고 세대를 이어왔다. 르완다 전통예술 앙상블 KAGOMA가 7월 31일 서울남산국악당에서 특별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무대에서는 힘찬 전통 북 연주와 역동적인 춤, 우아한 몸짓, 르완다의 다양한 전통 악기가 어우러진다. KAGOMA의 공연은 음악과 춤이 분리되지 않은 르완다 전통예술의 특징을 보여준다. 북 연주자가 만들어내는 반복적이고 강렬한 리듬에 맞춰 무용수들이 몸을 움직이고, 집단의 호흡과 움직임이 다시 연주의 에너지를 끌어올린다. 우리 국악의 장단이 연주자와 소리꾼, 무용수의 호흡에 따라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르완다의 전통 리듬도 현장에서 서로 주고받는 에너지를 통해 완성된다. 서로 다른 문화권의 전통예술이 지닌 공통점과 차이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는 점도 이번 공연의 의미다. 행사는 주한르완다대사관과 사단법인 아프리카인사이트가 공동 주최하고 CID-UNESCO 서울이 협력한다. 공연은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이후 출연
남도들노래·서도액막이·아리랑으로 잇는 소리판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 소리꾼 김용우가 30년 동안 걸어온 민요의 길을 한자리에서 풀어낸다. 김용우는 9월 2일 오후 7시 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데뷔 30주년 기념공연 ‘김용우 30주년–나는 소리꾼입니다’를 개최한다. 첫 음반 ‘지게소리’를 발표한 이후 전통 민요를 중심으로 이어온 음악 활동을 집약하는 무대다. 공연은 ‘남도들노래’로 문을 연다. 남도들노래는 전남 지역의 논농사 과정에서 불리던 대표적인 들노래로, 일의 순서와 움직임에 따라 소리와 장단이 변화한다. 김용우는 노동 현장의 집단적 호흡을 무대 위 소리판으로 옮기며 공연의 출발점을 공동체의 노래에 둔다. ‘시선뱃노래’와 ‘풍구소리’, ‘뱃노래’는 바다와 노동, 생활의 현장에서 형성된 민요의 기능성을 보여준다. 반복되는 리듬과 힘 있는 메김새, 주고받는 소리의 구조를 통해 노동요가 지닌 공동체적 에너지를 되살린다. ‘서도액막이’와 ‘삼재푸리’에서는 액을 막고 복을 기원하는 민간의 염원을 담는다. 서도소리 특유의 수심가토리와 섬세한 시김새, 의식과 놀이가 교차하는 소리의 성격이 김용우의 해석을 통해 새롭게 펼쳐진다. ‘창부타령’은 경기민요의 경쾌한
제31회 고양행주 전국국악경연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세요.
제44회 경주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6. 9. 12(토) ~ 9. 13(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7. 1. 1 이후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7. 1. 1 이후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력자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 개최… 차세대 전통춤 인재 발굴 나선다 국립국악원(원장 서승미)이 전통춤의 계승과 발전을 이끌어갈 차세대 무용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는 궁중춤과 민속춤을 함께 경연하는 국내 유일의 전통춤 경연대회로, 지난 20년간 수많은 신진 무용인을 배출하며 우리나라 대표 전통춤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1일 예선, 9월 22일 본선 및 시상식 일정으로 국립국악원 우면당과 풍류사랑방에서 열린다. 본선 진출자 가운데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 금상에는 국무총리상, 은상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동상에는 국립국악원장상이 각각 수여된다. 참가 자격은 예선일인 2026년 9월 1일 기준 만 18세 이상(2008년 9월 1일 이전 출생자)이다. 다만 국가무형유산 명예보유자와 보유자, 전승교육사, 그리고 본 대회 금상 이상 수상 경력자는 참가할 수 없다. 참가 신청은 8월 10일 오전 10시부터 8월 14일 오후 5시까지 국립국악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경연 과제는 궁중춤과 민속춤이며, 세부 참가
제25회 평택지영희전국국악경연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