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진 명창, 국립극장 완창판소리서 김세종제 ‘춘향가’ 완창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 국립창극단은 5월 9일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완창판소리 - 김미진의 춘향가’를 공연한다. 이번 무대는 국립창극단 창악부 수석 김미진 명창이 김세종제 ‘춘향가’ 전 바탕을 여섯 시간에 걸쳐 완창하는 자리다. 김미진 명창은 전남 영광 출신으로 이은하, 성창순, 안숙선, 성우향 명창에게 소리를 배웠다. 2001년 국립창극단 입단 이후 창극 ‘정년이’, ‘서편제’, ‘장화홍련’, ‘심청’ 등 주요 작품에서 중심 배역을 맡으며 소리와 연기 모두에서 뛰어난 역량을 보여왔다. 또한 ‘수궁가’, ‘심청가’, ‘흥보가’ 완창으로 탄탄한 공력을 입증했다. 이번 공연의 김세종제 ‘춘향가’는 조선 후기 8대 명창 김세종의 소리를 바탕으로 전승된 바디다. 동편제의 기품 위에 정교한 음악 문법이 더해졌으며, 신재효에 의해 사설 구조가 체계적으로 정리되며 높은 완성도를 갖추게 됐다. 이후 김찬업, 정응민, 성우향으로 이어지며 보성소리의 근간을 형성했다. 특징은 절제된 감정 표현, 문학성 높은 사설, 사실적인 선율 운용이다. 인물의 감정을 과장 없이 드러내면서도 깊은 울림을 남기는 품격 있는 소리
전통춤의 병주(竝奏)를 실험하다… ‘쌍쌍무브’ 4월 29일 개최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 전통춤의 독무 중심 형식을 넘어 새로운 무대 언어를 모색하는 공연 ‘쌍쌍무브(SSANG SSANG MOVE)’가 오는 4월 29일 오후 7시 30분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2026년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지원 선정 프로젝트로, 전통춤의 구조와 미학을 동시대적으로 확장하는 기획으로 주목받고 있다. ‘쌍쌍무브’는 태평무, 살풀이춤, 승무 등 홀춤으로 전승돼 온 전통춤을 남녀 혼성 2인무로 재구성한 무대다. 두 무용수의 호흡, 시선, 동선, 리듬이 교차하는 방식으로 전통춤을 새롭게 읽어내며, 전통음악의 병주 형식을 무용으로 확장한 개념적 시도가 특징이다. 공연에서는 의풍경무(倚風輕舞)를 시작으로 한영숙제 박재희류 태평무, 휘율, 이매방류 살풀이춤, 매향무, 향고지무(響鼓之舞), 이매방류 승무까지 총 7개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각각의 작품은 원형의 미감을 존중하면서도 2인무 구조 안에서 균형과 대조, 조화라는 새로운 미학을 드러낼 예정이다. 예술감독 최정윤은 어람풍경무용단 대표로 국가무형유산 태평무·일무·승무 이수자이며, 국가무형유산 살풀이춤
국악으로 여는 한·중 청소년 교류 새 지평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국립민속국악원이 전통예술을 매개로 한·중 청소년 국제교류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지난 4월 2일 사천성 청소년 교류단과의 협의를 통해 오는 7월 중국 청소년들의 남원 방문, 9월 용성중학교의 사천성 방문을 추진하며 상호방문형 국제교류 체계를 구체화했다. 이번 협의에는 김중현 원장, 송진섭 용성중학교 교장, 검봉 사천성 청소년 교류단장 등이 참석해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교육 프로그램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공연 중심의 단기 행사에서 나아가 교육·체험·학교 협력을 포함한 지속 가능한 국제교류 구조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7월 남원을 찾는 사천성 청소년들은 공연 관람은 물론 국악기 체험, 전통예술 교육, 국악원 공간 탐방, 지역문화 체험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청소년들이 한국 전통예술의 실제 현장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체류형 프로그램을 구상하고 있다. 이어 9월에는 용성중학교 학생들이 중국 사천성을 방문해 현지 전통문화와 예술교육 환경을 직접 체험한다. 양국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 현장을 방문하는 구조를 통해 일회성 교류를 넘어 장기적 관계 형성을 도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 금천문화재단이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금천뮤지컬센터에서 소리극 ‘봉쥬르, 독퇴흐 크노크!’를 개최한다. 이번 작품은 공연장상주단체 ‘창작하는 타루’가 선보이는 기획공연으로, 프랑스 희곡 ‘크노크, 어쩌면 의학의 승리’를 한국 전통 소리로 재구성한 창작 무대다. 특히 판소리와 민요를 중심에 둔 서사 전개가 주목된다. 서양 희곡의 구조와 한국 전통음악 특유의 장단, 발성, 재담이 어우러지며 새로운 형태의 소리극 미학을 완성했다. 전통예술이 과거 재현에 머무르지 않고 동시대 창작 언어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이번 작품은 ‘창작하는 타루’의 세계 고전 레퍼토리 시리즈 첫 번째 무대이기도 하다. 단체는 2024년부터 3년 연속 공연장상주단체로 선정되며 지역 기반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국악계에서는 이번 공연이 세계 문학과 한국 전통예술의 접점을 넓히는 의미 있는 시도로 평가된다. 소리의 힘으로 번역된 프랑스 고전이 관객에게 어떤 울림을 전할지 관심이 쏠린다.
