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kak Groove’, 살롱형 국악 공연으로 새로운 감상 방식 제시 국악 공연의 형식이 변화하고 있다. ‘Gukak Groove : 거실에 흐르는 국악’ 공연이 3월 22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창의문로 쌀롱드뮤지끄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살롱형 콘서트로, 전통음악을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연에는 전통가야금 연주자 황정의와 25현 가야금 연주자 박순아가 참여한다. 두 연주자는 각각 전통 가야금과 개량 가야금의 음색을 바탕으로 협연을 펼치며, 국악의 전통성과 현대성을 동시에 조명한다. 프로그램은 ‘두 대의 아라리’를 시작으로 김죽파류 가야금산조, ‘도라지타령’, ‘백만송이 장미’, 그리고 영화 ‘첨밀밀’ OST까지 총 다섯 곡으로 구성된다. 민요와 산조,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레퍼토리를 통해 국악의 다양한 표현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김죽파류 가야금산조는 점층적 장단 구조 속에서 연주자의 기량과 해석을 드러내는 대표적인 전통 레퍼토리로, 이번 무대에서도 중심적인 위치를 차지한다. 또한 두 대의 가야금이 만들어내는 음색의 대비와 조화는 공연의 주요 감상 포인트다. 이번 공연은 쌀롱드뮤지끄가 주최·주관하며, 네이
국립국악원 창작악단–국립민속국악원 교류 공연 ‘하나되어’ 개최 국립민속국악원(원장 김중현)은 3월 28일 오후 3시 예원당에서 국립국악원 창작악단과 창극단이 함께하는 교류 공연 ‘하나되어’를 개최한다. 이번 무대는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이 약 20년 만에 민속국악원 무대에 오르는 자리로, 기관 간 협력과 예술적 교류의 의미를 담고 있다. 공연은 국악관현악을 중심으로 전통 성악과 민속 기악, 창작 협주곡이 결합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는 국악의 전통적 어법과 현대적 확장 가능성을 동시에 제시하려는 시도로 읽힌다. 정가 협연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시조창(완제) 보유자인 임환이 참여해 ‘월정명’과 ‘편수대엽’을 선보인다. 정가 특유의 절제된 미학과 선비적 정서가 관현악 편성과 결합되며, 음향적 확장과 해석의 새로운 지점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국 편곡의 ‘민요연곡’은 경기·서도·남도 민요를 아우르는 구성으로, 지역별 음악어법의 차이를 한 무대에서 드러낸다. 이는 민요의 다양성과 통합적 흐름을 동시에 보여주는 사례로서 의미를 갖는다. 기악 협연곡 ‘무산향’은 원장현의 산조 어법을 바탕으로 구성된 작품으로, 대금·소금·가야금이 국악관현악과 결합해 음색의
서울시민예술학교 봄 시즌 운영... 전통과 현대를 잇는 시민 참여형 예술교육 확장 서울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서울시민예술학교가 2026년 봄 시즌을 맞아 5개 권역별 문화예술교육센터에서 총 54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극, 무용, 음악, 문학 등 기초예술 전반을 아우르며 약 7천 명의 시민 참여를 목표로 한다. 특히 전통예술 분야에서는 강북센터를 중심으로 ‘정가’와 그림책을 결합한 융복합 프로그램 ‘내가 그리는 정가’가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전통 성악의 미학을 현대적 교육 방식으로 재해석한 사례로, 장노년층을 대상으로 새롭게 확대 운영된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또한 은평센터에서는 ‘일상의 움직임’을 주제로 한 무용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전통과 현대 움직임 언어를 결합한 창작 중심 교육이 이루어진다. 참여자들은 감정과 신체 표현을 연결하는 과정을 통해 하나의 무대를 완성하게 된다. 이번 봄 시즌은 ‘교양’, ‘체험’, ‘마스터’ 단계로 구성된 교육 체계를 통해 전통예술에 대한 이해에서 창작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마련했다. 이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시민이 예술의 주체로 참여하는 구조를 지향한다. 서울문화재단은 전통예술을 포함한 다양한 장르를
