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국악 생태계에 새로운 중심, 국악진흥회 대전지부 창립총회 개최 사단법인 국악진흥회 대전지부가 2025년 12월 21일 오후 5시 대전 유성구 싹허브에서 창립총회 및 출범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유성구청장 정용래는 축전을 통해 “국악 보존과 진흥은 다음 세대에 물려줄 귀중한 유산을 지키는 의미 있는 일”이라며, 대전지부가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국악 대중화의 중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현아 초대 지부장은 가야금병창 연주와 지역 문화기획을 병행하며, 대전 국악 현장에서 연주자이자 기획자로 활동을 이끌어 온 중견 국악 예술가다. 그는 전통 병창을 음악적 뿌리로 삼아 활동하는 동시에, 공연 기획과 지역 기반 문화 프로젝트를 설계하며 ‘연주자이자 기획자’의 균형 있는 시선을 보여 왔다. 이번 대전지부 창립을 통해, 지역 국악 공연·교육·교류의 기반을 넓히는 구심 역할을 맡아 시민과 예술 현장을 잇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지현아 국악진흥회 대전지부 초대 지부장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의원은 축사를 통해 “국악이 삶과 역사, 정서가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라고 강조하며, “전통 계승을 넘어 시민과 함께 국악 가치를 확산하는 중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더불어민
김고은 무용가, ‘뉴 제너레이션 예술가’ 수상... “스승의 춤을 이어 세계로 나아갈 춤예술가 되겠다” 2025년 12월 19일 오후 5시, 서울 피제이호텔 카라디움홀(4층)에서 열린 제45회 올해의 최우수예술가 시상식에서 한국무용계 기대주이자 박경랑류 영남교방청춤으로 국회의장상을 수상한 김고은(서경대 2학년) 무용가가 뉴 제너레이션 예술가(The New Generation Artist of The Year) 무용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번 시상식은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회장 장석용)가 주최했으며, 성악가 서영택과 발레리나 이해니의 사회로 진행됐다. 김고은은 국내외 주요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도 있는 평가를 거쳐 전통 무용의 기초와 현대적 확장을 아우르는 예술성과 가능성을 인정받아 이 영예를 거머쥐었다. 전통에 기초한 성장 가능성, 심사위원단 높은 평가 심사위원들은 “김고은은 한국 전통무용의 심오한 미학을 바탕으로 탄탄한 기본기와 다채로운 무대 경험, 그리고 새로운 세대다운 창의적 표현력을 보여주었다”고 평가했다. 특히 영남교방청춤 국회의장상 수상 및 이탈리아 태평무 솔로 공연을 통해 국내외 활동에서도 뛰어난 표현력과 섬세한 움직임으로 전통의 품
국악타임즈, 연말을 함께 데운 ‘가족의 밤’... 처음의 마음을 다시 확인한 10대 뉴스 발표의 자리 국악타임즈가 12월 22일 선릉아트홀에서 마련한 연말 모임 〈국악타임즈 가족의 밤〉이 웃음과 소리, 진심 어린 인사로 따뜻하게 마무리됐다. 영화평론가 전찬일의 사회로 문을 연 이날, 무대의 첫 공기는 연말의 무게를 가볍게 덜어내는 유머와 재치로 채워졌다. 전찬일 평론가는 특유의 여유와 친근한 말솜씨로 객석을 이끌며 시작을 열었다. 축하의 무대는 퓨전국악 싱어송라이터 장소영이 최근 발표한 새 싱글 앨범 수록곡 〈함께〉를 부르며 포근하게 피어올랐다. 장르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우리 소리의 지평을 넓혀온 1세대 창작자 장소영의 목소리는, 제목처럼 ‘사람과 사람을 잇는 따뜻한 울림’으로 행사장의 온도를 먼저 데웠다. 퓨전국악 싱어송라이터 장소영 이날, 선정위원이자 국악계 정책·기획 분야의 든든한 축을 맡아온 김승국 전통문화컨텐츠 원장은 축사를 통해 송혜근 대표의 지난날을 언급하며 행사에 한층 더 따뜻한 무게를 더했다. “지난 시간, 송혜근 대표가 대표이자 기자로서 현장을 홀로 뛰어다니며 동분서주하는 모습을 지켜봐 왔다. 그 모습이 때론 안쓰럽고, 때론 대단했다
강남심포니, 2026년 첫 박동을 예술의전당에서 울린다 (재)강남문화재단 산하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가 2026년 1월 28일(수)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제114회 정기연주회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강남심포니는 1997년 서울 최초의 기초자치단체 소속 교향악단으로 창단되었으며, 2009년부터 강남문화재단 소속 예술단체로 편입되어 운영되고 있다. 