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공양무(供養舞)를 글로 읽는다. 2026년 3월 17일 19시 30분 국립국악원 우면당 무대예술 ‘공양무’는 작법(作法)이다. 작법은 불교 천도의례 중 49재의 한 형태로, 대표적인 제사 영산재의 식당작법(食堂作法)의 줄임말이며 작법무(作法舞), 범무(梵舞)라고도 한다. 고려시대 팔관회, 연등회에서 행해졌으며, 불교 의례 예술의 꽃으로 도량에 모인 대중의 시선과 마음을 응집시킨다. 오늘날은 태고종 일각에서 보존 계승하고 있으며, 서울·인천·부산 지역에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어 전국 사찰 중심으로 분포되어 전승되고 있다. 불교의 다양한 의식 중 독경의식과 재의식에서 행해지는 범패의식은 범패(梵唄)와 범무로 나눈다. 범패는 목소리(성음)로 불전에 공양드리는 것이며, 범무는 몸 동작(身業)으로 공양드리는 것이다. 범무는 의상을 갖춰 입고 사설과 진언 등에 맞추어 소품을 들고 추는 춤이다. 범무 중에 나비춤은 해탈을, 바라춤은 불법 수호를, 법고춤은 중생제도의 사상을 담고 있다. 이 작법을 가지고 어산어장 동희스님이 ‘동희범음회’ 머리카락이 있는 일곱 유발 제자 등을 이끌고 법당에서 사바세계로 내려와 스승이신 송암스님의 유지를 받들고 스승의 가르침에 보답하는
삶을 춤으로 품다… 천안시립무용단, 명인과 함께 무대 오른다 천안시립무용단이 오는 4월 4일 오후 4시,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24회 정기공연 ‘춤, 세상을 품다’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인간의 삶을 관통하는 시간의 흐름을 전통춤으로 풀어낸 옴니버스 형식의 무대로, 탄생과 성장, 젊음, 이별, 그리고 화합에 이르는 인생의 서사를 한 편의 춤으로 직조한다. 춤이 곧 삶이 되고 삶이 다시 춤이 되는 순환의 미학을 무대 위에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이번 무대는 한국 전통예술을 대표하는 명인들의 참여로 그 깊이를 더한다. 태평무의 정수를 보여주는 박재희를 비롯해 구음의 정영만, 설장고 명인 서한우, 학춤 명인 정은혜, 그리고 악사 김주홍이 함께하며 춤과 음악, 장단과 호흡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입체적 공연을 완성한다. 이들의 무대는 협연을 넘어 전통예술의 본질적 교감을 보여준다. 절제된 몸짓과 장단의 밀고 당김, 그리고 즉흥성과 정제미가 교차하는 순간들은 한국 전통춤이 지닌 ‘정중동(靜中動)’의 미학을 극대화하며 깊은 울림을 전한다. 또한 천안시립무용단을 중심으로 풍물단, 국악단, 객원 무용수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구성은 집단적 에
‘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 국악타임즈 연재 열 여섯번째 이야기 제16회 연재자 (註) 이동안 선생이 수원화성권번과 종로권번 춤 선생을 거쳐 인천권번 춤 선생으로 있을 때 한성준 선생이 주관하는 일본 공연의 사전 보고공연에 이동안 선생이 출연해 줄 것을 간청하여 출연하였다. 그때 학무를 이동안 선생이 제일 먼저 추었다고 증언한다. 학무의 옷은 한성준 선생의 큰아들인 한남준 선생이 만들었다고 증언한다. 학무를 춘 후에 태평무, 신로신불로, 급제무를 추었다고 증언하였다. 당시 악사로는 해금에 이해시, 대금에 방선조, 피리에 이일선, 이충선 선생이 맡았다. 김광채, 김상봉, 지광희 선생이 춤을 추었고, 한성준 선생이 진쇠춤을 추었는데 김인호 선생님이 추시던 것에 창작을 넣어 추었으나 장단이 같았다고 회고한다. 한성준 선생이 경찰의 오해로 잠깐 경찰서에 끌려갔으나 이동안 선생의 기지로 구해오고 사흘 공연 후 이동안 선생은 인천권번으로 돌아갔다고 회고한다. 스물네살 먹어서 수원 화성권번 춤선생 노릇을 했어. 그래서 서울 올라와서 종로권번 선생으로 있다가 한성권번(조선권번?) 선생으로 있다가 허다가 한성준씨가 인천을 내려왔어. 어째 오셨어요?
