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기석 명창, 국립극장 ‘완창판소리’ 4월 무대 오른다. 수궁가 완창으로 판소리 진면목 선보여… 국립극장의 2025-2026 레퍼토리시즌 <완창판소리> 4월 공연이 대한민국 대표 명창 왕기석의 무대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판소리 다섯 바탕 가운데 하나인 ‘수궁가’를 완창 형식으로 선보이며, 깊이 있는 소리와 더불어 전통 판소리의 정수를 전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왕기석 명창은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판소리 ‘수궁가’ 예능보유자로, 오랜 세월 축적된 소리 내공과 탄탄한 성음으로 정평이 나 있는 인물이다. 남해성, 박봉술, 정권진, 성우향, 오정숙 등 당대 명창들에게 사사하며 판소리의 정통 계보를 이어왔으며, 현재 (사)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연합회 이사장과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원으로 활동하며 전통예술의 계승과 발전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국립민속국악원 원장을 비롯해 국립창극단 지도위원 및 운영위원, 정읍시립국악단 단장 등을 역임하며 국악계 전반에 걸쳐 굵직한 행보를 이어왔다. 예술적 성취 또한 뛰어나 2017년 대한민국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 2014년 KBS국악대상 판소리 부문상 및 종합대상, 2005년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판소
국립국악관현악단, 8년 만의 ‘상주 작곡가’ 부활… 손다혜·홍민웅 신작 공개 국악관현악 창작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무대가 마련된다.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 전속단체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겸 단장 채치성)은 관현악시리즈Ⅲ 〈2025 상주 작곡가: 손다혜·홍민웅〉을 3월 20일 오후 7시30분 해오름극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2025년 상주 작곡가로 선정된 손다혜, 홍민웅이 지난 1년간 악단과 긴밀히 호흡하며 완성한 신작과 대표작을 동시에 발표하는 자리다. 단순한 위촉 발표를 넘어, 작곡가와 연주단체가 함께 구축한 음악적 결실을 공유하는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8년 만의 부활, 상주 작곡가 제도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상주 작곡가 제도는 2016~2018년 국악관현악 분야 최초로 도입된 프로그램이다. 당시 김성국의 ‘영원한 왕국’, 최지혜의 ‘감정의 집’ 등은 오늘날까지 주요 레퍼토리로 자리하며 창작 국악관현악의 가능성을 확장해왔다. 창단 30주년을 맞은 올해, 악단은 8년 만에 이 제도를 부활시키며 다시 한번 창작의 동력을 확보했다. 단원들과의 치열한 토론을 통해 작품의 주제, 형식, 기보법, 악기 배치와 연주법까지 면밀히 논의하며 국립국악관현악단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3월 창극의 귀환... 국립창극단 〈보허자〉, 계유정난의 그늘 속 ‘허공을 걷는 자’ 다시 만나다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 전속단체 국립창극단(예술감독 겸 단장 유은선)이 창극 〈보허자(步虛子): 허공을 걷는 자〉를 오는 3월 19일부터 29일까지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선보인다. 2025년 초연 당시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던 작품으로, 1년 만의 재공연이다. 이번 작품은 조선 제7대 왕 세조(수양대군)와 그의 권력욕으로 희생된 세종의 셋째 아들 안평대군을 모티브로 한 창작 창극이다. 계유정난(1453)을 직접적으로 재현하기보다, 27년 뒤 역사적 어둠 속에 남겨진 이들의 삶을 응시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보허자(步虛子)’는 고려시대 송나라에서 전래되어 조선 궁중음악으로 자리 잡은 악곡으로, 무병장수와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축원의 의미를 지닌다. 그러나 창극 〈보허자〉는 ‘허공을 걷는 자’라는 이름의 함축적 의미에 집중한다. 발 디딜 곳 없는 허공을 위태롭게 걷는 인간의 운명을 통해, 자유를 동경하지만 현실의 굴레에 묶여 살아가는 존재의 비애를 은유한다. 극본은 배삼식 작가가 맡았다. 안평대군의 죽음을 증명할 기록이 전무