국립극장 ‘여우락’, 이한철·유태평양 체제로 새 출발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 국립극장의 대표 여름 축제 ‘여우락 페스티벌’이 2026년 새로운 진용으로 관객을 맞는다. 오는 7월 3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예술감독에 이한철, 음악감독에 유태평양을 선임하며 국악의 대중화와 현대화를 본격 추진한다. 유태평양은 6세에 흥보가 완창으로 주목받은 이후 동아국악콩쿠르 금상, KBS국악대상 판소리 부문 수상 등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아온 젊은 명창이다.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이수자로 국립창극단에서 10년간 활동하며 창극 주역과 작창 작업을 두루 수행했다. 이번 선임은 여우락 역사상 최연소 음악감독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다. 여우락은 전통음악을 중심에 두되 새로운 관객층과 만나기 위한 실험을 이어간다. 강산에, 선우정아, 안예은, 립제이 등 대중 예술가와 국악 연주자들의 협업은 국악이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갈 수 있음을 보여줄 예정이다. 국립극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국악이 특정 세대의 전유물이 아닌 모두가 즐기는 현재의 음악임을 증명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여우락은 올여름 국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상징적 무대가 될 전망이다.
정상희 판소리 ‘동초제 흥보가’, 정통 계보 잇는 소리판 펼쳐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 소리꾼 정상희가 판소리 다섯 바탕 중 하나인 ‘흥보가’를 동초제 창법으로 선보이는 무대를 마련한다. 공연은 5월 9일 오후 3시 인프라아트센터에서 열린다. 동초제는 판소리 명창 동초 김연수에 의해 정립된 소리 계보로, 사설의 명확한 전달과 절제된 창법, 그리고 서정적 표현이 특징이다. 이번 무대는 그러한 동초제의 미학을 충실히 계승하면서도, 현대 관객과의 소통을 고려한 해석이 더해질 예정이다. ‘흥보가’는 형제 간의 갈등과 화해, 권선징악의 구조를 통해 인간사의 본질을 담아낸 작품이다. 특히 흥보의 선행과 놀보의 탐욕을 대비시키며 공동체적 가치와 도덕성을 강조하는 대표적 판소리다. 정상희는 이러한 서사를 전통 장단과 발림을 통해 입체적으로 구현할 계획이다. 이번 공연은 판소리의 원형적 요소인 창, 아니리, 발림의 조화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북 장단과 함께 완성도 높은 소리판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악계에서는 동초제의 계승과 확장을 동시에 보여주는 무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 서울돈화문국악당이 기획한 ‘어울어울 우리가족 - 강강술래 한바퀴’는 전통예술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주목된다. 이번 공연은 민요와 강강술래를 중심으로, 관객이 직접 참여해 하나의 결과를 완성하는 구조를 취하며 전통예술의 새로운 확장 가능성을 제시한다. 프로그램은 민요 배우기, 강강술래 체험, 공연 관람으로 이어지는 3단계 구조로 설계됐다. 참여자들은 먼저 민요의 선창·후창 구조를 익히며 전통 음악의 기본을 이해하고, 이후 강강술래 동작을 통해 집단적 리듬과 공동체적 움직임을 체험한다. 마지막으로 전문 예술가의 공연을 통해 전통예술의 완성된 형태를 감상하게 된다. 특히 서울우리소리박물관과의 협업은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이다. 박물관이 보유한 전통음악 자원과 공연장의 체험·공연 콘텐츠가 결합되며, 교육과 체험, 공연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운영 모델을 구축했다. 이는 공공 문화기관 간 협력을 기반으로 전통예술의 저변을 확대하는 사례로 평가된다. 이번 공연은 전통예술을 단순히 보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관객 참여를 통해 살아 있는 문화로 재구성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지닌다. 특히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객을 대상으