이태양 미술관 개관, ‘사유하는 빛’과 ‘소리’로 예술의 터를 열다 경기도 시흥시에 새로운 문화예술 공간이 문을 연다. 오는 3월 27일 오후 5시, 이태양 미술관 개관을 기념하는 특별 공연 <사유하는 빛, 소리로 터를 열다>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시각예술과 전통공연예술이 결합된 복합예술 프로젝트로, ‘문화와 예술은 나라의 정신’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에 두고 기획됐다. 이번 개관 공연은 미술과 소리, 몸짓이 하나의 공간에서 공명하는 예술적 유대로 주목된다. 특히 작가 이태양의 작품 세계인 ‘사유의 미학’과 판소리·국악 공연이 맞물리며,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깊이 있는 미학의 장을 펼쳐낼 예정이다. “빛과 소리로 터를 닦다”… 작가의 초대 이번 개관을 맞아 이태양 작가는 “나전칠기라는 정신의 악기를 매만지며 빛의 사유를 담아 KOREA ART CENTER-이태양 미술관이라는 작은 공간을 일구게 되었습니다. 소중한 시작을 기념하여 예술의 길을 동행해 온 벗 한예종 교수 채수정 명창과 여러 국악인이 함께하는 개관기념 공연을 열게 되었다”고 밝히며, 이번 공연이 개관 행사를 넘어 예술적 동행이 축적된 결과임을 강조했다. 이태양 작가 또한 “우리 시대 소
영유아 눈높이에 맞춘 첫 전통공연… 광주시립창극단 ‘꼬마풍류’로 미래 관객 만난다 광주시립창극단이 영유아를 위한 전통공연을 선보이며 국악 저변 확대에 새로운 시도를 펼친다. 광주시립창극단(예술감독 김용호)은 오는 4월부터 격주로 광주예술의전당 국악당 앞 야외무대에서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한 작은 국악공연 <빛고을 아침 꼬마풍류>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전통예술의 미래 관객인 어린이들이 국악을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호남 지역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영유아 대상 전통공연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번 공연은 ‘공부’가 아닌 ‘놀이’와 ‘경험’이라는 방식으로 국악을 접하게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른 아침 햇살이 비추는 야외무대를 활용해 공연장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최소화한 구성으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공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아이들은 연주자와 소리꾼의 움직임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손뼉을 치며 장단을 따라 하는 등 공연의 일부로 호흡하게 된다. 프로그램 역시 영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간결하고 직관적으로 구성됐다. 해설이 곁들여진 짧은 눈대목 소리와 전통악기 소개, 흥겨운
대금산조의 깊은 울림… 죽향 이생강, 전통관악기 연주 86주년 기념 무대 국가무형유산 대금산조 보유자 이생강 명인이 전통 관악기의 깊은 울림을 담은 무대로 관객과 만난다. ‘전통관악기 연주 86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공연은 오는 3월 27일 오후 7시, 민속극장 풍류(국가무형유산 전수교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무대는 한 평생 대금과 함께해온 이생강 명인의 예술 인생을 집약적으로 조망하는 자리로, 한국 전통 관악 예술의 정수를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공연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 시대를 관통한 대금의 길… 이생강 명인의 예술세계 이생강 명인은 1937년 일본 동경 출생으로, 어린 시절부터 부친 이수덕의 영향 아래 전통 관악기에 입문했다. 1940~60년대 당대 최고의 명인들에게 사사하며 기량을 닦았고, 특히 한주환 명인에게 대금산조를 전수받으며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구축했다. 1996년 국가무형유산 제45호 대금산조 보유자로 지정된 이후, 전통의 원형을 충실히 계승하는 동시에 대금 예술의 확장과 대중화에 기여해왔다. 수많은 제자를 양성하며 한국 관악의 맥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한국 전통음악계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평가받는다. 대금산조·퉁소시나위·살풀이춤·아쟁산조…
