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2인전통음악축제 [I am you], 젊은 국악인들의 무대… 창작과 도전의 장 성료 국악의 미래를 열어가는 젊은 예술가들의 창작 경연 무대가 막을 내렸다. 선릉아트홀이 주최·주관하고 지금풍류와 공동으로 진행한 제8회 2인전통음악축제 [I am you]가 지난 9월 27일 서울 선릉아트홀에서 종합 경연 [Finale & Contest]를 열고 3개월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축제는 3월 공개 모집을 거쳐 선발된 신진 국악인들이 7월 개막식을 시작으로 9월 한 달간 단체별 개별 공연을 선보이며 쌓아온 성과를 결산하는 무대였다. 결선에는 △박솔(판소리)X송아란(건반), △김효슬(경기민요)X송유민(피아노·트럼펫), △이예지(아쟁)X정해윤(대금), △김나영(거문고)X이주빈(해금), △권수현(해금)X임재인(가야금), △박규정(해금)X신현지(해금), △서정화(가야금)X이고은(가야금), △김수민(거문고)X최유정(타악) 등 8개 팀이 올랐다. 참가자들은 전통음악을 바탕으로 재즈·대중음악·현대적 사운드 아트까지 융합한 다양한 시도로 무대를 채웠으며, 객석에서는 추임새와 응원으로 무대와 관객이 함께 호흡하는 현장이 연출됐다. 축제의 또 다른 특징은 전문가와 관
요건도 절차도 무시한 이사회? 한국국악협회, ‘허위공문’과 ‘자칭 선관위’로 장악 시도… 법적 대응 예고 한국국악협회 내 갈등이 다시 격화되고 있다. 지난 9월 18일, 김학곤 자칭 직무대행을 비롯한 강주형, 심은주 등의 인사들이 서울 종로3가 파출소 인근에서 한국국악협회 이사회 개최를 강행한 가운데, 이들이 보내온 공문이 요건 불비 및 허위 기재로 가득 찼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협회 내부의 법적 분쟁이 새 국면을 맞고 있다. 형식도, 내용도, 주소도 모두 ‘무효’ 김학곤 자칭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이사회 개최와 동시에,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했다고 주장하며 16개 시도지회장들에게 ‘27대 이사장 선거를 위한 대의원 협조 요청 공문’을 발송했다. 하지만 해당 공문은 주요 요건을 전혀 충족하지 못한 허위 문서로 드러났다. 존재하지 않는 홈페이지 안내: 선거 공고를 한국국악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라고 했지만, 공문에 기재된 주소인 www.kukakhyuphoe.or.kr은 현재 접속이 불가능한 도메인이다. 기존 공식 홈페이지에는 8월 사무실 이전 공고 이후 아무런 게시글도 올라와 있지 않다. 현) 한국국악협회 홈페이지 접근 불가능한 사무실 주소 기재: 공문에 기재된
제19회 기산국악제전, 국악의 미래와 뿌리를 잇다. 남사예담촌 기산국악당, 10월 10일 성대한 개막 경남 산청군 남사예담촌 기산국악당에서 오는 10월 10일(금) 오후 7시 30분, (사)기산국악제전위원회(이사장 최종실) 주최/주관으로 제19회 기산국악제전이 열린다. 이번 축제는 국악 한마당, 전국국악경연대회, 그리고 박헌봉 국악상 시상식까지 다채롭게 이어지며 전통과 현대, 지역과 세계를 잇는 국악의 큰 장을 마련한다. 식전행사로 산청초등학교 사물놀이부의 ‘산청아!, 북을 울려라’로 힘차게 시작한다. 이어 ▲퓨전국악밴드 거꾸로프로젝트가 ‘기산찬가/대원사연가’를 연주하고 ▲일본 최고의 재즈연주가 바이올린니스트 키타 나오키, 색소폰니스트 코케츠 마사요, 피아노에 쿠로다 쿄코 등이 '검은 사마귀/세인트루이스 블루스'을 연주 ▲K-재즈 슈퍼콘서트로 ‘아리아리/대바람소리/신모듬’이 연주되며 ▲서편제의 주인공 오정해 명창의 상주아리랑·홀로아리랑·진도아리랑 ▲전 출연진의 산청아리랑 등이 이어져 전통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한다. 제19회 기산국악제전의 예선은 9월 29일 비대면 영상 심사로 시작해, 본선과 결선은 10월 11일 기산국악당
국악교육 교원양성,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국회 세미나서 제도 개선 촉구 지난 9월 24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국악교육 진흥을 위한 교원양성 교육과정 현황 및 정책 과제」 학술세미나가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임오경 국회의원과 정을호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이음국악교육연구소가 주관하여 국악 교육의 현주소와 제도적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임오경 의원은 축사에서 “국악진흥법이 공포된 지 벌써 1년이 되었다”며 “제가 큰 틀에서 재정법을 발의했지만, 