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의 깊은 울림, 무대 위에 피어나다... 이호연 명창, ‘경기소리 숨’으로 경기민요의 정수 선보여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 예능보유자 이호연 명창이 오랜 시간 갈고닦은 소리의 정수를 무대 위에 펼친다. 오는 4월 11일 오후 5시 30분, 국가무형유산 전수교육관 민속극장 풍류에서 열리는 2026 국가무형유산 전승지원 기획공연 ‘이호연의 경기소리 숨’은 전통의 깊은 울림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지는 무대로 관객을 맞이한다. 이번 공연은 경기12잡가와 경기민요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경기소리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유려한 선율을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단순한 재현을 넘어 소리와 몸짓, 연희적 요소가 결합된 무대 구성으로, 전통예술의 현재성과 확장 가능성을 동시에 보여주는 자리다. 경기12잡가부터 아리랑 연곡까지… 전통의 흐름을 잇다 공연은 경기12잡가 ‘선유가’를 시작으로 ‘방물가’, ‘출인가’, ‘금강산타령’, ‘사발가·양류가·도화타령’ 등 다채로운 경기민요 레퍼토리로 이어진다. 특히 ‘정선아리랑’, ‘한오백년’, ‘강원도아리랑’으로 이어지는 아리랑 계열 곡들은 우리 민족 정서의 깊이를 전하며, 마지막 ‘아리랑연곡’에서는 전 출연진과 관객이 함께 호흡하는 무대로 마무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 ‘찾아가는 연주회’로 시민 곁으로… 문화복지 본격 확대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이 시민을 위한 문화복지 지원사업 ‘찾아가는 연주회’를 본격 추진하며 지역 곳곳으로 무대를 확장한다. 공연장을 넘어 일상 속으로 들어가는 이번 사업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시민과의 접점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지난해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은 총 37회의 연주회를 통해 약 1만 1천여 명의 시민과 만났다. 특히 관내 학교를 중심으로 한 공연은 높은 호응을 얻으며, 37개 학교가 신청해 13개교가 선정되는 등 약 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역 내 문화예술 수요와 기대가 얼마나 높은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올해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사업 규모를 더욱 확대한다. 평택 남부·서부·북부 지역을 고르게 아우르며, 다양한 계층의 시민을 대상으로 최소 40회 이상의 공연을 추진할 계획이다. 상반기에는 공모를 통해 학교 및 시민 대상 축제 등 총 24회의 공연 일정이 이미 확정됐으며,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공연을 이어가며 문화복지의 외연을 넓혀갈 예정이다. 김재영 상임지휘자는 “수혜 대상에 맞춘 프로그램을 통해 재미와 감동을 함께 전달하는 공연을 선
예술기업 숨통 틔운다… ‘2026 예술산업보증’ 공모 시작 문화체육관광부–예술경영지원센터–기술보증기금 협력, 총 237억 원 규모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기술보증기금과 손잡고 예술기업의 금융 접근성 확대에 나섰다. 세 기관은 4월 1일부터 ‘2026 예술산업보증’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예술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예술산업 금융지원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앞서 진행 중인 ‘예술산업융자’에 이어 마련된 후속 지원책으로, 예술기업이 실질적인 자금 조달 기회를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총 237억 원 규모… 기업·프로젝트 맞춤형 보증 지원 운전자금부터 공연·전시 제작비까지 폭넓게 지원 이번 ‘예술산업보증’은 시장성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예술기업과 예술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하며, 총 보증 규모는 237억 5천만 원에 달한다. 보증 유형은 예술기업 보증(운전자금 지원)과 예술 프로젝트 보증(공연·전시 등 제작비 지원)으로 나뉜다. 기업당 최대 10억 원까지 보증이 가능하며, 보증비율은 95~100% 수준으로 설정돼 금융 부담을 대폭 낮췄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담보 부족이