국립극장 완창판소리 3월 공연 <박애리의 심청가>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 전속단체 국립창극단(예술감독 겸 단장 유은선)이 3월 7일 토요일 오후 3시,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2025-2026 레퍼토리시즌 <완창판소리> 3월 공연으로 〈박애리의 심청가 – 강산제〉를 선보인다. 이번 무대는 국악계와 방송계를 두루 섭렵한 박애리 명창의 완창 공연으로, 약 280분(중간휴식 포함)에 걸쳐 강산제 ‘심청가’ 전 바탕을 들려준다. 눈먼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해 인당수에 몸을 던지는 심청의 효심을 그린 ‘심청가’는 판소리 다섯 바탕 가운데서도 예술성이 특히 뛰어난 작품으로 꼽힌다. 비장미가 짙은 대목이 많아 완창을 위해서는 높은 기량과 체력이 요구되는 작품이다. 박애리가 이번에 선보일 강산제는 조선 말기 명창 박유전이 창시한 소릿제로, 서편제의 구성짐과 동편제의 웅장함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맺고 끊음이 분명하고, 아니리를 절제해 소리 자체의 미감을 강조하며, 정갈하고 절제된 감정 표현과 뛰어난 음악적 형식미를 보여준다. 전라남도 목포 출신인 박애리 명창은 아홉 살에 판소리에 입문해 안애란·성우향·안숙선 명창에게 사사했다. 1994년 전
소리에 생을 바친 두 명인의 삶을 이야기하다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 전속단체 국립창극단(예술감독 겸 단장 유은선)은 <소리정담 – 김영자, 김일구 편>을 2026년 2월 4일(수)과 5일(목) 양일간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공연한다. <소리정담>은 국립창극단 최초로 시대를 대표하는 명창들을 조명하고, 소리로 이어온 인생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렉처 콘서트다. 전통 소리의 맥을 지켜온 명인들의 소리를 들려주는 동시에 그 속에 녹아든 거장의 예술 철학과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대담으로 풀어낸다. 명창 부부로 잘 알려진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심청가’ 보유자 김영자 명창과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적벽가’ 보유자 김일구 명창이 무대에 오른다. 김영자 명창은 판소리 다섯 바탕을 모두 완창한 소리꾼이다. 1985년 전주대사습놀이 판소리 명창 부문에서 장원으로 대통령상을 받으며 명창의 반열에 올랐다. 또한, 1976년 국립창극단에 입단한 그는 1999년 퇴직 전까지 20여 년간 창극 <심청전> ‘심청’ 역, <춘향전> ‘춘향’ 역, <별주부전> ‘토끼’ 역 등 여러 창극 무대에서 주역을 맡았다. 국내뿐 아니라 미국 카네기홀,
국립창극단, 다채로운 우리 소리로 한 해를 마무리하다…〈송년음악회–어질더질〉 국립창극단이 다채로운 우리 소리로 한 해의 끝자락을 장식하는 송년 무대를 선보인다.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 전속단체 국립창극단(예술감독 겸 단장 유은선)은 오는 12월 31일(수) 오후 7시 30분,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송년음악회 – 어질더질〉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5-2026 국립극장 레퍼토리시즌의 일환으로 마련된 송년 특별 무대다. 〈송년음악회 – 어질더질〉은 국립창극단의 대표 창극 레퍼토리 속 음악만을 한자리에 모은 갈라 콘서트 형식의 공연으로, ‘창극의 음악’ 그 자체에 집중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간 무대 위에서 극을 이끌어 온 명곡들을 중심으로, 사랑·운명·해학·악함·비극·우정과 희망 등 인간의 다양한 감정을 키워드로 엮어 한 편의 서사처럼 구성했다. 창극 〈보허자(步虛子): 허공을 걷는 자〉, 〈변강쇠 점 찍고 옹녀〉, 〈귀토〉, 〈리어〉, 〈베니스의 상인들〉 등 국립창극단의 대표작 10편에서 선별한 주요 음악들이 무대를 채운다. 공연은 ‘사랑’을 테마로 문을 연다. 〈변강쇠 점 찍고 옹녀〉의 ‘도방살이’ 대목을 시작으로, 〈춘향〉 속 풋풋한 사랑의 정서가
국립극장 마당놀이 〈홍길동이 온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한국형 히어로의 귀환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이 기획공연 마당놀이 〈홍길동이 온다〉를 오는 2025년 11월 28일(금)부터 2026년 1월 31일(토)까지 하늘극장에서 선보인다. 국립극장 마당놀이는 2014년 〈심청이 온다〉를 시작으로 〈춘향이 온다〉(2015), 〈놀보가 온다〉(2016), 〈춘풍이 온다〉(2018~2020), 그리고 10주년 기념작 〈마당놀이 모듬전〉(2024)까지 누적 관객 23만 명을 기록하며 국립극장의 대표 흥행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신작은 극단 미추의 〈홍길동전〉을 기반으로, 오늘날의 사회적 정서를 반영해 새롭게 각색된 버전으로 돌아온다. 시대를 초월한 영웅, 오늘의 현실을 비추다 〈홍길동이 온다〉는 조선시대 대표 영웅 서사 『홍길동전』을 마당놀이 특유의 풍자와 유머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홍길동의 불합리한 현실을 오늘날의 청년 실업, 사회적 단절, 불평등 문제와 교차시켜 풀어내며, 정의와 연대의 가치를 되새긴다. 작품은 웃음과 흥 속에서도 묵직한 사회적 메시지를 전하며, 마당놀이만의 활기찬 에너지로 시대를 관통하는 공감과 울림을
