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국악진흥회, 미국 워싱턴지회 창립… 국악 세계화 교두보 마련 사단법인 국악진흥회(이사장 임웅수)가 미국 워싱턴에 지회를 창립하며 국악의 세계화를 위한 해외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국악진흥회 워싱턴지회 창립총회는 2026년 3월 7일 오후 5시 미국 워싱턴 한국커뮤니티센터에서 열렸으며, 초대 지회장에는 전 국립무용단 단원을 지낸 변재은이 선출됐다. 이날 총회에는 박충기 메릴랜드 행정법원장, 박준형 민주평통 워싱턴협의회장, 김덕만 버지니아 한인회장, 한연성 워싱턴 한국학교 이사장, 우태창 워싱턴 통합노인회 회장, 노명화 코윈 회장 등 지역 사회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워싱턴 지회의 출범을 축하했다. 국악진흥회 워싱턴지회는 앞으로 미국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국악과 한국 전통문화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알리고, 동포사회와 현지 사회가 함께 한국 문화를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활동과 교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변재은 초대 지회장 “국악과 전통문화 가치 세계에 알릴 것” 초대 지회장으로 취임한 변재은 회장은 취임사에서 “미국 지역에서 처음으로 워싱턴 지회를 창립하게 된 뜻깊은 순간을 여러분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
사단법인 국악진흥회, 정기총회 앞두고 11개 분과위원회 회의 개최… 조직 활성화·회원 확대 방안 논의 사단법인 국악진흥회(이사장 임웅수)가 정기총회를 앞두고 국악 발전과 조직 활성화를 위한 분과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국악진흥회는 2026년 3월 6일 오후 5시 광명전통무형유산전수관에서 11개 분과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분과위원회 회의를 열고 향후 사업 방향과 조직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 2023년 7월 제정된 국악진흥법을 계기로 출범한 국악진흥회는 같은 해 8월 16일 창립 이후 전국 조직을 확대해 왔다. 현재 14개 지부와 35개 지회, 약 2,0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전국 규모의 국악 단체로 성장했으며, 특히 2025년 3월 8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사단법인 승인을 받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악 단체로서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는 임웅수 이사장을 비롯해 이호연 수석부이사장, 이영희 부이사장, 서승희 이사, 황승주 기악분과 위원장 등이 참석해 분과위원들을 격려하고 국악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분과별 회원 모집과 역할 강화 강조 임웅수 이사장은 회의에서 각 분과의 조직 구축과 회원 확대의 중요성을 강조
국악진흥회, 임웅수 신임 이사장 선출… ‘국악 부흥’ 제2막 연다 사단법인 국악진흥회가 정관에 따른 적법한 절차를 거쳐 임웅수 부이사장을 제2대 이사장으로 선출하며, 국악 부흥을 향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국악진흥회는 1월 26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 희망홀에서 열린 제2차 이사회에서 이영희 전 이사장의 사퇴에 따른 보선 절차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는 이호연 수석부이사장의 해외 일정으로 인한 부재로 서광일 인천광역시 지부장이 임시 의장을 맡아 주재했으며, 참석 이사 전원의 만장일치로 임웅수 부이사장이 신임 이사장으로 추대됐다. 이영희 전 이사장과 임웅수 이사장 국악진흥회는 상임고문 이영희·신영희·최경만·정화영·이광수 선생을 비롯해, 수석부이사장 이호연, 부이사장 송재영·이영희·최숙희·채향순·김세종 등과 70여 명의 임원진으로 구성된 단체다. 이번 이사장 선출은 정관 제19조(임원의 임기) 및 제21조(이사장의 직무대행)에 근거해, 이사장 궐위 시 2개월 이내 보선을 실시하도록 한 규정에 따라 신속하고 투명하게 이뤄졌다. 임웅수 이사장은 전임자의 잔여 임기 동안 법인을 이끌게 된다. 국회 앞 1인 시위로 ‘국악진흥법’ 이끈 주역 신임 임웅수 이사장은 국악계의