2026 전통공연 관광상품 출연자 공모… “판소리로 세계와 만난다” (재)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2026년 외국인 관객을 대상으로 한 상설공연을 앞두고, 판소리 출연자를 공개 모집한다. 우리 소리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릴 무대를 함께할 예술인을 찾는 이번 공모는 전통예술의 글로벌 확산을 위한 새로운 시도로 주목된다. 판소리 ‘심청가’로 구성된 해설형 상설공연 이번 사업은 ‘2026 전통공연 관광상품 개발’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공연은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약 16회 내외로 진행될 예정이다. 무대는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전통공연창작마루 광무대에서 펼쳐진다. 공연은 외국인 관객을 주요 대상으로 하는 판소리 렉처콘서트 형식으로 구성된다. 작품은 심청가 중 ‘심청이 물에 빠지는 대목’과 ‘심봉사 눈뜨는 대목’을 중심으로, 해설과 함께 판소리의 서사와 음악적 깊이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통 판소리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내며, 관객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 점이 특징이다. 실연 중심 심사… 최종 2명 선발 모집 분야는 판소리이며, 최종 2명의 출연자를 선발한다. 지원자는 관련 전공 대학 졸업자이면서 최근 3년간 공연 경력을 갖춰야 하며
차세대 국악 무대의 주인공을 찾는다... ‘2026 신진국악실험무대’ 참여 예술가 모집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이 차세대 국악을 이끌 신진 예술가 발굴에 나선다. 재단은 ‘2026 신진국악실험무대’에 참여할 창작 및 전통 분야 예술가를 4월 1일부터 1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신진국악실험무대’는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젊은 예술가들에게 실질적인 공연 기회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등용문으로, 신진 예술가의 창작 역량 강화와 활동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무대 경험과 레퍼토리 개발을 동시에 지원하는 구조를 통해 국악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 토대를 마련해 왔다. 이번 공모는 ‘창작’과 ‘전통’ 두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창작 분야는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한 창작 레퍼토리를 보유하고 이를 공연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개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전통 분야는 판소리, 민요, 정가, 산조, 정악, 한국무용, 연희 등 순수 전통예술 기량을 무대에서 선보일 수 있는 예술가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자격은 전통공연예술 분야에서 활동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개인 또는 단체로, 단체의 경우 구성원 평균 연령이 만 39세 이하여야 한다. 총 24개
피리 산조의 계보와 확장, ‘봄맞이 피리소리’로 집약되다 국립민속국악원이 기획한 K-국악스테이지 ‘봄맞이 피리소리’가 4월 4일 예원당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박범훈류피리산조보존회가 중심이 되어 피리 산조의 전승과 확장을 무대화한 자리로, 전통 기악의 다양한 양식을 한 무대에서 선보인다. 공연은 경기시나위를 시작으로 태평소와 소고춤, 대풍류와 승무, 서도민요, 피리삼중주, 피리 산조에 이르기까지 단계적으로 구성되었다. 이는 즉흥 음악에서 정악, 민속악으로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피리 음악의 다층적 구조를 보여주기 위한 기획이다. 특히 박범훈 명인을 중심으로 한 산조 무대는 이번 공연의 핵심이다. 박범훈류 피리 산조는 전통 산조의 틀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 해석을 더한 계보로, 이번 공연에서는 다수의 연주자가 함께 참여해 집단적 울림으로 확장된 형태를 보여준다. 보존회는 2013년 창단 이후 전국 200여 명 이상의 회원이 활동하며, 산조뿐 아니라 시나위, 풍류, 민요, 창작음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연구와 공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학술 세미나와 연주회를 병행하며 전통 음악의 지속 가능성을 모색하는 단체로 평가된다. 이번 공연에는 태평소 송선원, 피리 최경만,