클래식 음악을 기반으로 전통 레퍼토리부터 창작 기획 공연까지 폭넓은 무대를 선보이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데이비드 이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와 바이올리니스트 김계희 이번 공연은 지휘자 데이비드 이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가 지휘하며, 바이올리니스트 김계희가 협연자로 출연한다. 데이비드 이는 2021년 서울시립교향악단 데뷔를 시작으로 국내 주요 교향악단과 예술감독·객원 지휘자로 활동해 왔으며, 현재 강남심포니 예술감독과 상임지휘자를 맡고 있다. 바이올리니스트 김계희는 제17회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기악 부문에서 한국인 최초 우승을 차지한 연주자로, 제오르제 에네스쿠 국제 콩쿠르에서도 동양인 최초 우승과 2개의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3년 차이콥스키 콩쿠르 갈라 콘서트에서 발레리 게르기예프
광복 80년·빛의 혁명 1주년, 장순향과 광장시민춤패가 내딛는 춤의 새 길... 인생 2막의 몸짓으로 광장의 기억을 다시 쓰다 광복 80년과 ‘빛의 혁명’ 1주년을 맞아, 광장에서 시작된 몸짓의 기록을 한 해의 끝에 다시 새기는 송년 무대가 열린다. 오는 2025년 12월 31일 오후 3시, 종로구 청계천로 전태일기념관 공연장에서 광장시민춤패의 첫 무대가 펼쳐진다. ‘판을 벌이는 이유는 단 하나, 진정성.’ 형식과 절차가 미처 다듬어지지 않았어도, 시대와 호흡하며 행동으로 응답해 온 춤꾼들의 발걸음이 무대를 연다. 이번 공연은 시대의 명무 장순향을 초청해, 춤과 대담, 시와 노래를 결합한 형식으로 전통 예술의 계보와 민주주의의 광장 기억을 동시에 조명한다. 58년 춤 인생을 걸어온 장순향은 즉흥 창작춤 <숨>을 통해 이태원참사의 고통과 상처를 위로한다. 토크 라운드에는 이동희(전 단국대 법대교수)가 참여해, 장순향의 춤 철학과 시민사회 활동이 어떻게 교차하고 확장되어 왔는지를 깊이 있게 들려준다. 공연 프로그램은 ‘민살풀이춤’(김아신, 김자경, 권향순, 신명아, 유복임, 조정복, 정영숙, 홍선희), 즉흥창작춤 〈숨〉(장순향), 흥춤(이부영, 김진숙
요즘 어른이 없다? 전통문화 칼럼니스트 김승국 예술계 안팎에서 “어른이 없다”는 탄식이 들려온 지 오래다. 나도 원로의 대열에 들어서인지 이러한 말이 불편하게 들린다. 후배들이 폭풍우 속에 기댈 수 있는 든든한 고목(古木)을 만나기가 그만큼 어려워졌다는 뜻일 게다. 최근 원로 예술인 지원사업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씁쓸한 광경을 목격했다. 이 사업은 평생을 예술에 헌신했으나 사회적 안전망 밖에 놓인,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창작의 끈을 놓지 않는 노령의 예술가들을 돕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누군가에게는 창작을 지속하기 위한 최소한의 생존권이자 절박한 기회다. 하지만 지원 명단에는 이미 사회적 명성과 경제적 안정을 충분히 누려온 이들의 이름이 심심치 않게 등장했다. 대학 교수를 정년퇴임해 안정적인 연금을 받는 등 상대적으로 윤택한 삶을 보장받는 이들이, 단돈 몇백만 원이 절실한 동료 원로들의 기회를 가로채려 드는 모습은 예술가적 품격에 대한 깊은 회의를 안겨주었다. 진정한 예술계의 어른이라면 자신이 누리는 혜택이 어디에서 기인했는지 성찰해야 한다. 이미 사회적 자원을 충분히 점유한 이들이 복지 성격의 지원금에까지 손을 뻗는 행위는 ‘창작의 열
서울남산국악당, 청년예술가 창작 지원사업 ‘2026 젊은국악 단장’ 참여자 모집 서울남산국악당은 전통공연예술 분야의 청년 예술가 창작 지원사업 ‘2026 젊은국악 단장’의 참여자를 2026년 1월 1일(목)부터 1월 30일(금)까지 모집한다. 올해로 9회차를 맞이한 ‘젊은국악 단장’은 2017년 서울시와 크라운해태가 체결한 서울남산국악당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되고 있는 청년국악 지원사업이다.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년 예술가를 발굴하고, 작품 제작 전반을 단계적으로 지원해 동시대적 감각의 새로운 공연 콘텐츠를 개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서울남산국악당은 기존 본공연 제작 중심의 지원 방식에서 나아가 장르 구분 없이 총 4팀을 선발해 쇼케이스 창작지원금(팀당 200만 원)을 지원하고, 이중 최종 2팀을 선정해 본공연 제작지원금(팀당 1000만 원)을 비롯해 홍보 프로필 및 공연 실황 사진·영상 촬영, 연습공간 지원 등 보다 확장된 제작 환경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만 40세 미만의 전통예술 기반 청년 예술가 및 단체로, 서류 심사와 대면 심사를 거쳐 총 4팀을 선발한다. 선발된 팀은 창작 컨설팅과 워크숍에 참여하게 되며, 2026년 5월