현장에서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들을 개정안으로 요청해 주신다면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교원 양성 교육과정 개선은 국악 교육의 뿌리를 바로 세우는 핵심 과제”라며 “오늘 논의된 소중한 의견들이 정을호 의원을 통해 입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축사하는 임오경 의원 정은경 국가교육위원회 전문위원(이음국악교육연구소 소장)은 “이음국악교육연구소는 전통과 현대, 세대와 세대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하기 위해 뜻 있는 국악 교육 전공 교수들이 모여 출범한 연구모임 단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자리를 마련하기까지 4년이 걸렸다. 많은 노력이 보이지 않아 좌절도 있었
선릉아트홀 제8회 2인전통음악축제 [I am you], 3개월 여정 마무리… 27일 파이널 경연 젊은 전통예술가들의 실험 무대이자 교류의 장으로 자리 잡은 선릉아트홀 제8회 2인전통음악축제 [I am you]가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오는 9월 27일 토요일 오후 2시 선릉아트홀에서 열리는 [Finale & Contest] 무대는 3개월간의 축제를 집대성하는 종합 경연으로, 8개 팀이 무대에 올라 최종 경쟁을 펼친다. 8개 팀의 결선 경연… 관객도 평가단 참여 올해 본선에는 △권수현(해금)X임재인(가야금), △김나영(거문고)X이주빈(해금), △김수민(거문고)X최유정(타악), △김효슬(경기민요)X송유민(건반·트럼펫), △박규정(해금)X신현지(해금), △박솔(판소리)X송아란(건반), △서정화(가야금)X이고은(가야금), △이예지(아쟁)X정해윤(대금) 등 8개 팀이 오른다. △권수현(해금)X임재인(가야금) △김나영(거문고)X이주빈(해금) △김수민(거문고)X최유정(타악) △김효슬(경기민요)X송유민(건반·트럼펫) △박규정(해금)X신현지(해금) △박솔(판소리)X송아란(건반) △서정화(가야금)X이고은(가야금) △이예지(아쟁)X정해윤(대금) 이번 경연은 전문 심사위원
직인도, 성원도, 정당성도 없는 이사회… 한국국악협회 또다시 ‘셀프 선관위’ 논란 한국국악협회가 또다시 법적 정당성과 절차적 정비가 결여된 ‘셀프 선관위 구성’ 논란에 휘말렸다. 김학곤, 강주형, 심은주 등은 지난 9월 18일 서울 종로3가 파출소 인근에서 이사회를 열고,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을 안건으로 상정해 스스로를 선관위원으로 위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대로 된 공문도 없는 이사회… “못 받았다”는 이사 다수 이들은 한국국악협회 제26대 이사를 대상으로 이사회 공문을 발송했다고 주장했으나, 실제로 공문을 받지 못했다는 이사들이 상당수에 달한다. 이에 따라 당일 이사회가 과연 정족수를 충족했는지조차 명확하지 않다. 특히 문제는 이사회 공문에 사용된 직인이 정식 협회 직인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다는 점이다. 이 사실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공문서 위조 및 행사에 해당할 수 있는 중대한 범죄로 이어질 수 있다. 선관위 구성? 본인들끼리 위촉 이번 이사회를 통해 김학곤, 강주형, 심은주 등은 스스로를 선거관리위원으로 임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과거 협회의 파행과 소송 사태에서 책임을 벗어날 수 없는 당사자들이 또다시 자기 권한을 강화하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논
목동 한국예총 건물에 협회 사무실 확보…비대위, 국악계 수습의 중심으로 한국국악협회가 또다시 혼란의 소용돌이 속에 빠져들고 있다. 김학곤 전 부이사장은 지난 9월 11일 정족수에 훨씬 못 미치는 상태로 이사회를 시도했고, 오늘 9월 18일에는 서울 종로3가 파출소 인근에서 다시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안건을 상정하는 이사회를 개최하려 한다. 여비 30만 원 지급까지 명시한 공문도 이사들에게 발송되었다. 그러나 협회는 이미 지회장 중심의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정당하게 출범한 상태이며, 이런 일방적인 움직임은 협회의 정통성과 법적 질서를 정면으로 위협하는 일이다. 선거무효의 주역들이 다시 선거를? 2020년 선거는 당시 이사장이었던 홍성덕이 이사회에서 정회원 승인을 하지 않아 법원에서 무효 판결을 받았다. 2023년 선거 역시, 직무대행이던 김학곤 전 부이사장이 동일한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선거를 강행한 결과, 또다시 무효가 되었다. 두 차례나 이사장 선거를 파행으로 몰고 간 당사자들이 이제 와서 선거를 주도하려는 시도는 도덕적 책임은 물론 법적 권한에서도 완전히 자격을 상실한 상태다. 현재 한국국악협회는 이사장은 물론, 모든 이사와 집행부가 공석이며 운영