대전 국악 생태계에 새로운 중심, 국악진흥회 대전지부 창립총회 개최 사단법인 국악진흥회 대전지부가 2025년 12월 21일 오후 5시 대전 유성구 싹허브에서 창립총회 및 출범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유성구청장 정용래는 축전을 통해 “국악 보존과 진흥은 다음 세대에 물려줄 귀중한 유산을 지키는 의미 있는 일”이라며, 대전지부가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국악 대중화의 중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현아 초대 지부장은 가야금병창 연주와 지역 문화기획을 병행하며, 대전 국악 현장에서 연주자이자 기획자로 활동을 이끌어 온 중견 국악 예술가다. 그는 전통 병창을 음악적 뿌리로 삼아 활동하는 동시에, 공연 기획과 지역 기반 문화 프로젝트를 설계하며 ‘연주자이자 기획자’의 균형 있는 시선을 보여 왔다. 이번 대전지부 창립을 통해, 지역 국악 공연·교육·교류의 기반을 넓히는 구심 역할을 맡아 시민과 예술 현장을 잇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지현아 국악진흥회 대전지부 초대 지부장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의원은 축사를 통해 “국악이 삶과 역사, 정서가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라고 강조하며, “전통 계승을 넘어 시민과 함께 국악 가치를 확산하는 중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더불어민
2025 청년국악진흥을 위한 국회포럼, 청년·현장·정책이 만난 자리… 국악 생태계의 새로운 지도를 그리다 「2025 청년국악진흥을 위한 국회포럼」이 11월 25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국악진흥회의 각 지부, 지회장들과 회원들 150여명의 참여로 세미나실을 가득 메웠다. 국회의원 임오경 주최, 사단법인 국악진흥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포럼은 청년 국악인의 일자리 현실, 국악진흥법 이후의 정책 방향, 그리고 K-국악의 글로벌 전략까지 심도 있게 다룬 자리였다. 행사의 문을 연 임오경 의원은 국악진흥법 제정이 “17년 만에 이룬 국악계의 결실”이라며, “올해 국악 관련 예산이 489억 원 증액 통과됐고, 축소 위기였던 예술강사 지원 사업도 지켜냈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내년부터 시행되는 청년 예술인 창작지원금과 각종 공모제도를 언급하며, “청년 국악인이 스스로 찾아가 기회를 확보해야 한다”며 실질적 참여를 당부했다. 또한 “청년이 잘 돼야 기성세대도 존중받는다”며 국악 생태계의 세대 간 연대를 강조했다.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이어 이영희 국악진흥회 이사장은 “가야금을 잡은 지 어느덧 70년이 흘렀다”며, 이번 포럼이 “과거·현재·미래의
2025 청년국악진흥 국회포럼 열린다... 청년 국악인의 일자리와 K-국악의 미래를 논의하는 공론의 장 2025년 청년 국악 생태계의 미래를 논의하는 국회 포럼이 열린다. 사단법인 국악진흥회(이사장 이영희)는 오는 11월 25일(화)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2025 청년국악진흥을 위한 국회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청년 국악인의 일자리 창출, 국악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 그리고 K-국악의 글로벌 확산을 주제로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정책 논의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번 포럼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인 임오경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국악진흥회가 주관한다. 문화체육관광부, 국악방송,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후원 기관으로 함께하며, 국악 분야의 제도적·산업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의미 있는 협력의 자리가 될 전망이다. 행사에서는 총 3건의 주제발표가 이어지며, 학계·예술계·정책 현장을 아우르는 5인의 전문가가 종합토론에 참여한다. 주제발표는 허용호 한국민속학회 회장의 ‘국악진흥법 제정에 따른 청년 국악 활성화 방안’을 시작으로, 문화예술학 박사 김득의 ‘청년 국악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국악 현장 기반 고용 활성화 방안’, 그리고
국악진흥회 용인시지회 창립총회 성료… 지역 국악 발전의 새 출발 사단법인 국악진흥회 용인시지회가 지난 9월 5일 오후 3시, 용인어린이상상의숲 워크룸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출범을 알렸다. 이번 총회는 국악진흥회의 전국 지회 확대 흐름 속에서 용인지회가 새롭게 발을 내딛는 자리로, 지역 국악인들의 기대와 관심을 한껏 모았다. 창립총회에는 국악진흥회 임웅수 부이사장과 김종섭 이사가 함께해 자리를 빛냈으며, 용인 지역의 국악인과 문화예술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지회의 출범을 축하했다. 용인시지회는 무용·타악·소리·기악 등 4개 분과로 설립되어, 전통예술 전반을 아우르는 균형 잡힌 활동 기반을 마련했다. 이날 총회에서 윤종옥 회장이 국악진흥회 용인시지회의 초대 지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윤 회장은 순천향대학교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단국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버꾸춤 보존회장과 경기무형유산위원회 위원,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교수, 명지대학교 자연미래교육원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윤종옥 국악진흥회 용인시지회 초대 지회장 또한 한국전통춤협회 이사, 우리춤협회 상임이사, 보훈무용예술협회 상임이사, 한국예술무형유산진흥회 감사 등을 맡아 국악과 전통춤 보존·발전에 기여해