가야금병창의 흐름과 미래를 조망하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성악전공 정기발표회 ‘가야금병창의 비상’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성악전공이 가야금병창의 역사와 예술적 흐름, 그리고 미래 가능성을 조망하는 정기발표회를 마련한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은 오는 4월 3일 오후 7시, 서울 이어령예술극장에서 ‘제3회 성악전공 정기발표회 – 가야금병창의 비상’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병창의 과거·현재·미래를 아우르는 음악적 여정을 무대 위에서 펼치며, 가야금병창의 전통성과 현대적 확장 가능성을 함께 보여주는 자리로 기획됐다. 이번 발표회는 1906년 유성기 음원부터 현대 창작 가야금병창까지 시대별 흐름을 따라 구성된 프로그램을 통해 가야금병창의 역사적 전개를 입체적으로 소개한다. 유성기 시대에서 해방 이후까지, 가야금병창의 역사 조명 공연의 첫 무대는 1906년 유성기 음원으로 기록된 박팔괘의 ‘산양가(사냥가)’를 통해 가야금병창의 초기 형태를 현대적으로 재현하는 프로그램으로 시작된다. 이어 심상건의 ‘강상풍월’, ‘소지노화’, ‘고고천변’ 등 1920~30년대 중고제 병창의 전성기를 보여주는 곡들이 이어지며 당시 음악적 전통과 특징을 조명한다. 또한
K-컬처의 숨은 주역, 해외 국악인들을 '문화 영토'의 거점으로 전통문화콘텐츠연구원장 김승국 대한민국은 전 세계가 열광하는 문화 강국이 되었지만, 정작 그 뿌리인 '전통예술'을 타국에서 외롭게 지켜가는 이들에 대한 시선은 무관심에 가깝다. 현재 해외 곳곳에는 국내에서 전문 교육을 받은 국악인들이 이주하여 자발적인 전승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정부 지원 없이도 현지 한인 2세와 현지인들에게 우리 소리와 몸짓을 가르치며 한국 문화의 저변을 넓히고 있다.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운영되는 재외 한국문화원의 노력을 생각할 때, 스스로 정착해 자생적 생태계를 일궈낸 이들은 '한류 확산의 살아있는 첨병'이자 고마운 존재다. 하지만 이들에 대한 정부 차원의 체계적인 지원은 여전히 미미한 실정이다. ‘민간 외교관’ 역할을 수행하는 이들이 자긍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이제는 국가가 응답해야 한다. 가장 시급한 것은 이들에게 공식적인 '지위'와 '공신력'을 부여하는 일이다. 일정 자격을 갖춘 예술가나 단체를 ‘한국문화 홍보 파트너’로 인증하고, 국가무형유산 전승교육사나 이수자 인정 문턱을 유연하게 조정한다면 현지 교육사업의 신뢰도는 비약적으로 상승할 것이다. 또한, 인
권번 춤의 맥을 잇다... 2026 대한민국 전통춤 문화제 ‘권번 춤 이야기’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개최 우리 전통춤의 역사와 맥을 잇는 무대가 국립국악원에서 펼쳐진다. 사단법인 한국전통춤협회가 주최·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전통춤 문화제 – 권번 춤 이야기’가 오는 3월 21일 오후 6시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한국 전통춤의 뿌리인 권번(券番) 문화와 예술 전통을 조명하며, 각 지역과 계보에서 전승되어 온 대표적인 춤들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무대다. 권번은 1917년부터 1947년 사이 전국의 도시에서 활동하던 기녀들의 예술 교육 기관으로, 춤과 음악 등 전통 공연예술을 전문적으로 전승하던 공간이었다. 오늘날 전통춤의 많은 흐름이 이 권번을 통해 전해졌다는 점에서 이번 공연은 전통춤의 계보와 미학을 재조명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 교방춤에서 살풀이춤까지, 권번 예술의 계보를 무대에 이번 무대에서는 권번을 중심으로 발전한 다양한 전통춤이 펼쳐진다. 프로그램은 안정욱의 교방무, 고재현의 화문석입춤, 조은성의 전라검무, 정명자의 교방입춤, 권영심의 교방살풀이춤, 정명희의 민살풀이춤, 나연주의 십이체장고춤, 빈주연의 응천교방굿거리춤
‘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 국악타임즈 연재 열 다섯번째 이야기 제15회 연재자 (註) 이동안 선생이 스물네 살 때 서울의 오권번과 수원화성권번에서 춤 선생을 하다 인천권번에서 춤 선생을 할 때 한성준 선생의 큰아들인 한남중이 이동안 선생을 찾아와 최승희 선생이 일본 공연을 하러 가는데 승무하고 장고춤을 배우겠다고 하니 가르치라고 부탁을 하였다. 그러자 이동안 선생은 한성준 선생 학원에서 춤을 가르치던 김광채에게 맡기지 왜 나에게 부탁을 하느냐 사양하였으나 거듭 부탁을 하자, 제의를 수락하고 최승희 선생에게 기본무, 승무, 장고무, 진쇠무, 태평무를 가르쳤다고 회고한다. 당시 최승희 선생의 남편 안막 선생이 춤 지도과정을 지켜보면서 춤추는 것을 사진 찍고 무보(舞譜)도 만들었다고 회고한다. 그때 장홍심 선생도 최승희 선생을 가르쳤다고 회고한다. 당시 한성준 선생은 장단만 쳤지 춤은 가르치지 않고 이동안 선생의 선배인 김광채라는 춤꾼에게 지도를 맡겼다고 회고한다. 이동안 선생이 최승희에게 두 달간 전통춤을 가르치다 그때 나는 스승님한테 춤을 배구서 스물네살때부턴가 서울 오권번에 춤선생으로 댕기로, 수원화성권번에서 가르치다가 인천권번에서