서진희 중심 창극 ‘춘향’, 남원에서 재구성된 춘향가의 현대적 미학 국립민속국악원이 대표창극 ‘춘향’을 통해 판소리 ‘춘향가’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구성한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남원 예원당에서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춘향가의 서사를 ‘서·이별·그리움·수난·재회’ 등으로 압축해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작품은 기존의 극적 서사 중심 창극에서 벗어나, 춘향이라는 인물의 감정선에 집중한 음악 중심 구조를 취한다. 원전 사설을 기반으로 하되 일부 새로운 사설을 추가하고, 작창과 작곡, 서사적 무용을 결합해 전통 창극의 미학을 확장했다. 특히 “달빛 아래 매화 피어”로 시작되는 서(序)를 비롯해, 이별과 그리움, 수난과 어사출도에 이르는 주요 장면들이 음악적 흐름 속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된다. 설명적 장치를 최소화하고 소리와 음악이 감정을 이끄는 방식으로 구성된 점이 이번 작품의 핵심이다. 대본은 배삼식(한국예술종합학교), 작창은 한승석(중앙대학교), 연출은 김 정이 맡아 전통성과 현대적 감각의 균형을 이뤘다. 무대는 극적 장치보다는 음악적 밀도와 앙상블 중심의 흐름을 통해 관객의 몰입을 유도한다. 서진희가 춘향 역을 맡아 작품
한국춤과 서사의 결합… 국립무용단 신작 ‘귀향’ 4월 무대 국립무용단이 2026년 첫 신작 ‘귀향’을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한국춤의 서정성과 연극적 서사를 결합한 무용극으로, 전통 춤의 미학을 현대적 감각으로 확장한 작품이다. 작품은 김성옥의 시 ‘귀향’을 모티브로, 어머니와 아들의 관계를 중심으로 한 서사를 풀어낸다. 특히 ‘귀향’을 물리적 이동이 아닌 감정과 기억의 회귀로 해석해 전통적 정서를 동시대적 언어로 재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세 장으로 구성된 작품은 한국춤 특유의 호흡과 여백, 절제된 움직임을 통해 인간의 감정을 입체적으로 드러낸다. 1장은 삶의 끝자락에 선 어머니의 시간을, 2장은 관계의 재회와 갈등을, 3장은 회상과 화해의 과정을 담아낸다. 안무를 맡은 김종덕 예술감독은 전통춤을 기반으로 한 창작 작업을 꾸준히 이어온 인물로, 이번 작품에서도 전통 리듬과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무대 언어를 선보인다. 음악과 무대, 의상 역시 전통과 현대가 교차하는 구조를 이루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다. 국립무용단의 농익은 군무와 개별 무용수의 섬세한 감정 표현은 한국춤이 지닌 서사적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
전통의 재해석, 불교문화의 확장… 서울국제불교박람회 25만 명 성황 대한불교조계종이 주최하고 불교신문이 주관한 ‘2026서울국제불교박람회’가 4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 B홀에서 개최돼 약 25만 명의 관람객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박람회는 ‘불교가 놀이가 되고, 전통이 산업이 되다’라는 주제를 통해 불교 철학과 전통문화를 체험형 콘텐츠로 재구성한 점에서 주목된다. 특히 ‘색즉시공 공즉시색’의 개념을 기반으로 한 ‘공(空)놀이’는 관람 전 과정을 하나의 체험 구조로 연결하며 불교 사상을 직관적으로 전달했다. 행운공, 서원공 체험과 스님과의 문답 프로그램 등은 전통 의례적 요소를 현대적 방식으로 재해석한 사례로 평가된다. 이는 전통문화가 단순 보존을 넘어 참여형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반야심경 공파티’는 전통 경전을 음악과 결합한 공연으로, 불교 의식의 새로운 표현 가능성을 제시했다. 힙합과 DJ 퍼포먼스를 통해 전통 텍스트를 재해석한 시도는 전통예술의 현대화 흐름과 맞닿아 있다. 이번 박람회는 전통문화 기반 브랜드와 콘텐츠 산업의 성장 가능성도 확인했다. 참여 기업들은 전통 소재를 활용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선보이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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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