동서시가관현악단, 동서 악기 결합한 ‘침묵의 낭송’ 공연 동서시가관현악단이 창단 공연 ‘침묵의 낭송 Leçons du Silence’를 통해 동서 음악의 접점을 탐색한다. 공연은 4월 11일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콘솔레이션홀에서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전통음악과 서양 고음악을 결합한 실험적 시도로, 정가와 생황, 장구 등 국악 요소가 카운터테너, 리코더, 오르간 등 서양 악기와 함께 무대를 구성한다. 이를 통해 각기 다른 음악적 전통이 하나의 흐름 속에서 만나는 장면을 구현한다. 프로그램은 아르보 패르트와 존 태브너의 작품으로 구성되지만, 연주 방식과 편성에서 동양적 호흡과 미감을 반영한다. 특히 정가의 발성과 생황의 음색은 서양 음악의 구조 속에서도 독특한 울림을 형성하며, 국악적 정서를 확장된 맥락에서 제시한다. 공연 형식 또한 기존 국악 공연과 차별화된다. 관객은 공간을 이동하며 음악을 경험하고, 침묵의 시간을 통해 음향의 여백을 체감한다. 이는 국악이 지닌 ‘여백의 미’와도 맞닿아 있는 지점으로 해석된다. 동서시가관현악단은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의 경계를 넘나드는 음악적 실험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공연은 국악의 확장 가능성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국립청년연희단·국립청년무용단 2기 단원 모집... 청년 예술가 창작 역량 키우는 시즌제 국립예술단 확대 운영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청년 예술가들의 창작 기반 확대와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국립청년연희단’과 ‘국립청년무용단’ 2기 단원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3월 17일부터 27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선발은 실기 및 면접을 포함한 공개경쟁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모집 인원은 각 단별 25명씩 총 50명 규모로,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39세 이하의 관련 전공 대학 졸업자다. 단, 재학생·휴학생·졸업유예자는 지원할 수 없다. 국립청년연희단과 국립청년무용단은 2025년 창단된 시즌제 실연단체로, 청년 예술인들에게 실질적인 무대 경험과 창작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1기 단원들은 ‘APEC 정상회담 기념공연’과 ‘한국민속예술제’ 등 대형 무대에 참여하며 역량을 입증했고, 정기공연에서는 단원들이 직접 안무와 연출에 참여하는 공동제작 시스템을 도입해 창의성과 자율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6년에는 상주 지역 기반 운영이 더욱 강화된다. 국립청년연희단은 경상북도 영주시 148아트스퀘어를, 국립
왕기석 명창, 국립극장 ‘완창판소리’ 4월 무대 오른다. 수궁가 완창으로 판소리 진면목 선보여… 국립극장의 2025-2026 레퍼토리시즌 <완창판소리> 4월 공연이 대한민국 대표 명창 왕기석의 무대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판소리 다섯 바탕 가운데 하나인 ‘수궁가’를 완창 형식으로 선보이며, 깊이 있는 소리와 더불어 전통 판소리의 정수를 전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왕기석 명창은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판소리 ‘수궁가’ 예능보유자로, 오랜 세월 축적된 소리 내공과 탄탄한 성음으로 정평이 나 있는 인물이다. 남해성, 박봉술, 정권진, 성우향, 오정숙 등 당대 명창들에게 사사하며 판소리의 정통 계보를 이어왔으며, 현재 (사)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연합회 이사장과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원으로 활동하며 전통예술의 계승과 발전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국립민속국악원 원장을 비롯해 국립창극단 지도위원 및 운영위원, 정읍시립국악단 단장 등을 역임하며 국악계 전반에 걸쳐 굵직한 행보를 이어왔다. 예술적 성취 또한 뛰어나 2017년 대한민국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 2014년 KBS국악대상 판소리 부문상 및 종합대상, 2005년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판소
허서원, 첫 독주회 ‘정중동’으로 전통의 맥을 잇다 가야금 연주자 허서원이 오는 4월 7일 오후 7시 30분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에서 제1회 독주회 ‘정중동’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정악과 산조라는 전통음악의 두 흐름을 한 무대에 담아내며, 고요함 속 움직임이라는 전통 미학을 조명하는 자리다. 공연의 첫 순서는 ‘현악영산회상 단회상’으로 꾸며진다. 영산회상은 조선시대 선비들의 풍류방에서 연주되던 대표적인 기악 모음곡으로, 깊고 장중한 정서를 지닌다. 이번 무대에서는 단회상 형식으로 구성해 각 곡의 특징을 압축적으로 들려주며, 가야금 허서원과 피리 김인기가 함께 호흡을 맞춘다. 이어지는 무대는 ‘최옥삼류 가야금산조’다. 산조는 시나위와 판소리, 무속음악의 요소가 결합해 형성된 기악 독주곡으로, 느린 장단에서 점차 빠른 장단으로 전개되는 구조를 지닌다. 최옥삼류는 명인 최옥삼의 음악 세계를 바탕으로 형성된 유파로, 절제된 농현과 단단한 선율이 특징이다. 허서원은 이번 공연에서 약 30분 길이의 산조를 통해 긴장과 이완의 흐름을 선명하게 드러내며, 전통음악의 호흡과 깊이를 충실히 전할 예정이다. 국립국악중학교와 국립국악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국악과를 졸업하고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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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