사단법인 국악진흥회 안양지회 창립총회 성료… 안양 문화예술에 국악의 울림 더하다 사단법인 국악진흥회 안양지회(지회장 강향란)가 지난 9월 11일 오전 11시, 안양문화원 4층에서 창립총회 및 출범식을 열고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행사는 국악의 울림이 안양시민의 삶 속으로 스며들고, 지역 문화예술의 새로운 도약을 약속하는 자리였다. 출범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의 축사를 부인 단옥희 여사가 대독하며 지회의 창립을 축하했고, 안양시의회의장과 김용원 안양문화원장, 무형유산 광명농악 보유자이자 국악진흥회 임웅수 부이사장, 남사당놀이 명인 진명환·남기문·이봉교, 인천 잔치마당 대표 서광일 박사, 한국무용가 차명희 등 200여 명의 전통예술계 인사들이 함께해 뜻깊은 자리를 빛냈다. 김종섭 이사의 개회 선언으로 막을 올린 출범식은 길놀이를 시작으로 안양지회 소리꾼들의 육자배기, 남도민요 무대, 이어 타악연희분과 전통연희단 ‘꼭두락(대표:장준혁)’의 타악 공연으로 흥겨운 울림을 더했다. 이어 임웅수 부이사장과 풀뿌리문화연구소 강신구 대표가 축사를 전하며 국악진흥회의 새로운 출발에 힘을 실었다. 안양지회는 창립총회를 통해 부지회장 송영희, 총무이사 허연희, 감사 장정도·
사단법인 국악진흥회, 한복의 품격으로 여는 새 길… 국악계의 기대 속 첫 이사회 사단법인 국악진흥회는 9월 11일(목) 오후 2시, 중소기업중앙회 희망룸에서 2025년도 제1차 이사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전국 지부와 지회 승인, 분과위원장 및 회원 승인 등 국악진흥회의 조직 운영과 관련한 핵심 사항들이 다뤄졌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전국적으로 조직 기반을 다지는 성과도 거두었다. 서울·경기·강원·경북·전남·전북·제주 등 16개 지부와 지부장이 승인되었고, 고양·광주·용인·울릉도·송파·나주·군산 등 지역을 아우르는 15개 지회와 지회장도 함께 승인되었다. 특히 창립총회를 마치지 못한 지회는 조건부 승인을 통해 추후 절차를 완료하도록 하여, 국악진흥회가 전국적인 지부·지회 체계를 갖추며 안정적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10개 분과위원장 승인과 ▲179명의 회원 승인 안건도 상정되어 원만히 통과되었다. 이를 통해 국악진흥회는 보다 체계적인 분과 활동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으며, 신규 회원들의 합류로 단체의 기반 또한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이사회는 집행부가 전원 한복 차림으로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국악진흥회가 첫
사단법인 국악진흥회 전남지부 사단법인 국악진흥회 울산광역시지부, 고양시지회 및 전남지부·나주시·순천시·장흥군 지회 창립총회 성료 중앙회 설립 기준 따라 첫발… 지역 전통문화 진흥의 새 장 열어 사단법인 국악진흥회(이사장 이영희)는 울산광역시 지부, 고양시지회, 전남지부 및 나주시·순천시·장흥군 지회의 창립총회가 최근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창립은 국악진흥회 중앙회가 수립한 지부·지회 설립 기준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임웅수 부이사장과 김종섭 이사가 참관하였다. 울산광역시지부는 지난 7월 28일 월요일 울산문화회관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울산 광역시지부장으로 이선숙 지부장을 선출했으며 고양시지회는 7월 26일 문화공간 '일산문화예술창작소'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초대 지회장에 우선영 회장을 선출했다. 전남지부와 나주시·순천시·장흥군 지회도 각각 임상욱(전남지부), 표윤미(나주시), 김소연(순천시), 서혜린(장흥군) 지회장을 중심으로 조직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사단법인 국악진흥회 울산광역시지부 사단법인 국악진흥회 고양시지회 사단법인 국악진흥회 전남지부 사단법인 국악진흥회 순천지회 사단법인 국악진흥회 장흥지회 사단법인 국악진흥회 나주지회 임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세종지회, ㈜진스타 6. 대회종목 : 명인명창부, 일반부, 중·고등부(판소리,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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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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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