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에 울리는 우리 소리, ‘아트 인 시리즈’ 국립극장이 마련한 ‘아트 인 시리즈’가 4월 4일부터 5월 23일까지 매주 토요일 해오름극장 앞 문화광장에서 펼쳐진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열린 무대다. 특히 4월 18일과 5월 16일 ‘아트 인 마르쉐’에서는 국악 기반 공연이 중심을 이룬다. 소리꾼 윤세연과 국악 밴드 예결밴드, 기악 그룹 트리거가 참여해 전통의 호흡을 현대적으로 풀어낸다. 이어 국립창극단 청년단원과 연희 퍼포먼스 그룹 오름새가 무대에 올라 우리 음악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준다. 이번 축제는 국악이 특정 무대에 머무르지 않고, 일상 속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호흡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시장과 사람들 사이에서 울리는 우리 소리는 더욱 가까이 다가온다. ‘아트 인 시리즈’는 전통이 현재와 만나는 방식, 그리고 그 울림이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한강에 울려 퍼지는 장단, ‘서울스테이지’ 세부 프로그램 공개 서울문화재단이 마련한 ‘서울스테이지, 벚꽃 starting!’이 4월 3일부터 5일까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다. 첫날 공연은 전통 장단을 중심으로 한 타악 퍼포먼스가 핵심이다. 김소라 예술감독과 ‘장단유희’는 장구와 타악기를 활용해 리듬 중심의 무대를 구성한다. 둘째 날에는 가야금 연주자 임지혜가 참여해 스트링 콰르텟과 협연하며, 국악과 서양 음악의 결합을 시도한다. 여기에 사물놀이가 더해지며 전통 리듬의 확장성을 보여준다. 마지막 날 공연은 다양한 장르가 결합된 종합 무대로, 국악의 현대적 변용 가능성을 제시한다. 공연은 4월 3일 17시, 4일 15시와 17시, 5일 15시에 진행된다. 이번 무대는 국악이 일상 공간 속에서 어떻게 새로운 방식으로 확장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인생의 방향을 묻다”… 김승국 신간 에세이 『인생&행복 내비게이션』 북콘서트 개최, 음악과 대화가 어우러진 자리 김승국의 신간 에세이 『인생&행복 내비게이션』 출간을 기념하는 북콘서트가 오는 4월 11일(토) 오후 3시, 서울 중구 구민회관 소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음악과 대화가 어우러진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행사는 재즈 가수이자 한양여자대학교 교수인 나혜영이 사회를 맡아 진행한다. 나혜영은 “인생의 방향을 묻고 행복의 길을 찾는 여정에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에 사회를 맡게 되어 영광”이라며 북콘서트의 문을 연다. 또한 그는 평소 김승국 이사장을 자신의 멘토로 여기며 깊은 존경과 신뢰를 표현해왔고, 이러한 각별한 인연 속에서 이번 북콘서트의 사회를 맡게 된 의미를 더욱 뜻깊게 전했다. 예술경영가·시인 김승국… 삶과 예술을 관통한 기록 김승국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수원문화재단, 노원문화재단 대표를 역임한 예술경영가이자, 6권의 시집을 펴낸 시인이다. 또한 오랜 기간 문화재위원으로 활동해온 국악 전문가이자 문화 칼럼니스트로, 다양한 영역에서 우리 문화예술의 가치 확산에 힘써왔다. 이번 에세
전통과 동시대의 결, 한 무대에 맺히다 서울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4회 서울예술상’이 오는 5일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다. 동시대 서울에서 발표된 순수예술 작품 가운데 예술성과 시대성을 겸비한 작품을 선정하는 이 시상식은, 단순한 평가의 장을 넘어 한국 예술의 흐름을 조망하는 중요한 지표로 자리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시상식은 갈라 공연을 통해 전통과 현대, 장르 간 경계를 넘나드는 구성으로 주목된다. 판소리와 기악, 무용과 다원예술이 하나의 무대 위에서 이어지며, 한국 예술의 다층적 구조를 직관적으로 드러낸다. 이자람의 판소리 ‘눈, 눈, 눈’과 윤종현의 ‘명가월륜2 : 만월의 빛’은 전통의 서사를 오늘의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한국적 정서의 현재성을 보여준다. 국악적 요소는 이번 무대에서 중요한 축을 이룬다. 전통이 단순히 보존의 대상이 아니라, 동시대적 언어로 재구성되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판소리의 서사성과 음악적 확장, 전통 리듬의 현대적 해석은 서울이라는 도시가 지닌 문화적 층위를 더욱 풍부하게 만든다. 또한 음악 부문 수상작인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의 연주회는 서양 고음악과 한국적 감각이 만나는 지점을 보여주며, 글로벌 예술 흐름 속에서