창작국악의 최고 권위 입증… ‘제20회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 대통령상 승격, 창작 국악 대표 경연, 최고 훈격 ‘대통령상’으로 격상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악방송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창작 국악 경연대회 ‘제20회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의 대상 훈격이 기존 국무총리상에서 대통령상으로 전격 승격됐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는 국악의 현대화와 대중화를 이끌며 창작 국악의 저변 확대에 기여해 온 대표적인 경연대회다. 이번 대통령상 승격은 그동안 신진 국악인의 등용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온 대회의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대회는 ‘세기의 협연, 새단장 우리 음악’을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지난 20년 동안 권송희, 서도밴드, 억스(AUX), 고영열, 조엘라, 불세출, 고래야, 구이임, 오름새, 삼산 등 창작 국악의 흐름을 이끌어온 다양한 음악가들을 배출해 왔다.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실험적 음악을 선보이며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들을 발굴해 온 점도 이 대회의 중요한 성과로 꼽힌다. 이번 대통령상 승격을 계기로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는 ‘한국민속예술제’,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등
가야금병창 이선, 렉쳐콘서트 ‘수궁가’ 개최, 전통의 깊은 뿌리에서 현대적 감각까지… 가야금병창 레퍼토리 확장 국가무형유산 가야금병창 이수자 이선이 오는 3월 21일 오후 3시 전통공연창작마루 광무대에서 렉쳐콘서트 〈수궁가〉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가야금병창의 전통적 레퍼토리와 현대적 확장을 함께 조망하는 무대로, 명창들의 전승 레퍼토리와 창작 가야금병창까지 아우르는 구성으로 마련된다. 공연의 문을 여는 무대는 정달영 명창의 가야금병창 단가 ‘인호상이’이다. 이 작품은 인생무상과 덧없음을 노래하면서도 좋은 시절을 즐기며 살아가자는 낙천적 정서를 담은 작품으로, 자연과 인간의 삶을 폭넓게 그려낸다. 총 5마루로 구성된 이 곡은 서정적이면서도 음악적 완성도가 높은 단가로 평가받는다. 이어지는 무대는 박귀희 명창의 가야금병창 ‘수궁가’ 가운데 주요 대목들이다. ‘토끼화상’, ‘여봐라 주부야’, ‘고고천변’, ‘상좌다툼’, ‘가자 어서가’, ‘제기럴 불고’, ‘관대장자’ 등 수궁가의 핵심 장면들을 통해 판소리적 극적 구성미와 가야금 선율이 결합된 가야금병창의 독창적인 예술세계를 보여준다. 또한 오갑순 명창의 가야금병창 ‘수궁가’ 중 ‘약성가’, ‘아내이별’, ‘길
소중한 미래 문화유산 국립남도국악원 총서 27권 “조오환의 삶과 예술” 국립남도국악원은 남도지역 국악의 체계적 계승·발전 등을 위하여 전남 진도군 임회면 상만리 여귀산 자락에 2004년 7월 7일 개원하였다. 국악이 미래를 향한 국제적 공연예술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노력으로 1,000년이 훨씬 넘은 남도국악 역사가 보석으로 가꾸어 지고 있다. 국립남도국악원은 진도 전통 민속국악예술을 기록·보존하기 위해 2005년 12월 제1권 “채정례의 삶과 예술”을 시작으로 진도에 생존하고 있는 원로 국악인의 구술을 채록한 총서를 20여 년간 꾸준히 발간하고 있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강강술래·진도아리랑·진도소포걸군농악 / 국가지정무형문화재 남도들노래·진도다시래기·진도씻김굿 / 전남도지정무형문화재 남도잡가·조도닻배노래·진도북놀이·진도만가 등 진도에서 살아 숨 쉬며 전승되고 있는 진도 전통 민속국악예술이 여기에 기록되었다. 2025년 12월에 발간된 제27권 “조오환의 삶과 예술”은 진도에서 태어나 평생 진도 전통 민속국악예술의 산 증인의 길을 걷고 있는 전라남도무형유산 조도닻배노래 예능보유자(인간문화재)로 엿타령 명인 조오환의 구술 채록이다. 국립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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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