포스터로 만나는 백범 김구 ‘백범연대기’, 텀블벅에서 첫 공개, 역사의 문턱을 낮추는 시각예술 실험… 독립운동가 연대기 출판의 첫걸음 한 장의 포스터에 담긴 백범의 일대기 ‘백범연대기’는 독립운동가 백범 김구의 삶과 사상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기획된 책이다. 『백범일지』를 토대로 윤효간 작가가 포스터 형식으로 페이지를 구성해, 백범의 일대기를 시대별 사건과 함께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단순한 연표식 구성이 아니라, 세계사와 국내 굵직한 사건들을 병치해 역사를 입체적으로 드러내는 방식이다. 특히 접근하기 어려운 근현대사를 포스터 하나로 임팩트 있게 풀어낸 점이 특징이다. 이번 출간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가들에 대한 예우와 올바른 역사 전승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나아가 대한민국의 문화가 세계로 뻗어가는 현 시점에서, 우리의 역사 또한 세계의 본보기가 될 수 있음을 알리려는 뜻을 담고 있다. 윤효간 작가·우선희 관장·전찬일 평론가·송혜근 대표의 의기투합 이 작업은 일산에 위치한 동네역사관을 중심으로 추진됐다. 동네역사관은 우선희 관장이 운영하는 작은 전시공간으로, 조선왕조실록부터 근현대사, 독립운동가, 세계사까지 방대한 주제를 포스터와 엽서로
판소리, 이야기와 노래의 경계에서 피어난 인류의 위대한 유산 전주세계소리축제를 가다 5일간의 전주세계소리축제가 열렸다. 전주세계소리축제는 판소리를 중심으로 한 ‘한국 전통축제’가 아니라, 아프리카, 인도, 유럽 등지에서 그들의 전통음악을 연주하는 아티스트들과 교류하는 ‘월드뮤직 페스티벌’을 지향해 왔다. 2001년 세계적 축제를 향한 의지를 담은 ‘소리사랑 온누리에’라는 슬로건을 걸고 시작한 이래, 2009년 신종플루로 취소된 한 해를 제외하면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도 꾸준히 이어져 올해로 24회를 맞았다. 그간의 성과도 눈에 띈다. 2012~2014년 3년 연속 영국 송라인즈(Songlines) 선정 ‘국제 페스티벌 베스트 25’, 6년 연속 소비자브랜드 대상, 2019·2020년 TWMC 베스트 페스티벌 어워드 1위, 2024년 2위 등 국제적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해외 관객 비중은 아직 높지 않아 글로벌 축제라기에는 아직 아쉬움이 크다. 24회 전주세계소리축제 연지홀 축제가 벌어지는 한국소리문화의전당은 국악 감상에 알맞은 다양한 공연장을 갖추고 있었다. 대극장, 모악당, 연지홀, 명인홀, 야외공연장 등 다양한 극장이 규모와 성격이 다른 무대를 즐기
문화예술 협단체장 간담회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최휘영 장관, 문화예술 협·단체 오찬 간담회 주재… 국악계 임웅수 이사장 “청년 일자리·진흥법·세계화” 제안 문화체육관광부는 9월 1일 정오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문화예술 협·단체 대표들과 오찬 간담회를 열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장관을 비롯해 문화예술정책실장, 예술정책관, 예술정책과장 등 문체부 주요 실무진이 참석했으며, 한국예총을 비롯한 11개 문화예술단체 대표자 20여 명이 함께했다. 간담회에서는 각 단체별로 당면한 현안과 정책 제안이 이어졌다. 한국예총은 예술인 복지제도의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예술단체 지원 확대를 요청했다. 한국연극협회는 대학로를 비롯한 공연계 활성화를 위해 창작 지원금 확대와 지방 소극장 네트워크 강화를 제안했다. 한국무용협회는 무용 전용 공연장 확충과 청년 무용수 지원 방안을 건의했다. 한국미술협회는 미술품 거래 활성화, 공공 미술 프로젝트 확대 필요성을 언급했다. 대중음악인 단체들은 음악산업 종사자의 창작환경 개선과 저작권 보호 강화를 촉구했다. 이 밖에도 각 단체들은 ▲예술인 고용보험 제도의 정착, ▲지역 문화 인프라 강화, ▲디지털 전환을 고려한 창작 지원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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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