차향 위에 얹힌 국악, 사유의 시간을 열다 국립민속국악원이 선보이는 국악콘서트 ‘다담’이 올해도 전통과 사유를 잇는 무대로 관객과 만난다. 3월 25일 예음헌에서 열리는 첫 공연은 태평무와 강호동양학이 결합된 구성으로, 국악이 지닌 본연의 정신성과 삶의 철학을 함께 조명한다. ‘다담’은 차를 매개로 음악과 이야기를 연결하는 독특한 형식의 공연이다. 전통음악의 감상에 머무르지 않고, 동양적 사유와 인간 존재에 대한 질문을 무대 위에 펼쳐내며 국악의 확장된 가능성을 보여준다. 올해 첫 이야기 손님으로 초청된 조용헌은 강호동양학의 시선으로 인간의 삶과 운명을 해석하며, 전통 사유가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지혜임을 전한다. 강호동양학은 제도권 학문이 아닌, 민초와 낭인들의 삶 속에서 형성된 동양학적 지혜를 의미한다. 조용헌은 이러한 전통적 지식을 통해 인간 내면의 균형과 삶의 방향을 탐색하며, 이번 공연에서도 관객과의 대화를 통해 그 사유의 깊이를 풀어낼 예정이다. 무대의 시작을 장식하는 태평무는 국가무형유산으로, 왕과 왕비의 복식을 통해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상징적 춤이다. 정중동의 미학이 살아 있는 이 춤은 단순한 기교를 넘어, 정신성과 기원의 의미를 함께
가야금병창, 레퍼토리의 한계를 넘다... 전통과 확장의 갈림길에서 가야금병창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무대가 펼쳐졌다. ‘수궁가를 중심으로 한 가야금병창 레퍼토리의 변형과 확장’을 주제로 열린 이번 공연은 전통 레퍼토리의 계승을 넘어, 병창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조망하는 자리였다. 이날 사회를 맡은 이태화 교수는 “가야금병창은 연주와 소리를 동시에 완성해야 하는 장르로 구조적 제약이 크다”며 “그 한계를 넘어 보다 다채로운 표현을 시도하려는 고민의 과정이 이번 무대에 담겨 있다”고 밝혔다. 무대는 가야금병창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설과 함께 진행되며, 연주와 소리가 긴밀하게 맞물리는 이 장르만의 매력을 관객들에게 온전히 전달했다. 단순한 연주를 넘어, 가야금과 소리가 서로를 밀고 당기며 완성되는 입체적 예술로서의 병창의 본질을 체감할 수 있는 자리였다. “레퍼토리가 부족하다”… 병창이 직면한 현실 이번 공연에서 가장 핵심적으로 제기된 문제는 ‘레퍼토리의 부족’이었다. 연주자는 “학생들에게 가야금병창의 가장 큰 문제를 묻으면 모두가 레퍼토리 확장을 이야기한다”며 “판소리 등 타 장르에 비해 곡 수가 절대적으로 적은 것이 현실”이라고 짚었다. 공연은 이러한 문제
예술활동 지속 위한 ‘안전망’ 가동… 2026 예술활동준비금 신청 접수 시작 문화체육관광부가 예술인의 창작 활동 지속을 위한 실질적 지원에 나선다. 경제적 어려움이나 환경적 제약으로 예술 활동을 이어가기 어려운 예술인을 돕기 위한 ‘예술활동준비금’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과 함께 3월 23일부터 4월 17일까지 ‘2026년 예술활동준비금’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총 1만 8천여 명의 예술인에게 1인당 300만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선발 기준과 지원 확대 지원 대상은 「예술인복지법」에 따른 예술활동증명을 완료한 예술인으로,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1인 가구 기준 약 307만 원 이하)에 해당해야 한다. 선정은 소득 수준, 기존 선정 이력, 가점 요소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배점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특히 소득이 낮을수록 높은 점수를 부여해 실질적으로 어려운 환경에 놓인 예술인에게 지원이 집중되도록 설계됐다. 또한 기존 수혜 횟수에 따라 점수를 차등 적용해 보다 많은 예술인에게 기회를 확대한다. 올해부터는 국내 거주 재외국민 예술인까지 지원 대상이 확대됐으며, 70세 이상 원로 예술인과 농어촌 거