재즈와 판소리, 전통 장단이 만들어내는 다층적 음향 재즈와 판소리, 전통 장단이 하나의 구조 안에서 결합하는 공연 ‘웅산 X 난장: 비나리, 춤추는 재즈’가 4월 25일 오후 4시 한국소리터 지영희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장르 간 단순한 병치가 아닌, 서로 다른 음악 언어의 구조적 결합을 시도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지닌다. 재즈의 즉흥성과 판소리의 서사 구조, 그리고 전통 장단이 동시에 작동하며 다층적인 음향 구조를 형성한다. 공연의 도입부는 ‘비나리’로 구성된다. 이는 전통 의식적 요소를 기반으로 음악적 흐름의 기초를 형성하는 장치로 작용한다. 이후 재즈 리듬 위에 판소리 선율이 얹히며, 서로 다른 시간 체계가 교차하는 구조가 전개된다. 재즈가 즉흥성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반면, 판소리는 정형화된 장단과 서사를 따른다. 이번 무대는 이 두 체계를 대립적으로 두지 않고, 상호 보완적인 관계로 재배치함으로써 새로운 음악적 층위를 만들어낸다. 여기에 힙합적 리듬 요소가 일부 결합되며 리듬 구조는 더욱 확장된다. 출연진으로는 재즈 보컬 웅산, 소리꾼 이봉근을 비롯해 거문고, 장구 등 전통 악기 연주자들이 참여해 음향적 밀도를 강화한다. 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음악
국가무형유산 이수자 창작무대 ‘K-헤리티지 스테이지’ 첫 공모… 제작부터 유통까지 전방위 지원 국가무형유산을 기반으로 한 신작 공연을 발굴하고, 제작과 유통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새로운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은 국가무형유산 이수자를 대상으로 한 합동 기획공연 ‘K-헤리티지 스테이지(K-Heritage Stage)’ 신작 공모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 흐름에 발맞춰 국가무형유산 예능 종목을 기반으로 한 창작 공연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단순한 창작 지원을 넘어 실제 공연 제작과 유통까지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국가무형유산 이수자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 도입돼 주목된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2개 팀에는 각 2천만 원의 창작지원금이 제공되며, 작품 제작 과정 전반에 걸쳐 전문가 컨설팅과 홍보·마케팅, 홍보자료 제작 등이 함께 지원된다. 선정팀은 오는 11월 13일 한국문화의집 KOUS에서 시범공연(쇼케이스)을 선보이게 된다. 이후 쇼케이스를 통해 최종 1개 팀이 선정되면, 2차 연도에는 4천만 원의 추가 창작지원금과 함께 본공연 제작, 심화 컨설팅, 국내외 아트마켓 참여
신과 인간이 함께 노는 무대… 국립국악관현악단 어린이 음악회 ‘신나락 만나락’ 국립극장 전속단체인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겸 단장 채치성)이 어린이 음악회 ‘신나락 만나락’을 오는 4월 22일부터 5월 5일까지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선보인다. 2025년 초연 당시 약 90%에 달하는 높은 객석 점유율과 관객 호평을 이끌어낸 작품으로, 1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오른다. 제주 신화에서 탄생한 국악 판타지 ‘신나락 만나락’은 ‘신과 인간이 만나 함께 즐거워한다’는 뜻의 제주 방언에서 출발한 작품이다. 바다 아래 흙을 퍼 올려 제주도를 만들었다는 거인 여신 ‘설문대할망’ 설화를 모티브로 삼아, 신화적 상상력과 국악관현악의 조화를 펼쳐낸다. 연출은 판소리 창작자이자 ‘판소리아지트 놀애박스’ 대표인 박인혜가 맡았고, 대본은 어린이 창작 공연으로 주목받아온 구도윤이 집필했다. 음악은 2025년 KBS 국악대상 작곡상을 수상한 이고운이 맡아 총 18곡의 창작곡으로 국악의 다채로운 매력을 풀어낸다. “악기는 친구입니다”… 이야기와 함께 살아나는 국악 작품은 음악이 사라진 세상에서 유일하게 노래하는 아이 ‘선율’이 천계로 떠난 엄마 ‘설문대’를 찾아 나서는 여정을 그린다. 여
‘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 국악타임즈 연재 열 일곱번째 이야기 제17회 연재자 (註) 이동안 선생은 일본 형사 신풍에게 괘씸죄로 몰려 징용을 나가게 되자 그를 권번으로 불러 갖은 회유에도 무위로 돌아가자 그를 된장 독에 처박아 놓고 도주를 하였다. 친일파 고위직들의 도움으로 황군위문대장을 맡아 위기를 모면하다 정신대나 징용에 끌려갈 많은 조선사람들을 황국위문대원으로 위장하여 도움을 주려다 발각되어 피신하여 강원도 양구에서 지내가 해방을 맞게 되었다. 그러나 동포들에게 도움을 주려 했던 일이 전화위복이 되어 치안대장(종로경찰서장)으로 발령받고 3년 정도 지난 후 사임하고 다시 예인의 길로 접어들었다고 회고한다. 수원에 갔더니 징용이 나왔어. 누구냐면 일본놈 신풍이란 놈이 있는데 형사부장이여. 유도부장이고. 그놈하고 싸워서 패줬거든. 그때는 무서운게 없었으니께. 고기 잡는 대회에서 상을 주거든. 근데 내가 잘했는데 그물에서 고기가 자꾸 달아나. 잡아당겼더니 가물치가 대갈짝이 이만한게 기럭지가 이만한거여. 입을 쩍쩍벌리는데 무섭더만. 그래 내가 상만 타고 널 다시 살려주마. 여기 넣주께 가물치 보고. 수십명 그물질 하는 사람이 다 와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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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