‘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 국악타임즈 연재 세번째 이야기 제3회 연재자 (註) 이동안 선생의 부친은 자기 아들인 이동안 선생이 광대가 되는 것이 싫어서 어렸을 때 서당에 보냈다. 열세 살 되던 해에 마을에 남사당패가 들어와 연행했는데 이동안 선생이 그 연행에 반해 남사당패 연행을 구경하며 며칠 따라다니다 남사당패 중 한 사람의 꼬임에 속아 가출하여 황해도 제령으로 가 남사당패와 합류하여 연행했으나 이동안의 부친이 그 소식을 듣고 황해도 황주에서 이동안 선생을 찾아 집으로 데리고 갔다고 이동안 선생은 밝히고 있다. 소년시절의 방황과 가출 우리 아버지는 어쩐 일인지 내가 광대가 되는 걸 마다하셔서 어릴적부터 날 서당에 보냈어. 댕기면서 통감 넷째권을 배우다 동리에 남사당패가 들어왔거든. 그래서 그거 구경 댕기는 것이 재미가 나서 몇일을 쫓아댕겼어. 그랬더니 거기 사람 하나가 참 나쁜 놈이지. 나를 꼬가지고서 너 이거 좋으냐? 좋다그러니께 날 따라갈래? 따라가지요 그랬거든. 낼 어디어디로 나오너라 그런단 말이여. 나갔더니 수원으로 데리고 올라간단 말이여. 왜 그 사람들하고 안 있고 다른데로 가느냐 그랬더니 애가 미련하기는 거기 있으면 당
토끼는 달나라로, 수궁가는 미래로… 사천에서 만나는 퓨전창극 〈토끼야! 달나라 가자~Ⅱ〉 수궁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퓨전창극 〈토끼야! 달나라 가자~Ⅱ〉가 오는 12월 26일(금) 오후 7시, 사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관객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경상남도와 사천시가 주최하고, 경상남도 지정 전문예술단체인 손양희 국악예술단과 경상남도판소리수궁가보존회가 주관하는 작품으로, 지역의 전통 무형유산인 판소리 수궁가에 현대적 상상력과 대중적 요소를 결합한 창작 무대다. 손양희 국악예술단의 대표이자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판소리 ‘수궁가’ 예능보유자 후보인 손양희 명창은 “2024년에 이어 2025년 경상남도 도민예술단 공연 공모사업에서도 우수예술단체로 선정돼 2년 연속 사천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작품은 사천 지역의 상징성과 시대성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점이 특징이다. 손 명창은 “사천시·경상남도민이 자랑할 수 있는 지역 유일의 무형유산인 판소리 수궁가와, 지난해 개청한 우주항공청의 최첨단 과학기술 이미지를 결합해 사천만의 독창적인 문화 콘텐츠를 개발했다”며 “사천 통합 3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에 지역의 전통과 역사, 문화적 가치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 예술인의 권리보호를 위한 법률 지원 체계를 점검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예술인복지재단(대표 정용욱)은 지난 12월 15일, 「예술인 권리보호를 위한 법률가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고 예술현장에서의 법률상담 역할과 제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예술인이 법적 문제로 인해 창작 활동을 중단하는 일이 없도록 돕기 위한 법률 지원의 의미를 되짚고, 재단과 법률가 간 협력 구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2013년부터 계약 분쟁, 저작권 침해, 불공정 관행 등 예술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법률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무료 법률상담과 컨설팅을 운영해 왔다. 예술현장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갖춘 변호사를 컨설턴트로 위촉해 온·오프라인 상담을 제공하며, 예술인의 현실에 맞는 실질적인 법률 조력을 이어오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현재까지 누적 약 8,000건의 법률상담이 이뤄졌으며, 이는 분쟁 발생 이후의 사후 대응을 넘어 계약 단계에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예술인의 권리 인식을 높이는 공적 안전망으로 기능하고 있다. 법률상담 수요 증가에 따라 재단의 협력 체계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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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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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
제43회 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5. 9. 13(토) ~ 9. 14(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력자 ◦ 경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