K-데몬헌터스, 현실 무대로 확장… 무속의 치유를 공연으로 만나다. 잔치마당 ‘문화가 있는 날’ 특별공연, 조경자 만신과 함께하는 체험형 무속 예술 국악전용극장 잔치마당이 3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무속과 공연예술의 경계를 확장하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3월 25일 오후 7시 열리는 2026 병오년 특별공연 「점도 보고, 복도 받고」는 황해도 무속인 조경자 만신을 초청해 전통 의례를 공연 형식으로 재구성한 기획이다. 이번 공연은 최근 글로벌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K-Pop Demon Hunters(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보여준 무속적 상상력을 현실 무대로 확장한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작품 속에서 아이돌의 무대가 굿이 되고, 퍼포먼스가 악귀를 달래고 치유하는 의례로 작동하는 설정은 한국 무속이 지닌 본질적 구조 -흥과 한, 위로와 해원의 감각-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다. 잔치마당은 이러한 흐름을 단순한 재현이 아닌 ‘현장 예술’로 구현한다. 조경자 만신은 실제 점사와 의례를 통해 관객과 직접 소통하며, 무속이 단순한 신앙을 넘어 공동체를 연결하고 삶을 위로하는 예술 행위임을 드러낸다. “점도 보고, 복도 받고”…
길 위에서 몸으로 쓴 민주주의… 한국민족춤협회 10년의 기록 지난 3월 20일 저녁, 서울 혜화동 성균소극장에서는 사단법인 한국민족춤협회의 창립 10주년 기념행사 <길 위에서 몸으로 쓴 민주주의>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지난 10년간 시대의 현장에서 몸으로 기록해온 민족예술의 궤적을 되짚는 자리였다. 한국민족춤협회는 2014년 세월호 참사의 아픔 속에서 거리로 나섰던 무용가들의 움직임에서 출발했다. 이후 ‘나눔과 상생’을 바탕으로 갈등과 경쟁을 넘어 소통과 치유의 문화를 지향하며, 2016년 장순향 초대 이사장을 중심으로 민족의 애환이 담긴 몸짓을 통해 문화민주주의를 실천하는 예술 집단인 전문예술법인단체로 자리 잡았다. 무대 위에 펼쳐진 ‘시대의 몸짓’… 예술로 피어난 민주주의 이날 1부 공연은 민중가수 문진오의 무대로 문을 열었다. 1990년대 ‘노래를 찾는 사람들’의 핵심 보컬로 민주화 운동의 현장을 함께했던 그의 노래는, 이번 무대에서도 여전히 시대의 울림을 전달했다. 민중가수 문진오 이어 서정숙의 <버선춤>은 구음 살풀이 반주 위에 전통 오브제 ‘버선’을 매개로 펼쳐지며, 개인의 몸짓을 공동체적 비극과 애도로 확장시키는 인상 깊은
한국국악교육학회, 제8대 회장에 서승미 교수 선임... 국악교육 ‘전환’ 흐름 속 학회 역할 재정립 나선다 한국국악교육학회가 새로운 리더십을 맞이하며 국악교육의 방향 전환과 역할 확대에 나선다. 한국국악교육학회는 최근 이사회 및 총회를 통해 경인교육대학교 서승미 교수를 제8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임은 전통 중심의 교육에서 문화 향유와 정책 연계를 아우르는 새로운 국악교육 패러다임 속에서 학회의 역할을 재정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국악교육학회는 창립 회장 장사훈 선생을 시작으로 이성천(서울대학교), 권오성(한양대학교), 조운조·홍종진·문재숙(이화여자대학교), 안성우(한양대학교) 교수 등 국내 대표 학자들이 이끌어 온 학술단체로, 약 50여 년간 국악교육 연구의 토대를 구축해왔다. 학문적 축적과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국악교육의 이론과 실천을 함께 발전시켜 온 대표적인 연구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 신임 서승미 회장은 국립국악원 연주자 출신으로, 교육과 정책 연구, 대학 행정을 두루 경험한 전통예술 전문가다. 특히 전통예술 생태계와 국악교육 정책을 연결하는 연구와 실천을 지속해 온 점에서,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학회의 역할을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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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