국립국악관현악단, 잊힌 시대의 선율을 다시 - 국악관현악과 함께 듣는 《국악가요》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 전속단체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겸 단장 채치성)이 오는 10월 25일(토)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공연 《국악가요》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1970~1980년대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국악가요를 오늘의 감각으로 되살려, 국악의 대중화와 동시대적 확장을 동시에 탐색하는 무대다. 국악가요는 전통 장단과 가락 위에 대중가요의 감성을 결합해 탄생한 창작민요풍 노래로, ‘슬기둥’, 강호중, 주병선 등 가수들이 대학가요제와 방송 무대를 통해 인기를 끌며 하나의 문화적 흐름을 이끌었다. 한때 국민적 인기를 누렸던 이 장르는 음악 시장의 급격한 변화 속에 잊혔지만, 오늘날 트로트와 성인가요 등에서 여전히 그 정서와 특징이 이어지고 있다. 《국악가요》는 이러한 시대적 흐름을 국악관현악의 대규모 편성으로 재해석한다. 지휘와 해설을 맡은 채치성 예술감독은 국악가요 전성기를 직접 경험한 작곡가로, 대표곡 〈꽃분네야〉의 작곡가이자 창작국악그룹 ‘슬기둥’의 핵심 멤버였다. 그는 “국악가요는 대중이 가장 가깝게 느낄 수 있는 우리 음악의 한 형태”라며 “국악관현악을 통해 그 감
국립극장, 신진 극작가들이 여는 창극의 미래 〈2025 창극 작가 프로젝트 시연회〉 9월 27·28일 개최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 전속단체 국립창극단(유은선 예술감독 겸 단장)이 오는 9월 27일(토)과 28일(일) 하늘극장에서 〈2025 창극 작가 프로젝트 시연회〉를 선보인다. 이번 무대는 창극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자 기획된 창작 지원 프로그램으로, 뮤지컬·연극·방송·웹툰 등 각기 다른 장르에서 활동해온 신진 작가들이 처음으로 창극 대본에 도전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창극 대본, 이제는 작가의 시대 창극은 판소리의 장단과 어우러지는 대본 구조를 필요로 하며, 그만큼 일반 희곡과는 다른 창작법을 요구한다. 하지만 그간 이를 체계적으로 배우고 훈련할 수 있는 제도가 부재했던 것도 사실이다. 국립창극단은 이러한 공백을 메우기 위해 ‘작창가 프로젝트’를 통해 소리와 음악의 기반을 닦아왔고, 이제는 대본 창작으로까지 지원 범위를 확장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선발된 김은선, 오해인, 허유지는 약 6개월 동안 고선웅(극본)과 한승석(작창)의 멘토링을 받으며 창극 대본 집필 과정을 치열하게 경험했다. 전통의 문법을 익히면서도 동시대적 서사를 담아내려는 이들의 시도는
이난초 명창, 6년 만에 국립극장 무대서 ‘흥보가’ 완창… 동편제의 진수를 다시 울린다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 전속단체 국립창극단(유은선 예술감독 겸 단장)이 오는 9월 27일(토) 달오름극장에서 〈완창판소리-이난초의 흥보가〉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흥보가’ 보유자 이난초 명창이 여섯 번째로 국립극장 완창 무대에 서는 자리로, 6년 만에 다시 선보이는 호방한 동편제 판소리의 진면목에 기대가 모아진다. 동편제의 정통을 지켜온 걸출한 소리꾼 2020년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흥보가’ 예능보유자로 인정받은 이난초 명창은 동편제의 맥을 잇는 대표적 소리꾼이다. 호남 예인 집안에서 태어나 목포제일국악원에서 김상용을 스승으로 소리를 배웠고, 이후 동편제 5대손 강도근 명창에게 사사하며 본격적인 소리꾼의 길에 들어섰다. 또한 성우향 명창에게 ‘춘향가’를, 안숙선 명창에게 ‘심청가’와 ‘적벽가’를 배우며 다양한 판소리 바디를 흡수했다. 33세에 남원 춘향제 명창부 장원과 대통령상을 최연소로 수상하며 일찍이 두각을 나타낸 그는, 2002년 프랑스 파리에서 6시간 동안 ‘춘향가’를 완창하는 등 국내외에서 명성을 쌓았다. 지금까지 30회가 넘는 완창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세종지회, ㈜진스타 6. 대회종목 : 명인명창부, 일반부, 중·고등부(판소리,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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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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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